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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변호사회

    광주변회 한재덕 변호사,  목포해경 자문변호사에

    광주변회 한재덕 변호사, 목포해경 자문변호사에

    광주지방변호사회 한재덕(44·사법연수원 37기) 변호사가 해양경찰서 자문변호사에 위촉됐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8일 목포시 청호로에 있는 경찰서에서 자문 변호사 위촉식을 열고 한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앞으로 한 변호사는 해양경찰의 해사사건 수사에 있어 필요한 법률 자문을 광범위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한 변호사는 목포고와 서울시립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2005년 제47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심판변론인, 여수광양항만공사 고문, 한국해사법학회·한국해법학회 정회원 등을 지냈으며 2015년 영국 퀸즈메리 대학(Queen's Mary unvertity)에서 법학석사(LL.M) 학위를 취득했다.

    대구변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대구변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춘희)는 2월 동안 모금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610만원을 지역복지단체에 기부했다고 지난달 26일 밝혔다. 이 회장과 장익현(62·사법연수원 23기) 저스티스 봉사단 단장 등 임직원은 '제39회 장애인의 날 행사'를 주관하는 (사)한국농아인협회 대구지부를 방문해 200만원을 전달하고, 전석장애인스포츠센터 등 복지단체에 후원금을 기탁했다. 변호사회는 앞으로 저스티스 봉사단에 후원금 일부를 적립해 후원이 많이 필요한 곳을 집중적으로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구변회는 1998년부터 매월 이웃돕기성금을 모아 봉사단체에 기부해 왔으며 현재까지 성금 누적액은 12억 8530여만원에 이른다.

    "학사행정 투명하게"… 변호사가 감시한다

    "학사행정 투명하게"… 변호사가 감시한다

      변호사회가 교육청과 손잡고 청렴하고 투명한 학사행정 정착을 돕기 위해 나섰다.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회장 이정호)는 1일 수원시 장안구에 있는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이 회장과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최중경 한국공인회계사회장, 왕한성 경기도건축사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교육청과 '학교주도형 종합감사 외부전문가 지원협약'을 맺었다. '학교주도형 종합감사'는 학교가 자체 감사반을 편성해 스스로 감사 시기와 방법 등을 계획하고 학교 업무전반을 감사하는 제도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교주도형 종합감사에 대한 법률자문·컨설팅 제공 △소속 변호사의 외부감사관 활동 △'우리학교 변호사' 참여를 통한 상시 예방감사 등의 업무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인천변회 동아리 '달변', '국제하프마라톤대회' 참가

    인천변회 동아리 '달변', '국제하프마라톤대회' 참가

      인천지방변호사회(회장 이종린) 소속 회원들이 24일 인천에서 열린 '인천 국제하프마라톤대회'에 참가했다. 인천변회 마라톤 동아리 '인천달변(회장 김유명)' 회원들과 가족 등 37명은 인천고법·해사법원·인천서북부지원 설치를 촉구하는 플래카드를 부착하고 인천 월드컵경기장과 송도를 잇는 하프(Half) 코스를 완주했다. 이번 대회에는 양현주(58·사법연수원 18기) 인천지법원장을 비롯한 법원 관계자들도 다수 참가했다. 변호사회 관계자는 "'달변'소속 변호사들은 매주 토요일 인천 대공원에서 정기훈련을 하면서 인천국제마라톤대회·송도국제마라톤대회 등 굵직한 대회에 참가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천변회가 필요로 하는 홍보행사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전변회, 새 분쟁조정위원회 출범식

    대전변회, 새 분쟁조정위원회 출범식

      대전지방변호사회(회장 서정만·사진 왼쪽 네 번째)는 지난달 26일 대전시 서구에 있는 변호사회관에서 분쟁조정위원 위촉식을 열고 새 분쟁조정위원회를 출범시켰다.  김용섭(55·사법연수원 23기) 변호사가 위원장을, 이상호(54·31기) 변호사가 간사를 맡았으며 조영범(52·27기) 대전지법 부장판사, 전현철(54·31기) 한남대 법학과 교수, 구길모(45·37기) 충남대 로스쿨 교수가 임기 2년의 조정위원으로 위촉됐다. 분쟁조정위원회는 변호사회 내의 대체적분쟁해결기관(ADR)으로 변호사와 의뢰인, 변호사와 변호사 사이에서 발생하는 분쟁을 조정·중재한다. 수임약정이나 성공보수금 분쟁 등 변호사 직무와 관련된 모든 분쟁의 원만한 해결을 목표로 삼는다. 위원회는 매월 1회 이

