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edu
  • 법률신문 뉴스

    대한법무사협회

    대한법무사협회

    대한법무사협회, '2020년 제2회 등록 전 연수' 개강

    대한법무사협회, '2020년 제2회 등록 전 연수' 개강

      대한법무사협회(협회장 최영승)는 15일부터 올해 두 번째 '등록 전 연수(자격인정자반)'에 돌입했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19일까지 닷새동안 이뤄지는 이번 연수는 △부동산등기실무 △상업등기실무 △민사소송과 요건사실 △민사소송과 요건사실 △민사집행실무 △통합도산법개론 △민사신청실무 △전자소송 등 14개 강의로 구성됐다.    유석주·이천교·황정수 법무사와 김태호 한국지방세연구원 박사 등 풍부한 경험과 실력을 가진 실무가들이 강사로 나선다.    법무사협회 관계자는 "연수생들이 현직에서 체득한 노하우에 전문적인 법률지식을 더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한법무사협회, '호국보훈의 달' 현충원 참배

    대한법무사협회, '호국보훈의 달' 현충원 참배

      대한법무사협회(협회장 최영승)는 제65회 현충일을 앞둔 지난 3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순국선열들에게 헌화와 분향을 하고 참배했다.   최 협회장과 김충안 부협회장, 조신기·박성기 전문위원, 김진석 정보화위원장, 어금숙 분쟁조정위원장 등 협회 임원들과 김종현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장, 강채원 서울서부지방법무사회장, 황승수 경기중앙법무사회장 등이 함께 참석해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최 협회장은 '조국의 오늘이 있게 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얼을 되새기며 무한한 존경과 고마움을 표합니다'는 글을 방명록에 남겼다.    이날 참석자들은 "위인들의 뜻을 받들어 더욱 공익에 헌신하는 법무사단체가 되겠다"고 함께

    대한법무사협회, '덕분에 챌린지' 동참

    대한법무사협회, '덕분에 챌린지' 동참

      대한법무사협회(협회장 최영승)가 25일 코로나19 감염병 극복을 위해 전 사회적으로 진행중인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최 협회장과 법무사협회 임원 10여명은 이날 서울 논현동 법무사회관 앞에서 '존경한다'는 뜻의 수어 동작을 취했다.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은 코로나19 치료에 헌신하는 의료진에게 존경을 뜻을 표하고 격려하기 위해 시작된 국민참여형 캠페인이다.   최 협회장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하나가 되어 헌신하고, 감염병 예방을 실천하는 시민과 의료진에게 감사하다"며 "대한법무사협회는 앞으로도 정부의 방역지침에 적극 동참하면서 코로나19 종식 순간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생활방역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법의날 특집] 진화하는 법무사 공익활동

    [법의날 특집] 진화하는 법무사 공익활동

    법무사들이 123년의 역사를 가진 생활 법률전문가라는 명성에 걸맞는 다양한 '공익활동상(象)'을 확립해가고 있다. 각 분야에 걸친 전국 단위 공익활동망을 구축해 국민의 신뢰는 물론 직역의 존재감을 높이고, 법무사업계 발전에 필요한 여러 제도와 정책 추진의 동력으로 삼고 있다.     ◇ 공익활동 다변화… 공익 네트워크 전국 확대 = 최근 법무사업계에서는 연탄배달, 요양원 성금 전달 등 기존의 단순 봉사활동이나 단발적 공익활동에서 한 발 더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보건·복지·치안 등 각 분야에서 법률전문가로서의 전문성을 보태며 질 높은 공공서비스 제공에 기여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법무사업계에서는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공

    코로나 사태로 빚어진 혈액부족 해결… 전국 법무사들 ‘사랑의 헌혈’ 동참

    코로나 사태로 빚어진 혈액부족 해결… 전국 법무사들 ‘사랑의 헌혈’ 동참

    코로나19 확산 사태로 빚어진 수혈용 혈액 부족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법무사들이 팔을 걷어붙였다. 서민 법률생활 지킴이로 자리매김해 온 전문자격사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것이다.   대한법무사협회(협회장 최영승)는 지난 31일 서울 논현동 법무사회관에서 서울남부혈액원을 통해 '사랑의 헌혈'에 동참했다.     이날 최 협회장을 포함한 집행부와 임직원, 각종 위원회 위원 등 40여명은 시간대를 나눠 헌혈에 참여했다. 코로나19 확산 사태 이후 법률전문자격사단체가 단체헌혈에 동참한 것은 처음이다.    서울동부지방법무사회(회장 최희영) 소속 법무사들도 이날 협회와 함께 헌혈했다. 법무사협회는 동부를 포함한 전국 18개 지방법무사회 소속 60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신입 법무사 110여명, '식' 없는 수료식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신입 법무사 110여명, '식' 없는 수료식

      지난해 법무사시험에 합격하고 연수를 받아온 새내기 법무사 110여명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료식을 포기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했다.    대한법무사협회(협회장 최영승)는 27일 '시험 합격 법무사 등록 전 연수 종강식 및 수여식'을 취소하는 대신 서울 논현동 법무사회관 1층 현관 앞에서 연수필증을 개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상은 지난해 12월 제25회 법무사시험에 합격한 뒤 이날까지 연수과정을 수료한 법무사시험 합격자 110명과 개인 사정에 따라 시험 합격 후 1년 뒤 연수를 받은 제24회 법무사시험 합격자 3명 등 총 113명이다.    최 협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통해 코로

