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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변호사회

    지방변호사회

    유성구의회 고문변호사로 김영호 변호사 재위촉

    유성구의회 고문변호사로 김영호 변호사 재위촉

    대전지방변호사회 소속 김영호(59·사법연수원 21기) 변호사가 대전 유성구의회 고문변호사로 재위촉됐다. 대전 유성구의회(의장 하경옥)는 8일 대전시 유성구 대학로에 있는 의장실에서 최옥술 의회운영위원장, 황은주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성구의회 고문변호사 위촉식'을 열고 김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김 변호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문변호사로 재위촉 된 것으로 임기는 15일부터 다음해 10월 14일까지 1년이다. 김 변호사는 의원들의 입법 및 정책활동 강화를 위한 자문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김 변호사는 서울 대신고와 연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89년 제31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한남대 법대에서 겸임교수로 근무하다가 변호사 개업을 하고 제53대 대전지방변회 감사 등으로 활동했다.

    서울변회, 日 오사카서 '강제동원 문제 해법 모색' 한·일 변호사 간담회

    서울변회, 日 오사카서 '강제동원 문제 해법 모색' 한·일 변호사 간담회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는 8일 일본 오사카에서 '일제 강제동원 문제 해법 모색을 위한 한·일 변호사 간담회'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서울변회가 지난 달 5일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개최한 '일제 강제동원 문제의 쟁점과 올바른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한·일 공동심포지엄'에 이어 양국 법률가들의 관심을 촉구하고 의견을 모으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국 변호사 20여명이 참석했다.    서울 심포지엄에도 참석했던 자이마 히데카즈 변호사가 이날 발제했다. 일본변호사연합회 전후처리문제 공동행동 특별부회 위원인 그는 일제 강제동원 문제 해결을 위한 한·일 양국의 노력을 촉구했다.      그는 "한·

    광주변회, 교도소와 간담회

    광주변회, 교도소와 간담회

      광주지방변호사회(회장 임선숙)는 광주교도소(소장 구지서)와 1일 광주시 동구에 있는 금수장 관광호텔 아리랑하우스에서 2019년 간담회를 열었다. 임 회장을 비롯한 변회 임원 8명과 교도소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 이날 광주변회는 교도소 측에 로스쿨생들 실무수습 시 교도소 등 직무체험에 협조해준 것에 대해 감사를 전했다. 또 피고인 접견 시 노트북, 태블릿PC 등 전자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고려해줄 것을 요청했다. 광주변회 관계자는 "매년 정기적으로 교도소와 간담회를 열고 있는데, 양 기관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요청사항을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문건설협회 전북도회 자문위원에 강삼신 변호사

    전문건설협회 전북도회 자문위원에 강삼신 변호사

    전북지방변호사회 소속 강삼신(53·군법무관시험 8회) 변호사가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도회(회장 김태경) 법률 및 노무 분야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도회는 2일 전주시 덕진구에 있는 회관에서 '전문분야 자문위원 위촉식'을 열고 강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강 변호사는 앞으로 건설관련법령 강습회, 노동업무 설명회, 불공정 하도급 순회상담 등에서 법적 자문을 제공하고 건설업 관련 분쟁 해결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 변호사는 전주상산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 제8회 군법무관 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전북대 법학과 대학원에서 노동법 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전라북도의회 고문변호사, 전라북도 행정심판위원회 위원, 전라북도교육청 고문변호사 등으로 활동했다.

    서울변회, 2019년 추계 회원 친선 등산대회

    서울변회, 2019년 추계 회원 친선 등산대회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는 5일 충남 예산군 덕산면 덕숭산에서 '2019년 추계 회원 친선 등산대회'를 열었다.   이날 등산대회에는 서울변회 회원과 임직원 및 가족 9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덕숭산을 등반하고 수덕사을 방문하는 등 산행을 즐겼다. 하산한 뒤에는 함께 식사를 하고 경품을 추첨하는 행사도 가졌다.    참가자들은 "가을 날씨와 덕숭산의 정취를 만끽하며 회원들과의 화합을 도모할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놀이동산 등 유원시설 이용시 장애인 차별 시정해야"

    "놀이동산 등 유원시설 이용시 장애인 차별 시정해야"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는 7일 '장애인의 유원시설 이용 차별에 대한 의견서'를 한국종합유원시설협회(협회장 박동기)와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서울변회 인권위원회는 2018년부터 장애인의 유원시설 이용 차별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왔다. 서울변회는 올 6월 한국종합유원시설협회, 롯데월드·서울랜드·에버랜드 등 유원시설 담당자,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시각·뇌병변 등 장애인들과 함께 이 문제를 논의하는 간담회도 열었다.   서울변회는 간담회에서 미처 해소되지 않은 쟁점에 대해 간담회 내용 및 관련 자료 등을 종합해 이번 의견서를 작성했다. 의견서는 '장애인에 대한 차별적 의미를 담은 문구', '유원시설의 입장

    광주변회, 제52기 변호사 의무연수

    광주변회, 제52기 변호사 의무연수

      광주지방변호사회(회장 임선숙)는 지난달 23~24일 이틀간 광주시 동구 변호사회관 6층 회의실에서 '제52기 변호사 의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임 회장이 '변호사 윤리교육'을, 강신은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장이 '전부개정 도시정비법의 주요내용 해설'을, 윤성철(51·사법연수원 30기) 법무법인 건우 변호사가 '하도급법의 적용범위와 사례연구'를, 정원(44·30기)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가 '도시정비법 분쟁사례 및 최근 쟁점'을 주제로 발표했다.