    [법조라운지 커버스토리] 지방변호사회 첫 여성회장, 광주 변회장 임선숙 변호사

    [법조라운지 커버스토리] 지방변호사회 첫 여성회장, 광주 변회장 임선숙 변호사

    "큰 틀에서 우리나라는 정의롭지 못한 권력이 자취를 감췄고, 제도적 모순도 많이 개선됐습니다. 이제 변호사들은 보다 내밀한 영역에서 '일상의 불합리나 부당함'을 제거하는 데 앞장서야 합니다."임선숙(53·사법연수원 28기) 광주지방변호사회장은 '변호사들은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지방변호사회장에 당선됐다. 올해 창립 71주년을 맞은 광주변회 뿐만 아니라 변호사단체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파시즘(Fascism) 체제의 억압과 여성에 대한 차별이라는 이중고(二重苦)를 겪으면서도 홀로서기에 성공한 그는 이제 변호사들이 '생활법치'의 영역으로 눈을 돌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뜨거운 열정만큼이나 냉철한 현실인식을 갖췄다. 도도한 역사의 흐름

    인천변회, '법의 날 맞아 무료법률상담'

    인천지방변호사회(회장 이종린)는 '제56회 법의 날'을 맞이해 다음 달 18일부터 25일까지 '대국민 무료법률상담'을 실시한다. 인천변회 회원들이 법률상담·자문 내용을 무료 상담카드에 작성해 사무국으로 제출하면 공익활동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무료 상담카드는 변호사회 홈페이지(incheonbar.or.kr)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작성한 일지는 다음 달 30일까지 사무국 팩스(032-861-2171)로 보내면 된다.

    "안중근 의사가 꿈꿨던 이상 추구할 것"

    "안중근 의사가 꿈꿨던 이상 추구할 것"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춘희)와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는 23일 '평화를 위한 나눔과 기부 걷기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평화와 애국애족의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전 양 기관은 계산성당에서 조환길 대구대교구 대주교의 집전으로 열린 '안중근 의사 순국 109주기 추모 미사'도 함께 드렸다. 이 회장은 "안중근 의사가 추구했던 독립과 자유는 대구변회가 추구하는 이상과 같다"며 "앞으로도 안 의사의 뜻을 받들어 국민과 대구시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걷기 대회는 계산성당∼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을 잇는 1.8Km 구간에서 진행됐으며 대구 효성여고, 경화여고, 대구고 학생과 시민, 변호사 등 1000여명이

    대구지방변호사회 '소송실무연수원' 제26기 수료식

    대구지방변호사회 '소송실무연수원' 제26기 수료식

      대구지방변호사회 부설 소송실무연수원(원장 이석화)은 25일 대구시 수성구에 있는 변호사회관 5층에서 '소송실무연수 제26기 수료식'을 열었다.    소송실무연수원은 법률사무소 사무직원의 양성·교육 기관으로 11명의 변호사가 소송실무 전반에 대해 무상으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연수원 교육 수료생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법률사무소 우선 채용의 특전이 주어진다.    지난 1월 7일부터 3월 25일까지 약 2개월 반의 교육을 마친 현직 법률사무소 직원 11명과 취업 준비생 20명이 이날 수료했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오종승 씨가 대구변호사회장상을, 전수연씨가 소송실무연수원장상을, 윤유리씨가 공로상을 받았다.

    박종우 서울지방변호사회장, 홍영표 원내대표 예방

    박종우 서울지방변호사회장, 홍영표 원내대표 예방

      박종우(45·사법연수원 33기) 서울지방변호사회장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최근 공인노무사법 개정안 등 변호사 직역 현안 법률에 대한 협조 요청을 하기 위해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예방했다.   박 회장은 유사직역 전문자격사들이 각자의 고유영역을 지켜가며 상생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홍 원내대표도 "변호사단체의 고충을 이해하고 있다"며 "앞으로 서울변회와 상호 소통하는 기회를 자주 갖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울산변회,' 고법 원외재판부' 설치 건의

    울산지방변호사회(회장 김용주)는 울산시 원외재판부 유치위원회(위원장 신면주)와 함께 19일 서울 서초동 대법원을 찾아 울산에 고법 원외재판부를 설치해 달라고 정식 요청했다. 이날 김 회장과 신 위원장, 유치위원회 고문인 정갑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 김석진 울산시 행정부시장은 조재연(63·사법연수원 12기) 법원행정처장을 만나 '부산고법 원외재판부 유치건의문'을 전달했다. 방문단은 건의문에 '울산에 원외재판부가 필요한 이유'를 상세히 기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6개 광역시 중 고등법원이나 원외재판부가 없는 곳은 울산 뿐이다. 울산시는 지난해 11월 고법 원외재판부 유치위원회를 꾸리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21일부터는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10만명 릴레이 서명 운동에 돌입했다.

    광주변회·전남교육청, 교육법률지원단 운영 MOU

    광주변회·전남교육청, 교육법률지원단 운영 MOU

      광주지방변호사회(회장 임선숙)와 전라남도교육청은 21일 전남도 교육청 비즈니스실에서 '관계회복을 위한 교육법률지원단 운영'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학교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상황을 관계 회복을 통해 극복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변호사회는 소속 회원 24명으로 구성된 교육법률지원단을 꾸리고, 교내 갈등이 교육청에 접수되면 법률적 진단과 함께 화해·조정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임 회장은 "전남의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들이 교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 공동체 관계회복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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