    대한법무사협회, '국가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대한법무사협회, '국가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대한법무사협회(협회장 최영승)가 생활법률서비스 부문 '국가 소비자 중심 브랜드 대상'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 법률 전문자격사 단체가 소비자와 정부기관으로부터 브랜드 가치를 인정 받은 것은 법무사단체가 처음이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브랜드경영협회, 동아일보는 20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2020 국가 소비자 중심 브랜드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서 김충안 대한법무사협회 부협회장은 "글을 모르고 법을 몰라 고통 받는 서민들을 돕기 위해 탄생한 법무사제도가 123년을 맞았다"며 "국민 일상 깊숙이 뿌리내리고 출생부터 상속까지 다양한 법률문제를 해결해가겠다"고 말했다. 최영승 대한법무사

    "법무사, 범죄피해자 보호 주역으로"

    "법무사, 범죄피해자 보호 주역으로"

    법무사와 경찰이 검·경 수사권 조정을 맞아 범죄피해자에 대한 보호와 지원을 확대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대한법무사협회(협회장 최영승)와 경찰청(청장 민갑룡)은 20일 서울 논현동 법무사회관에서 간담회를 갖고 이같은 사항을 논의했다. 경찰청장이 법무사협회를 방문한 것은 처음이다.      양측은 법무사의 범죄피해자 지원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상호 협업체계 구축 △홍보 활성화 △범죄피해자 전담경찰관 교육 확대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법무사협회와 경찰청은 지난해 4월 업무협약을 통해 범죄피해자에 대한 법무사 무료 상담 및 위임사무 수수료 감면 등을 추지하기로 했다. 또 전국 255개 경찰서에서 348명의 법무사들이 경미범죄심사위원 및

    "운이 돌아와 꽃을 피우길"

    "운이 돌아와 꽃을 피우길"

      대한법무사협회(협회장 최영승)는 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법무사회관에서 2020년도 시무식을 개최했다.    집행부와 임원 등 30여명은 법무사업계 발전을 위한 결의를 새롭게 다지며, 경자년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최 협회장은 신년사에서 "새해에는 대법원과 긴밀히 협조하고 변호사협회와 협력해 부동산등기제도 발전 및 개선을 안정적·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부동산등기법상 본인확인제 도입이 무산돼 허탈한 심정이지만, 지난해 12월 말에 개최된 이사회에서 등기제도특별대책기구의 신설을 결의했고 기구 신설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대한법무사협회는 이날 시무식에

    "국민의 마음을 잡아라"… 시민들이 말하는 법무사 발전방안

    "국민의 마음을 잡아라"… 시민들이 말하는 법무사 발전방안

    비(非)법무사로 구성된 시민위원들이 법무사업계 발전을 위해서는 청년층을 비롯한 시민에게 다가가는 정책을 통해 대국민 소통을 확대해야 한다는 주문을 내놨다. 법무사업계는 대학생 대상 설명회와 전문가 대상 연구회를 확대하는 한편 업무영역 확대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방침이다.    대한법무사협회(협회장 최영승)는 3일 서울 논현동 법무사회관에서 '제6회 법무사발전 시민회의'를 개최했다.      법무사발전시민회의(의장 박영규 경기대 명예교수) 시민위원들은 이날 △법무학과 등 법무사 관련 학과를 대학에 신설하고 장학금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 활성화 △외부기관 등과의 전문학술 세미나 활성화 △4차산업혁명 대비책 및 업무영역 확장방안 연구 등을 제안했다.

     대한법무사협회·한국등기법학회, '2019년 등기법포럼' 개최

    대한법무사협회·한국등기법학회, '2019년 등기법포럼' 개최

      대한법무사협회 법제연구소(소장 김인엽)와 한국등기법학회(회장 안갑준)는 지난달 27일 서울 논현동 법무사회관에서 '2019년 등기법포럼'을 개최했다.    안 회장은 개회사에서 "등기제도의 이론과 실무처리과정에서 제기되는 여러 문제점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거듭해 등기제도 발전 방향을 모색해가겠다"고 말했다.    최영승 대한법무사협회장은 축사에서 "대법원이 지난 6월 선고한 부동산명의신탁 판결은 공개변론이 이뤄질 정도로 핫이슈였지만, 명의신탁부동산의 소유자를 실소유자로 보는 기존 판례를 유지하는 쪽으로 기울었다"며 "하지만 학문적으로는 실명제 취지에 부합하는 판결인지를 전향적으로 따져볼 필요가 있다. 오늘의 논의가 학계의 이론과 법무사 실무에

    [창간 69주년 특집] 미래 등기시스템… 인터넷 ‘원클릭’ 처리시대 곧 온다

    [창간 69주년 특집] 미래 등기시스템… 인터넷 ‘원클릭’ 처리시대 곧 온다

    등기소를 방문하지 않고도 인터넷으로 등기 신청 등 업무를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원클릭' 미래 등기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등기 전문가인 법무사업계에서도 지능정보기술이 적용된 등기정보통합공유체계가 구축되면 등기 업무가 대폭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법무사들은 등기에 공신력을 부여하기 위한 전문가의 역할이 더욱 강화돼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 법원·법무사·변호사, 미래 등기 주요현안 논의 = 대법원은 2024년 완료(잠정)를 목표로 이 같은 내용의 미래등기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비가 약 3300억원 규모(예비타당성조사 결과 등 기준)에 달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종이 기반 등기업무 프로세스와 노후화된 등기

    1. 1
    2. 2
    3. 3
    4. 4
    5. 5
    6. 6
    7. 7
    8. 8
    9. 9
    10. 10
  • 페이지

    리걸에듀

    더보기

    섹션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