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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변호사회

    지방변호사회

    경기중앙변회, 소년원 찾아 '삼결살데이'

    경기중앙변회, 소년원 찾아 '삼결살데이'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회장 이정호)는 5일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안양소년원)를 방문해 학생들과 함께 삼겹살을 먹으며 고민을 상담해주는 '삼겹살데이'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이 회장과 위철환(61·사법연수원 18기) 공익활동지원위원회위원장 등 변호사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미리 준비해 간 삼겹살을 구워 학생들에게 나눠주고 함께 먹으면서 학생들의 진로·생활 고민 등을 들어주고 격려했다. 경기변회 관계자는 "학생들이 더 나은 방향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방문하며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대구변회, 중소상공인 지원 MOU

    대구변회, 중소상공인 지원 MOU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춘희)는 10일 대구시 수성구에 있는 변호사회관 회의실에서 대구시중소상공인협회(회장 이상렬)와 '중소상공인 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대구변회는 지역 중소상공인에게 다양한 법률 자문을 제공하는 등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한다. 대구변회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공동의 사업역량을 강화하고 국가와 중소상공인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변회·특허법원, 지식재산산업 발전 간담회

    서울변회·특허법원, 지식재산산업 발전 간담회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와 특허법원(원장 조경란)은 9일 대전 서구 특허법원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지식재산산업의 발전과 양 기관 공조를 위해 마련된 이날 간담회에는 조경란(59·14기) 특허법원장과 박종우(45·사법연수원 33기) 서울변회장 등 16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특허사건의 신속한 재판진행 △특허심판의 필수적 전치주의 폐지 △국제재판제도 활성화를 위한 협조 △IP 허브법원 추진을 위한 지원과 협력방안 등이 논의됐다.   서울변회 관계자는 "오늘 간담회 논의 사항을 회원들에게 공지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IP 분야 변호사들이 활약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관내 변호사 채용 확대 방안 논의

    서울시 관내 변호사 채용 확대 방안 논의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는 지난 4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시장 박원순)와 간담회를 갖고 서울시 관내 변호사 채용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 3월 당시 50여명인 시청 상근변호사 수를 두 배인 100여명까지 늘리고, 서울시 산하기관 및 위탁기관 등에서도 변호사 채용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간담회는 앞선 합의에 따른 구체적 실현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지난 1월 당선된 이후 변호사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를 중점 회무로 추진해온 박종우(45·사법연수원 33기) 서울변회장은 8개월간 서울시와 서울시 관내 구청 등과 이같은 사항을 논의해왔다.    박 회장과 박 시장은 이날 간담

    울릉군 고문변호사에 이용락·백승빈 변호사

    울릉군 고문변호사에 이용락·백승빈 변호사

      대구지방변호사회 소속 이용락(56·사법연수원 27기) 변호사와 백승빈(36·45기) 변호사가 울릉군 고문변호사로 위촉됐다. 울릉군(군수 김병수)은 2일 경북 울릉군청 군수실에서 '고문변호사 위촉식'을 열고 이 변호사와 백 변호사에게 위촉패를 전달했다. 이 변호사는 올해 새로 고문 변호사로 위촉됐고, 백 변호사는 2년 임기를 마치고 이번에 재위촉됐다. 두 변호사는 앞으로 '울릉군 고문변호사 운영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울릉군이 당사자가 되는 소송을 자문하고 각종 이의신청 및 행정심판 등에 대응한다. 이 변호사는 경주고, 영남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 제37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했다. 영남대 법대 겸임교수, 포항북부경찰서 자문변호사, 포항시 고문변호사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경기중앙변회, 무료급식 봉사활동

    경기중앙변회, 무료급식 봉사활동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회장 이정호)는 2일 수원시 장안구에 있는 녹색복지회관을 방문해 '밥퍼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활동에는 이 회장과 위철환(61·사법연수원 18기) 공익활동지원위원회 위원장 등 변호사 10명이 참여했다. 이날 변호사들은 150여명의 지역 주민들이 먹을 음식의 재료를 직접 준비하고 배식을 도왔다. 식사가 끝난 후에는 설거지와 뒷정리를 도맡아 했다. 녹색복지회에 쌀 700Kg도 기부했다. 위 위원장은 "어려운 지역 주민들의 인권 보장을 위해 계속 노력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변회에서 더 많은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방변회, 日 변호사회와 교류행사 잇따라 축소

