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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변호사회

    "전문가 협의체 참여… 지역 발전 기여"

    "전문가 협의체 참여… 지역 발전 기여"

      인천·부천 지역 변호사들이 지역 사회에서 다양한 전문직 종사자들과 함께 공익 활동에 나선다. 인천지방변호사회(회장 이종린)는 18일 인천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인천사랑전문직단체협의회' 출범식에 참석해 인천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이날 변호사회와 인천시 의사회·건축사회·치과의사회·인천시민재단 등 5개 단체는 △서해평화와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실천과 연구 △인천 발전을 위한 시민의제 참여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위한 봉사활동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실천 등을 다짐했다. 앞으로 변호사회는 협의체 구성원으로서 법률구조사업, 무료법률상담, 지역인권증진 및 봉사활동, 사법접근권 향상활동 등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이 회장은 "출범식이 더

    "3권분립 훼손 책임… 김명수 대법원장은 사퇴하라"

    대구·경북 지역의 변호사들이 25일 제56회 법의 날을 앞두고 '헌법적 가치와 법치주의 수호를 위한 성명'을 내 김명수 대법원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김익환(69·사법연수원 12기) 변호사 등 90명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정치, 외교, 안보, 경제 등 모든 분야가 잘못된 정책과 갈등으로 침체일로를 걷고 있는데도 이 정권은 아집과 독선으로 위기를 부추기면 국론을 분열시키고 있다"며 "'반동'이란 용어가 내뿜던 끔찍한 기억을 연상케 하는 '적폐' 운운의 방편으로 반대세력을 향해 공권력을 휘두르는데 도취돼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우리 법조인들은 3권 분립의 정신이 퇴색해 가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질서에 기초한 진정한 법치주의가 날마다 훼손되는 현실을 묵

    광주변회·광주경찰청, 수사민원 상담센터 MOU

    광주변회·광주경찰청, 수사민원 상담센터 MOU

      광주지방변호사회(회장 임선숙)와 광주지방경찰청(청장 김규현)은 12일 광주 광산구에 있는 경찰청사에서 '수사민원 상담센터 확대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변호사회는 경찰서를 찾은 수사 민원인에 대한 상담을 지원하는 자문변호사 55명을 새로 위촉했다. 자문 변호사들은 15일 광주 광산서·동부서·남부서·북부서·서부서 등 5개 경찰서에서 별도로 위촉장을 전달받고 △수사 민원인의 민사관련 법률질의 무료상담 △민원인·상담 경찰관의 요청에 의한 수사민원 내용 검토 및 법률적 해결책 제시 △기타 경찰 수사의 제도·관행에 대한 평가 및 법률자문 등의 업무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베트남전 민간인 피해 진상 규명"을

    "베트남전 민간인 피해 진상 규명"을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는 17일 서초동 변호사회관 1층 회의실에서 베트남법률가협회와 베트남전 민간인 피해사건에 대한 한국 정부의 진상규명과 피해회복 조치를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이 성명은 최근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 과거사정리 TF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베트남전 민간인 피해사건에 대한 진상규명과 이를 위한 기구 설치가 필요하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제출한 상황에서, 양국을 대표하는 법률가단체인 서울지방변호사회와 베트남법률가협회가 공동으로 성명을 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양 기관은 성명서에서 "한국은 베트남전쟁 중인 1964년부터 1973년까지 약 30만 명의 군병력 등을 베트남 전장에 파견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원주시, 무료 생활법률 상담관 위촉

    강원지방변호사회 소속 유지승(37·변호사시험 1회) 변호사, 유지호(37·6회) 변호사, 이현동(36·4회) 변호사가 원주 지역 무료 생활법률 상담관에 위촉됐다. 원주시(시장 원창묵)는 11일 시청 청사에서 생활법률 상담관 위촉식을 열고 변호사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임기는 2년이다. 변호사들은 '무료생활법률상담실 설치 및 운영조례'에 따라 앞으로 △주민 생활과 관련된 행정·민사·형사·가사사건에 관한 사항 △시의 행정처분과 관련된 법률사항 △그밖에 각종 법률 해석 등에 관한 사항에 대한 상담을 주민들에게 제공하게 된다. 현재까지는 원주시 고문변호사와 36사단 및 제8전투비행단 소속 법무관 6명이 순번제로 무료 법률상담을 진행해왔다. 원주시는 이번 상담관 위촉으로 주민들에 대한 법률서비스의 질이

    대구변회, "포항 지진 피해 특별법 제정하라" 촉구 성명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춘희)는 10일 성명을 내고 포항 지진 피해자를 구제하는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변호사회는 "지난 2017년 11월 15일 포항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5.4의 지진이 정부의 지열발전소 상용화 기술개발사업으로 촉발됐다는 정부조사단 발표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포항지역 지진으로 신체적,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에 대한 신속한 배상과 생활안정지원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염원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아직 특별법 제정에 미온적"이라며 "정부가 책임을 회피하려는 무책임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는 비난 여론과 함께 사회갈등까지 조성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 대한 구체적인 배상금 지급과 배상절차 등에 관한 특별법을 조속히 제정할 것

