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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법무사협회

    대한법무사협회

    이남철 대한법무사협회장, 김창룡 경찰청장 예방

    이남철 대한법무사협회장, 김창룡 경찰청장 예방

      대한법무사협회(협회장 이남철)와 경찰청(청장 김창룡)이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남철 신임 대한법무사협회장은 28일 경찰청을 찾아 김창룡 청장을 예방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만남에서 이 협회장은 검·경 수사권 조정과 연계한 법무사법 개정과 형사절차상의 법무사 역할과 관련 경찰청의 긴밀한 협조를 요청했다.   김 청장은 "법무사의 범죄피해자 지원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형사상 법무사 역할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협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범죄피해자 지원활동에 지속적으로 협력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대한법무사협회와 경찰청은 2019년 범죄피해자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전국 일

    이남철 대한법무사협회장, 박범계 법무부장관 예방

    이남철 대한법무사협회장, 박범계 법무부장관 예방

      이남철 신임 대한법무사협회장이 12일 정부과천청사를 찾아 박범계(58·사법연수원 23기) 법무부장관을 예방했다.   대한법무사협회 측에서는 최희규 상근부협회장, 박철훈 부협회장, 금동선 전문위원이 배석했다. 법무부 측에서 당일 법무실장이었던 강성국(55·20기) 법무부 차관과 정지은(45·34기) 법무과장이 배석했다.   이날 양측은 원활한 협력 업무 추진을 위한 간담회도 가졌다.   이 협회장은 부동산 등기에서 본인확인 제도 도입, 고소장 작성·제출 업무 등 민·형사상의 법무사 역할에 대한 법무부의 긴밀한 협조를 요청했다.   박 장관은 "법무사 제도의 존속과 발전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대한법무사협회와 협력하겠다"며 '민생에

    이남철 신임 대한법무사협회장, 김명수 대법원장 예방

    이남철 신임 대한법무사협회장, 김명수 대법원장 예방

      이남철 신임 대한법무사협회장은 12일 서울 서초동 대법원을 찾아 김명수 대법원장을 예방했다.   이날 예방에는 최희규 대한법무사협회 상근부협회장과 오영나 부협회장이 배석했다.   이들은 법무사 제도의 발전을 위한 양 기관의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이    협회장은 "현재 진행 중인 미래등기시스템 구축사업에 있어 '위임인 등 확인절차'를 포함해 법무사의 역할 강화 방안에 대한 대법원의 긴밀한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법조라운지 커버스토리] 법무사업계 ‘싱크탱크’ 이남철 대한법무사협회장

    [법조라운지 커버스토리] 법무사업계 ‘싱크탱크’ 이남철 대한법무사협회장

    지난달 1일 치러진 제22대 대한법무사협회장 선거는 역대 최고인 90.17%의 투표율을 기록할 정도로 회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변화와 개혁에 대한 법무사들의 열망이 그만큼 강했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그 열망을 받아안은 이남철(59·사진) 신임 대한법무사협회장의 어깨가 무거운 이유다."124년의 역사를 지닌 법무사 제도의 중요한 기로에서, 법무사의 살길을 찾아 최선을 다한 사람, 그리고 국민의 입장에서도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애쓴 사람으로 남겠습니다."이 신임 협회장은 본보와의 인터뷰 내내 진지하고 침착한 태도로, 법무사업계가 당면한 현안과 이에 대한 결연한 해결 의지를 나타냈다. 2003년 대한법무사협회장 직선제가 실시된 후 법원·검찰 공무원 출신이 아닌 순수 법무사시험 출신이 협회장에

    이남철 대한법무사협회장 취임… 상근부협회장에 최희규

    이남철 대한법무사협회장 취임… 상근부협회장에 최희규

    대한법무사협회(협회장 이남철)는 2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법무사회관 법무사연수원에서 제59회 정기총회 및 협회 집행부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서면결의를 통한 약식 절차로 진행됐다. 총회 진행은 최영승 전 협회장이 맡았다.   총회에서는 △2020 회계연도 회무보고 △2020 회계연도 회계감사보고 △2021 회계연도 일반회계 승인안 등 의안심의 △상근부협회장 및 부협회장 지명·승인 등이 이뤄졌다.   이남철 신임 협회장이 이끄는 제22대 대한법무사협회 집행부도 이날 출범했다.   상근부협회장에는 최희규(서울중앙회) 법무사가 지명됐다. 또 서울권 부협회장에는 오영나(서울중앙회) 법무사

    대한법무사협회 제22대 감사에 박태열·박영극·김홍배

    대한법무사협회 제22대 감사에 박태열·박영극·김홍배

    박태열(서울권) · 박영극(중부권) · 김홍배(남부권)   대한법무사협회 제22대 감사에 박태열(서울권)·박영극(중부권)·김홍배(남부권) 법무사가 당선됐다.   대한법무사협회는 28일 제22대 감사 선거를 진행했다.   투표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됐다. 이번 감사 선거는 협회장 선거와 동일하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온라인투표시스템을 이용해 전자투표로 진행됐다.   앞서 서울권 감사 후보에는 박태열(서울중앙회)·박성기(서울중앙회) 법무사가, 중부권 감사 후보로는 이종진(강원회)·박영극(경기중앙회) 법무사가, 남부권 감사 후보로는 강석근(울산회)·김홍배(광주전남회) 법무사가 각각 출사표를 던졌다.

