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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조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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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바른, 美 LA '한·미 택스(Tax) 콘퍼런스' 참가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문성우)은 2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옥스퍼드 팔레스 호텔에서 '재미동포가 한·미 양국 부동산을 매매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법률과 세금 이슈에 대한 대비 및 해결방안'을 주제로 한 '한·미 택스 콘퍼런스(Korea-US Tax Conference 2016)'에 참가했다. LA 총영사관(총영사 이기철)과 한미택스연구포럼(대표 주진현)이 공동주최하고, 미국국세청(IRS)과 한미관세무역연구포럼 등이 후원하는 한·미 택스 콘퍼런스는 재미동포의 세무 관련 권익을 신장하고 애로사항 등 해결해 한인커뮤니티의 경제발전에 보탬이 되기 위해 지난해 처음 마련됐다. 바른의 김상훈(42·사법연수원33기) 변호사가 '미국 시민권자의 한국 내 부동산상속 시 발생하는 법적 쟁점'을, 김도형(4

    민족지사 이인 선생 기린다… 대구변호사회, '애산 인권상' 제정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재동)는 최근 '애산 인권상'을 제정했다. 대구 지역 출신 법조인으로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를 위한 재판변론에서부터 한글운동·교육 사업에까지 헌신한 민족지사 애산(愛山) 이인(李仁) 선생의 뜻을 받들어 사회적 약자 인권 옹호에 공로가 큰 시민이나 단체를 포상하고 지원하기 위해서다. 대구변회는 다음달 25일까지 제1회 애산 인권상 후보 추천을 받는다. 대구·경북 지역에서 지역주민의 인권을 옹호하고 사회 정의 실현에 공로가 큰 개인이나 단체를 추천하면 된다. 시상식은 12월 10일 제68회 세계인권선언 기념일 즈음에 가질 예정이다. 수상자로 선정된 개인이나 단체에게는 500만원 상당의 부상과 애산 인권상 상패를 수여한다.

    법무법인 율촌, 홍콩서 '한국의 기업 구조조정 트렌드와 시사점' 세미나

    법무법인 율촌, 홍콩서 '한국의 기업 구조조정 트렌드와 시사점' 세미나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우창록)은 18일 홍콩에서 '한국의 기업 구조조정 트렌드와 시사점'을 주제로 도산법 세미나를 개최했다. 국내로펌이 해외에서 도산 관련 세미나를 개최한 것은 처음이다. 이날 세미나에는 JP모건, UBS 등 글로벌 투자은행(IB)과 KKR 등 사모펀드(PEF) 실무전문가 70여명이 참석했다. 율촌 김기영(47·사법연수원 27기) 변호사가 '현대상선 자율협약의 경과와 성공요인'을, 이형기 미국 변호사가 '한국의 기업회생 인수합병(M&A)과 주요 쟁점 : STX 팬오션과 한진해운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했다. 율촌은 최근 한진해운의 법정관리 신청으로 선주, 채권단 등 관련 기업들이 어려움에 처해있는 등 도산절차 관련 법률문제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도산팀을 신설

    서울법원합창단, 서초구 '서리풀 페스티벌'에서 공연

    서울법원합창단, 서초구 '서리풀 페스티벌'에서 공연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지난 27일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예술의 전당 신세계스퀘어에서 세계적 솔리스트 80여명으로 구성된 남성중창단 '이마에스트리'의 보이스 오케스트라 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서초구 지역축제인 서리풀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이날 공연에는 이마에스트리 외에도 유니세프후원자 합창단 70여명, 서울법원합창단(단장 성낙송 서울고법 수석부장판사) 30여명도 참가했다. 이날 이마에스트리는 양재무 울오페라단 부단장의 지휘로 '세빌리아의 이발사' 중 '나는 거리의 만물박사' 등 오페라 4곡을 선보였다. 서울법원합창단도 '우리가 빛이 될 수 있다면', '칸타르' 등 3곡의 합창곡을 선보였다. 서울법원합창단은 대법원과 서울고법, 서울중앙지법 등에 근무하는 법관과

    대한변협·법조언론인클럽, 25일 '누구를 위한 법조인인가?' 토론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하창우)와 법조언론인클럽(회장 류희림)은 25일 오후 3시 서울 인사동 관훈클럽 신영기금회관에서 '누구를 위한 법조인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법조인 신뢰 회복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대구고검장을 지낸 서영제(66·사볍연수원 6기) 리인터네셔널 특허법률사무소 변호사가 '법조인에 대한 신뢰 회복 방안'을, 임선지(48·29기) 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실 사법정책총괄심의관이 '법원의 신뢰 회복 대책'을, 대검찰청 강력부장인 박민표(53·18기) 검사장이 '검찰의 신뢰 회복 대책'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법조언론인클럽은 지난 2007년 5월 중앙언론사 전·현직 법조출입기자들이 올바른 법률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결정한 사단법인이다. 주요 법조 현안과 관련해 토론회·세미나,

