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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법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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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지역 법무사회, '코로나 극복' 다양한 지원

    경남지역 법무사회, '코로나 극복' 다양한 지원

    ◇ 경남지방법무사회 창녕지부(지부장 노용규)는 10일 군청을 방문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물품구입비를 기부했다.이날 노 지부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군민들이 경제적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군민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재난구호 물품구입비 명목으로 약 100만원을 기탁했다. 재난구호 물품 구입비 기탁 노 지부장은 "우리 법무사회 창녕지부도 코로나19 위기극복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성금을 마련하게 됐다"며 "물품구입비가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코로나19 위기 상황이 조기에 종식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경남지방법무사

     대전세종충남지방법무사회, '사랑의 헌혈' 릴레이… 3번째 배턴 이어받아

    대전세종충남지방법무사회, '사랑의 헌혈' 릴레이… 3번째 배턴 이어받아

      대전세종충남지방법무사회(회장 조명호)는 8일 대전 서구에 있는 대전고검 청사 앞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열었다. 헌혈 행사는 대한법무사협회(협회장 최영승)가 코로나19 확산 사태로 혈액수급이 원활하지 않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국 18개 지방법무사회와 함께 릴레이 형식으로 기획한 것이다. 지난달 31일 대한법무사협회와 서울동부회(회장 최희영)가 릴레이 시작을 알리고, 3일 부산회가 뒤를 이은 가운데 대전세종충남회는 지방회 중에서 세번째로 릴레이에 동참했다. 이날 헌혈에는 조 회장을 비롯한 대전·충남 지역 법무사 및 사무원 29명과 세종 지역 법무사 1명 등 총 3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오전 10시~11시 11명, 11시~1

    지방법무사회, '릴레이 헌혈' 이어 간다

    지방법무사회, '릴레이 헌혈' 이어 간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로 혈액수급이 원활하지 않는 등 의료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방법무사들이 '릴레이 헌혈 봉사'를 이어나간다. 대한법무사협회(협회장 최영승)는 지난달 31일 서울 논현동 법무사회관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열고 릴레이 봉사의 시작을 알렸다. 협회는 "전국 18개 지방법무사회 소속 6000여명의 법무사들과 임직원들이 각 지역 혈액원과 연계해 단체헌혈 릴레이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지방법무사회 중에서는 서울동부지방법무사회(회장 최희영)가 가장 먼저 같은 날 협회와 함께 서울남부혈액원을 통해 헌혈했다.    서울동부회, 선두에 나서자 부산회서 배턴 이어 받아 경기중앙회는

     유상현 '마을법무사', 하남 이웃성금 기탁

    유상현 '마을법무사', 하남 이웃성금 기탁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 소속 유상현(사진) 법무사가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금을 기탁했다.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풍산동 마을법무사로 활동하고 있는 유 법무사가 23일 풍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유 법무사는 마을법무사를 하면서 받은 수당을 모아 성금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 법무사는 공인중개사, 법무사 사무소 사무원 등으로 일하다 제22회 법무사시험에 합격하고 2017년에 개업했다. 이후 풍산동 주민센터 방위협의회 위원을 맡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했다.

    "힘내라 대구"… 법무사회도 잇따라 성금

    "힘내라 대구"… 법무사회도 잇따라 성금

      전국지방법무사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힘든 상황에 처해 있는 대구지역을 돕기 위해 힘을 모았다.서울남부지방법무사회(회장 김혜주)는 23일 각 지방법무사회에서 모은 성금 2400여만원을 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 중 하나인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 기탁했다고 밝혔다.공동성금 기탁에 동참한 지방법무사회는 서울남부회를 포함해 모두 4곳이다. 서울남부회가 726만원, 경기북부회(회장 정일영) 200만원, 인천회(회장 정종현) 250만원, 광주전남회(회장 김재영)는 1200만원을 후원했다. 성금 2400여만원 모아 개별후원·마스크도 전달 이번 기탁은 김혜주 회장이 전국지방법무사회장들에게 공동성금 전달을 제

    서울남부지방법무사회·서울서부여성발전센터, '법무사무원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서울남부지방법무사회·서울서부여성발전센터, '법무사무원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서울특별시서부여성발전센터(소장 백인화)는 다음달 13일 정오까지 '법무사무원 양성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법무사무원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교육은 4월 20일부터 7월 21일까지 총 252시간 진행된다.    센터는 서울남부지방법무사회(회장 김혜주)와 연계해 교육생 선발 및 교육을 실시한다. 현직 법무사들이 강사로 나서 실무형 법무사무원을 양성한다.   교육과정은 △법률개론 △부동산등기이론 △민사집행 등 직업전문교육과 △이력서 작성 △MBTI 성격유형검사 등 직무소양교육으로 구성된다.   이번 교육에 대한 강좌설명회는 다음달 8일 오전 10시 서울서부여성발전센터에서 개

    경기중앙·전북 법무사, '코로나 극복' 성금 전달

    경기중앙·전북 법무사, '코로나 극복' 성금 전달

    ◇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회장 황승수)와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회장 윤신일)는 19일 법무사회관에서 '코로나19 위기극복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사진) 이날 황 회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성금 200만원을 직접 전달했다. 황 회장은 "우리 법무사회도 코로나19 위기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나서게 됐는데, 800여명의 법무사 회원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전라북도지방법무사회(회장 정동열)는 9일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대구시민들을 돕기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법무사회는 지역 공무원, 의사, 간호사 등 코로나19 예방·검사를 위해 일하는 관계 종사자와 대구시민들을 위해 회에서 모은

    부산지방법무사회, 복지관에 손세정제 기부

    부산지방법무사회, 복지관에 손세정제 기부

      부산지방법무사회(회장 안재문·사진 왼쪽)는 3일 부산시 연제구에 있는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을 기부했다. 이날 안 회장은 부산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점차 늘어나자, 상대적으로 코로나19에 취약할 수 있는 장애인들을 위해 손 세정제 300개를 직접 전달했다.

    “개인 회생·파산 업무는 법무사 본연의 업무영역”

    “개인 회생·파산 업무는 법무사 본연의 업무영역”

    개인회생파산 사건 신청대리권을 법무사 업무영역으로 명시한 개정 법무사법이 오는 7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법무사업계가 법원과 제도개선 협의에 나서는 등 대국민 법률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회장 김종현)는 이은재 자유한국당 의원과 함께 17일 서초구 더바인프라자에서 '법무사법 개정 관련 경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17일 법무사법 개정 경과보고회에서 김종현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법무사 250여명이 참석한 이날 보고회에는 최영승 대한법무사협회장과 이남철·임덕길 전 서울중앙법무사회장 등도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노용성 전 대한법무사협회장과 김주경 전

    광주전남법무사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광주전남법무사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광주전남지방법무사회(회장 김재영)는 지난달 27일 광주시 서구에 있는 KBS광주방송총국을 방문해 회원들이 모은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김 회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을 위해 법무사회 회원 269명이 모은 성금 약 1800만원을 KBS광주방송총국에 기탁했다. 김 회장은 "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회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전남법무사회는 1998년부터 매년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지금까지 모두 3억 2700여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경기중앙법무사회, 2020년 신년 인사회

    경기중앙법무사회, 2020년 신년 인사회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회장 황승수)는 9일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법무사회관에서 '2020년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황 회장을 비롯해 김충안 부협회장, 홍진표 제1부회장, 박충호 제2부회장, 각 지부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눴다. 황 회장은 "지난해 부동산등기법 개정을 중점적으로 추진했지만 좌절돼 안타깝다"며 "미래등기시스템이 시행되기 전에 부동산등기법 개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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