    지방변회, 日 변호사회와 교류행사 잇따라 축소

    전국 지방변호사회들이 일본 변호사회와의 교류행사를 잇따라 축소하고 있다. 한국과 일본의 변호사단체는 법률·제도와 관련한 정보를 교환하고 공동 사업에 협력하기 위해 매년 번갈아 가면서 교류행사를 열고 있는데, 최근 일본의 경제보복 등으로 한·일 갈등이 깊어지면서 그 여파가 법조계에도 미치고 있는 것이다.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는 10월 6일 오사카 변호사회를 방문하는 인원을 당초 30명에서 5명가량으로 대폭 축소하기로 최근 결정했다.  다른 지방변회도 교류행사 축소 움직임에 동참하는 모양새다. 다음 달 후쿠오카 변호사회를 방문할 예정인 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이영갑)는 1박 2일로 일정을 줄여 세미나 위주로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2017년 일본 방문 때에는 2박 3일 일정으로 관광과 교

    한·일 변호사들 “日정부, 강제징용 판결 수용해야”

    한·일 변호사들 “日정부, 강제징용 판결 수용해야”

    한·일 변호사들이 일본 정부가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을 수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인 삼권분립 원칙상 사법부의 독립적 판단을 존중하고 피해자의 인권을 보호해야 한다는 취지다.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는 5일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일제 강제동원 문제의 쟁점과 올바른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한·일 공동 심포지엄'을 열었다.   5일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열린 '한·일 공동심포지엄'에서 우츠노미야 겐지(오른쪽 네번째) 전 일변연 회장이 발표하고 있다.   심포지엄에 참석한 한·일 변호사들은 한국 대법원의 판결을 비난하는 것은 사법부 독립에 대한 침해이자 삼권분립을 위반하는 행태라고 비판했

    경기중앙변회, '보전처분 실무' 강의

    경기중앙변회, '보전처분 실무' 강의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회장 이정호)는 지난달 28일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변호사회관 대강당에서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전처분 실무' 강의를 열었다. 이번 강의는 변호사들로부터 선호하는 실무 강의 신청을 받은 뒤 법원 측과 협의해 총 4회에 걸쳐 시리즈로 마련됐다. 이날은 하성원(46·사법연수원 29기) 수원지법 부장판사가 '가압류·계쟁물에 관한 가처분 이의 및 취소 절차'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 밖에도 남은 3회 동안 김민정(36·41기) 수원지법 판사가 '임시의 지위를 정하는 가처분'을 주제로, 조서영(36·38기) 수원지법 판사가 '강제집행 총론'과 '부동산 및 채권 강제집행'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임철승(49·33기) 경기변회 총무이사는 "회원들의 강

    광주변회, '로스쿨생 실무수습' 실시

    광주변회, '로스쿨생 실무수습' 실시

      광주지방변호사회(회장 임선숙)는 지난달 19~29일 약 2주간 '로스쿨생 하계 실무수습'을 실시했다. 실무수습은 로스쿨협의회로부터 위탁을 받아 전남대 로스쿨 2학년생 1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지난달 19일 광주시 동구에 있는 변호사회관에서 입관식을 가진 후 광주 지역내 법무법인, 법률사무소 등 총 12개 기관에 배치됐다. 이들은 2주 동안 법원을 방문해 민·형사 재판을 방청하고, 직접 멘토 변호사가 맡은 사건의 소장을 작성하는 등 다양한 실무 활동을 했다. 멘토 변호사는 장정희(51·사법연수원 28기) 제2부회장, 최정희(46·35기) 제1총무이사 등이 맡았다. 광주변회 관계자는 "학생들이 2주 동안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법조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서울변회, 서울시와 '제로페이 활성화' 업무협약

    서울변회, 서울시와 '제로페이 활성화' 업무협약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와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4일 중구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소상공인의 결제수수료 부담 완화에 동참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서울변회는 소속 회원들의 제로페이 가맹점 가입을 홍보하고 독려하는 등 제로페이의 성공적 안착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서울변회 소속 공익변호사 1000여명은 마을변호사, 시민 법률상담, 인터넷 법률상담 등의 활동을 수행하며 서울시민의 공익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부산변회, '기초의회 법률단' 발족

    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이영갑)는 지난달 23일 부산시 연제구 변호사회관 대회의실에서 지방자치제도 정상화를 위한 '기초의회 법률지원 변호사단(단장 황태영)'을 발족했다.  변회는 지난 1월 부산시구·군의회의장협의회, 부산분권혁신운동본부와 '자치·분권 추진을 위한 법률 및 정책 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기초의회 법률지원단은 업무협약에 따른 활동의 일환으로, 변회 산하에 마련됐다. 기초의회 법률지원단은 앞으로 부산시내 기초의회의 법률자문 및 교육, 법률 입법 등의 업무를 맡는다. 각 의회 담당 변호사와 기초의회 간의 개별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지방자치법 강연 등의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황 단장은 "기초의회 법률지원단을 발족하면서 풀뿌리 민주주의와 변호사의 역할에 대한 회원들의 관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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