    법무법인 로고스, '하나되어…' 추계 체육대회

    법무법인 로고스, '하나되어…' 추계 체육대회

    법무법인 로고스(대표변호사 김건수)는 지난 15일 구성원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하나되어 앞서가는 로고스'를 모토로 추계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체육대회에는 로고스 소속 변호사는 물론 임직원과 그 가족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4개조로 나눠 진행된 이날 체육대회에서는 헤쳐 모이기, 카드뒤집기, 코끼리농구, 몸으로 말해요, 신발날리기, 족구, 피구, OX퀴즈 등 다양한 대항전이 펼쳐졌다. 체육대회가 끝난 뒤에는 조별 종합 점수에 따라 시상하고 경품도 나눠줬다. 로고스 관계자는 "시상과 경품 증정식을 준비하는 동안 진행된 신입 변호사와 직원 등의 흥겨운 댄스 장기자랑 무대가 호응이 컸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지평, '1박2일' 농촌 봉사

    법무법인 지평, '1박2일' 농촌 봉사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은 지난 8일 충북 제천시 덕산면에서 '1박 2일' 농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지평 임직원과 가족 27명이 참가해 농가의 오미자 수확 등을 도왔다. 지평은 일손 부족,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을 돕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한 차례 이상 농촌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태평양, 국내 로펌 최초로 국제표준 정보보호 인증 'ISO27001' 획득

    태평양, 국내 로펌 최초로 국제표준 정보보호 인증 'ISO27001' 획득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이 최근 국내 로펌 가운데 처음으로 국제 정보보호 경영시스템 'ISO27001'을 획득했다. ISO27001이란 국제표준 정보보호 인증으로 정보보호 관리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인증이다. 고객 정보 보호와 사이버 보안을 위해 국제표준에 따른 정보보호 경영시스템을 운용하고 있다는 점을 공인받은 셈이다. 이에 따라 태평양은 국내 고객뿐만 아니라 국내외에서 태평양과 거래하는 외국 고객들까지 정보보호 안전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 ISO27001 인증범위는 △정보보호 정책 △정보자산관리 △물리적 보안 △통신 △보안사고 추적관리 등 14개 분야의 114개 세부항목을 인증한다. 국제표준화 기구인 ISO(International Organization

    靑 정무비서관에 박요찬 변호사 내정

    靑 정무비서관에 박요찬 변호사 내정

    청와대 정무비서관에 새누리당 중앙윤리위원인 박요찬(55·사법연수원 17기) 변호사가 내정된 것으로 17일 전해졌다. 정무비서관 자리는 전임자인 신동철 전 비서관이 4·13 총선 직전 물러난 이후 6개월간 공석이었다. 박 변호사는 국무총리실 조세심판원 비상임 심판관, 국회예산정책처 경제분석실 자문위원, KB국민은행 사외이사, 삼성물산 법률고문,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의 비서실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2012년부터 새누리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이 지역구에서 19대와 20대 총선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서울대 법대를 나왔다.

    한국프로스포츠협회, 법률고문변호사에 이재경 교수 위촉

    한국프로스포츠협회, 법률고문변호사에 이재경 교수 위촉

    한국프로스포츠협회(협회장 권오갑)는 14일 법률고문변호사로 이재경(48·사법연수원 25기) 건국대 글로벌융합대 교수를 위촉했다. 프로스포츠 정책사업의 전문적인 법률 검토와 관련 제도 수립의 체계적인 토대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이 교수는 △프로스포츠 분야 규정 제·개정 검토 △스포츠산업진흥법 등 관련 법령 검토 △협회 부정방지위원회 운영 자문 등 협회에 필요한 법률 자문과 전문 지식을 지원한다. 서울 용산고와 서울대 법대를 나온 이 변호사는 1993년 제35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변호사로 개업했다. 숭실대 법대와 건국대 로스쿨 교수를 역임하고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 대한상사중재원 스포츠분쟁자문위원회 위원, FIFA(국제축구연맹) 에이전트로 활동하며 스포츠·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전문성을

    희망과 동행, 다문화가정 합동결혼식 주례·변호사중창단 축가

    희망과 동행, 다문화가정 합동결혼식 주례·변호사중창단 축가

    사단법인 희망과 동행(이사장 윤영철 전 헌법재판소장)은 14일 서울 강동구 일자산 자연공원 야외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다문화가정 5쌍의 합동결혼식에서 주례 봉사 및 축가를 진행했다. 매달 정기적으로 다문화가정의 법률문제를 상담해주고 있는 이용우(74·사시 2회) 전 대법관이 주례를 서고 법무법인 로고스(대표변호사 김건수) 변호사들로 구성된 중창단이 축가를 불렀다. 로고스는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공익활동을 하기 위해 소속 변호사들로 구성된 희망과 동행을 설립하고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청소년 자녀 등에게 변호사가 멘토링을 하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법무법인 바른, 18일 '제39회 상속신탁연구회' 세미나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문성우)은 18일 저녁 6시 30분 서울 테헤란로 바른빌딩 1206호에서 '제39회 상속신탁연구회 세미나'를 개최한다. 문기주(40·사법연수원 35기) 변호사가 국제사법상 준거법 적용과 관련해 '재일교포의 법적 지위의 변천'을, 김상훈(42·33기) 변호사가 대법원이 2015년 10월 29일 선고한 '2013다60753 판결 평석'을 기반으로 '기여분과 유류분의 관계'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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