    서울변회, '소비자 법률지원 매뉴얼' 강연회

    서울변회, '소비자 법률지원 매뉴얼' 강연회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는 2일 서초동 변호사교육문화관에서 '소비자 법률지원 매뉴얼'을 주제로 강연회를 열었다.   이날 강연은 소비자 분쟁사건의 현황과 법률적 쟁점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변웅재(50·사법연수원 24기)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와 좌혜선(41·43기) 전 소비자단체협의회 사무국장이 '소비자분쟁해결의 특수성'을, 오규백(44·변호사시험 4회) 법무법인 대호 변호사가 '약관규제법 및 표시광고법'을 강연했다.   또 김재희(36·4회) 법무법인 보인 변호사가 '할부거래법, 방문판매법, 전자상거래법'을, 서치원(39·41기) 원곡법률사무소 변호사가 '제조물책임법, 개인정보보호법'에 대해 설명했다.   

     대구변회, 日변회와 '국제교류' 행사

    대구변회, 日변회와 '국제교류' 행사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춘희)는 20~22일 3일간 일본 히로시마변호사회(회장 이마이 히카루)와 '대구방문 국제교류 행사'를 열었다. 대구변회 소속 회원 50여명과 히로시마변회 소속 회원 27명이 참가했다. 행사 첫날 한·일 양국의 변호사들은 대구지법 전자소송법정과 일반법정을 견학하고 환영만찬 시간을 가졌다. 다음 날에는 경북대 로스쿨에서 '재판의 IT화'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변화할 사법 시스템에 대해 논의하고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대구시 남구에 있는 앞산공원 낙동강 승정기념관을 방문해 대구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를 함께 둘러봤다. 대구변회 관계자는 "최근 한일갈등이 있으나 대구변회와 히로시마변회는 21년 동안 이어온 신뢰와 우정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강원변회·경찰청, '변호인 조력받을 권리 보장' 업무협약

    강원변회·경찰청, '변호인 조력받을 권리 보장' 업무협약

      강원지방변호사회(회장 조동용)는 강원지방경찰청(청장 김재규)과 20일 강원도 춘천시에 있는 경찰청 제1회의실에서 국민의 인권보장 및 권익보호를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조 회장과 김 청장을 비롯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강원경찰청은 △변호인이 경찰수사서류에 대한 열람·복사 신청시 신속한 제공 △참여 변호인의 메모 여건 개선 △참여 변호인에 대한 사건 통지범위 확대 △양 기관 연락망 구축 및 정기·수시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가 보다 실질적으로 보장될 수 있도록 협력한다. 피의자가 자신의 진술과 조사 과정을 스스로 기록해 인권침해 여부를 체크할 수 있는 '자기변호노트' 제도를 강원 지

    [IBA서울총회] 한강 야경에 매료된 세계 법조인들 "원더풀~"

    [IBA서울총회] 한강 야경에 매료된 세계 법조인들 "원더풀~"

    지난 목요일(26일) 가을 밤, 한강 잠실 선착장이 들썩였다. 전세계에서 서울로 달려온 법조인 손님들은 아름다운 서울의 야경과 한강의 모습에 매료된 채 상기된 얼굴로 서로 인사를 나누느라 분주했다.   이날은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가 '2019 세계변호사협회(The International Bar Association, IBA) 서울 연차총회'를 맞아 마련한 '서울나이트(SEOUL NIGHT)' 리셉션이 열렸다. 130여명의 참석자들은 서울변회가 준비한 유람선을 타고 2시간 동안 한강을 오르내리며 아름다운 서울의 밤을 만끽했다.     유람선이 출발하기 전 열린 식전행사에서 박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강 이벤트를 준비한 이유는 단순히 아름다운 전망

    서울변회, '긴급조치와 국가배상책임' 심포지엄

    서울변회, '긴급조치와 국가배상책임' 심포지엄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는 26일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긴급조치와 국가배상책임에 관한 심포지엄'을 열었다.   이날 심포지엄은 긴급조치로 인한 국가배상책임에 관한 최근 판례와 법리적 쟁점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 윤진수(64·사법연수원 9기) 서울대 로스쿨 교수가 '긴급조치의 발령은 불법행위인가'를, 한상희 건국대 로스쿨 교수가 '긴급조치 발동에 수반된 수사 및 재판행위의 불법행위성'을, 이상희(47·28기) 법무법인 지향 변호사가 '긴급조치 판결과 피해자 인권침해 및 해결방안'을 주제로 발제했다.   2부에서는 정태호 경희대 로스쿨 교수, 김제완(57·17기) 고려대 로스쿨 교수, 백기윤 국제인권활동가, 양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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