    부산변회, 2019 신입회원 의무연수

    부산변회, 2019 신입회원 의무연수

      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이영갑)는 8일 부산시 동래구에 있는 농심호텔 대청홀에서 신입회원 100여명을 상대로 의무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황태영(49·사법연수원 35기) 변호사와 조묘진(39·변호사시험 2회) 변호사가 민·형사소송의 이론과 실무를 강의했다. 이어 이호철(51·24기) 변호사가 법정예절 등 윤리교육을 했다. 교육이 끝난 뒤 신입회원들은 변호사회가 마련한 만찬에 참여해 서로 대화를 나누며 친목을 다졌다.

    인천변회, 법학 전공자에 장학금 전달

    인천변회, 법학 전공자에 장학금 전달

      인천지방변호사회(회장 이종린)는 8일 인천시 남구에 있는 변호사회관 6층 회의실에서 법학전공자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다. 장학생은 지역내 법학전공 학생 중 가정형편과 학과 성적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인하대 로스쿨에 재학 중인 이창선(3학년)씨와 임송(2학년)씨, 인천대 법학부에 재학중인 임해경씨, 박영은씨가 각각 25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변호사회 관계자는 "지역내 법학전공 학생들의 사기를 붇돋아 주고, 격려하기 위해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인천변회는 매년 지역내 모범청소년·대학생을 선발해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수원지법, '역대 법원장 초청 행사'

    수원지법, '역대 법원장 초청 행사'

      수원지법(원장 윤준)은 9일 수원 영통구 하동에 있는 수원법원 종합청사에서 '역대 법원장 초청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신청사 완공 후 새롭게 바뀐 수원법원을 보고 싶다는 전임 법원장들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제20대 법원장을 지낸 김동건(73·사법연수원 1기) 변호사를 비롯해 제30대 서기석(66·11기) 헌법재판관, 제31대 김병운(62·12기) 변호사, 제32대 성낙송(61·14기) 변호사, 제33대 이종석(58·15기) 헌법재판관이 참석했다. 전직 법원장들은 윤 원장과 환담을 나눈뒤, 수원지법 역사가 담긴 사진과 기록을 관람했다. 이어 신청사 법정과 대강당, 사법접근센터를 둘러보고 향상된 편의시설을 직접 체험했다. 참석자들은 민원인과 사회적 약자를 세심하게 배려한 청사

    경기중앙변회, 2019년 신입회원 환영식

    경기중앙변회, 2019년 신입회원 환영식

      경기중앙변호사회(회장 이정호)는 1일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신라갈비에서 이 회장과 윤영선(52·사법연수원 24기) 제1부회장, 임철승(49·33기) 총무이사, 신입 회원 20명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입 변호사 입회 환영식'을 열었다. 행사 사회는 공도란( 37·43기) 경기중앙변회 청년이사가 맡았다. 이날 이 회장은 현 집행부를 소개하고 신입회원이 알아야 할 필수적인 회무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각 변호사회 동호회 회장들이 동호회와 학회를 안내했으며, 멘토 역할을 맡은 선배 변호사들과 함께 '변호사의 삶'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제주 변호사들, '인권활동가' 역량 키운다

    제주 지역 변호사들이 인권활동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는 6일 설문대 여성문화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제2기 인권아카데미' 개강식을 열었다. 인권아카데미는 지역내 인권 활동가들에게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4~6월 2개월간 진행된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황인철(40·변호사시험 1회) 변호사가 '정부 인권'을, 손지현(36·변시 4회) 변호사가 '인권과 법'을 강의한다. 지난해 열린 1기 아카데미에서는 황 변호사와 김수진(36·변시 2회) 변호사, 이정언(32·변시 6회) 변호사 등 제주 변호사들이 '인권침해 구제절차 및 법령', '정신장애와 인권', '노동인권' 등의 강좌를 개설해 호평을 받았다.

     대전변회·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회공헌을 위한 업무협약'

    대전변회·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회공헌을 위한 업무협약'

      대전지방변호사회(회장 서정만·사진 오른쪽)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안기호)는 5일 대전시 서구에 있는 변호사회관에서 '지역사회 복지발전과 사회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대전지역 나눔리더스클럽 1호 가입식을 열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나눔리더스클럽은 3년내 1000만원 이상을 일시 혹은 약정으로 기부하는 개인이나 단체를 말한다. 대전변회는 2018년부터 한사랑 나눔 캠페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회적 취약 계층을 돕고 있어 자격을 인정받았으며,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처음으로 나눔리더스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서 회장과 문성식(60·군법6회) 전 회장이 '나눔리더'에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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