    제22대 대한법무사협회장에 이남철 법무사 당선

    제22대 대한법무사협회장에 이남철 법무사 당선

    이남철(59·서울중앙회·사진) 법무사가 1일 치러진 제22대 대한법무사협회장 선거에서 당선했다. 2003년 대한법무사협회장 직선제가 실시된 후 법원·검찰 공무원 출신이 아닌 법무사시험 출신이 협회장에 당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한법무사협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진열)는 이날 서울 논현동 법무사회관에서 투표 결과를 발표하고, 총 6186표 가운데 2750표(득표율 44.5%)를 얻은 이 법무사에게 당선증을 수여했다.     이 당선자는 "깊은 관심을 보여주신 회원님들과 업계 발전을 위해 함께 출마하셨던 다른 후보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소통과 화합의 마음으로 업계에 산적한 숙원사업들을 하나하나 이뤄나가도록 하겠다"고

    경상남도, '성년후견제도 이용 지원 조례' 제정

    경상남도에서 성년후견제도 이용 지원에 관한 조례가 처음으로 제정됐다.   사단법인 한국성년후견지원본부(이사장 금동선)는 25일 "전국 광역의회 상임위원회에 성년후견 관련 조례 제정에 관한 자료를 제공하고 조례 제정 협조를 요청하는 등 입법 지원활동을 전개한 결과 2014년 경기도, 2019년 대구광역시, 2020년 전라남도, 전라북도, 충청남도, 충청북도, 경상북도에 이어 이달 '경상남도 성년후견제도 이용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는 경상남도의회에서 김호대 도의원이 지난 3월 29일 대표발의해 5월 13일 문화복지위원회를 통과한데 이어 5월 20일 본회의를 통과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김 도의원은 법무사 출신이다.   조례는 성년후견제도,

    한국성년후견지원본부, 울산지역본부 창설

    한국성년후견지원본부, 울산지역본부 창설

      사단법인 한국성년후견지원본부가 울산지역본부를 창설했다.   한국성년후견지원본부(이사장 금동선)는 지난 4일 울산 남구 문수로 울산지방법무사회 회의실에서 '사단법인 한국성년후견지원본부 울산지역본부' 창립총회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창립총회에서 울산지역본부장에 강석근 울산지방법무사회장이 선출됐다. 또 감사에 김신희 법무사, 총무에 김봉민 법무사가 각각 선임됐다.   이날 선출된 신임 임원들은 "울산지역본부의 발전과 후견제도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창립총회에 이어 지난 12일에는 울산지역본부 현판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금동선 한국성년후견지원본부 이사장과 강석근 울산지역본부장 등이

    ‘직역 수호·확대 방안’ 최대 관심사로… 법무사협회장 후보 정책 토론회

    ‘직역 수호·확대 방안’ 최대 관심사로… 법무사협회장 후보 정책 토론회

    제22대 대한법무사협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다섯 명의 후보들이 정책 토론회에서 법무사업계를 살릴 직역 수호·확대 방안을 내놔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한법무사협회는 12일 온라인을 통해 '제22대 대한법무사협회장 선거 후보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은 논현동 법무사회관에서 진행됐으며, 유튜브 방송을 통해 전국 법무사들에게 생중계됐다.   12일 논현동 법무사회관에서 열린 '제22대 법무사협회장 선거 후보 토론회'에 참석한 후보자들이 토론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이태근 법무사 사회로 진행된 토론회에는 기호 1번 김윤곤(67) 후보, 기호 2번 황승수(63) 후보, 기호 3번 최영승(58)

    제22대 대한법무사협회장 후보 5명 ‘공약’

    제22대 대한법무사협회장 후보 5명 ‘공약’

    다음 달 1일 실시되는 제22대 대한법무사협회장 선거 레이스가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법무사업계 최초로 전자투표가 도입되고 러닝메이트제가 폐지된 채 실시되는 이번 선거에는 예년보다 많은 5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후보들은 '법무사 직역 수호'와 '미래등기시스템' 등을 화두로 지지를 호소하며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지난달 21일 열린 후보자 기호 추첨식에서는 △김윤곤(67) 후보가 1번 △황승수(63) 후보가 2번 △최영승(58) 후보가 3번 △이남철(59) 후보가 4번 △김종현(70) 후보가 5번으로 확정됐다. 본보는 제22대 대한법무사협회장 선거를 19일 앞두고 후보 5명의 공약을 독자들에게 소개한다. 후보별로 내세우는 최우선 과제와 업계 현황에 대한 대응책, 그 밖의 주요

    대한법무사협회, 제22대 협회장 입후보자 정책 토론회

    대한법무사협회, 제22대 협회장 입후보자 정책 토론회

      대한법무사협회(협회장 최영승)는 12일 온라인을 통해 '제22대 대한법무사협회장 선거 후보 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2018년 법무사업계 최초로 이뤄진 공개 토론회에 이어 개최됐다. 이날 토론은 논현동 법무사회관에서 진행됐으며, 유튜브 방송을 통해 전국 법무사들에게 생중계됐다.   이태근 법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에는 기호 1번 김윤곤(67) 후보, 기호 2번 황승수(63) 후보, 기호 3번 최영승(58) 후보, 기호 4번 이남철(59) 후보, 기호 5번 김종현(70) 후보가 참석해 각자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토론회 1부에서는 정견발표 및 상호질의가 진행됐다.   후보들은 △본직 본인확인제도 △법무사법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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