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insight
  • Legaledu
  • 법률신문 뉴스

    법조라이프

    법조라이프

    박수복 前 강원변회장,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에 후원금 500만원 기부

    박수복 前 강원변회장,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에 후원금 500만원 기부

      박수복(63·사법연수원 14기) 전 강원지방변호사회장은 지난달 24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지부장 정상구)에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그는 한 해 동안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해 애써 온 공단의 노고를 치하하고 후원금을 기증했다.   박 전 회장은 "후원금이 법무보호대상자의 재범방지와 자립기반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거점국립대 로스쿨협의회장에 송양호 전북대 로스쿨 원장

    지역거점국립대 로스쿨협의회장에 송양호 전북대 로스쿨 원장

      송양호(사진) 전북대 로스쿨 원장이 지난 1일 지역거점국립대 로스쿨협의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1년이다.   송 원장은 전북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법학석사, 독일 프라이부르크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기업법학회 회장, 한국비교사법학회 부회장, 한국신탁학회 부회장, 국제거래법학회 홍보이사, 한국상사법학회 국제이사, 법무부 상법개정 특별분과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송 원장은 "임기 동안 지역 로스쿨협의회 업무 수행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로스쿨 권익 향상과 우수 법률 전문가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17년 3월 발족한 지역거점국립대 로스쿨협의회는 강원대, 경북대, 부산대, 전남대,

    고려대 기술법정책센터, 12일 '망중립성 원칙상 특수서비스 개념과 제공조건' 웨비나

    고려대 기술법정책센터, 12일 '망중립성 원칙상 특수서비스 개념과 제공조건' 웨비나

      고려대 기술법정책센터(센터장 이성엽)는 12일 오후 2시 '망중립성 원칙상 특수서비스의 개념과 제공조건'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날 나성현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박사는 '2020년 망중립성 가이드라인 개정안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제한다.   토론에는 홍인기 경희대 전자정보대 교수와 류민호 동아대 경영정보학과 교수, 이상헌 SK텔레콤 실장, 최창근 카카오 이사, 김남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 등이 패널로 참석한다.   이 센터장은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년여간의 논의를 거쳐 특수서비스 개념을 도입하는 망 중립성 가이드라인 개정을 확정하고 올해 1월부터 시행할 계획"며 "이번 세미나에서는 가이드라인상 특수서비스의 개념, 제공조건

    목요일언 필진이 바뀝니다

    목요일언 필진이 바뀝니다

    법률신문의 칼럼인 '목요일언' 필진이 1월부터 바뀝니다.   새 필진은 이동근(사법연수원 22기) 서울고법 부장판사, 장소영(33기) 법무부 통일법무과장, 이행규(28기)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 윤원서 서울서부법무사회 부회장입니다. 그동안 수고해 주신 최종원 부장판사, 주상용 부장검사, 이용민 변호사, 유종희 법무사께 감사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대한법무사협회, 온라인 신년 인사회

    대한법무사협회, 온라인 신년 인사회

      대한법무사협회(협회장 최영승)는 6일 최 협회장 등 집행부와 전국 지방법무사회장들이 참여하는 2021년 신년 인사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인사회에서 참석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법무사업계의 발전과 새해 업무의 만전을 기하기 위해 새로운 결의를 다졌다.    최 협회장은 신년사에서 "새해는 각 지방회장님들을 비롯한 전국 회원들의 역량을 결집해 그동안 추진해왔던 협회의 주요 추진 사업들이 결실을 맺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법무법인 가온·하나은행, 신탁업무 MOU

    법무법인 가온·하나은행, 신탁업무 MOU

      법무법인 가온(대표변호사 강남규)과 하나은행 신탁부는 4일 서울 역삼동 큰길타워 가온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재산·가업 등의 승계와 관련해 신탁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상호 협조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체결됐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가온의 강남규(46·사법연수원 31기)·김상훈(47·33기) 대표변호사와 배정식 하나리빙트러스트 센터장, 박현정 신탁팀장 등이 참석했다.   가온 관계자는 "개인 자산가 또는 오너 경영자들의 상속, 신탁, 조세 등 개인자산관리 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가온과 신탁상품 개발에 선제적으로 뛰어들어 활발히 업무를 수행해 온 하나은행의 협업으로 신탁·상속 분야 활동의 시너지 효과를 거둘

    대한변호사협회, '청년변호사지원센터' 출범

    대한변호사협회, '청년변호사지원센터' 출범

      대한변협이 '청년변호사지원센터'를 출범했다. 센터는 신입 변호사를 위한 가이드 북을 제작하는 것은 물론 청년 변호사 실태조사 및 지원 방안 등도 마련할 방침이다.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는 지난달 2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변협회관 14층 대강당에서 개최한 2020년 제2차 이사회에서 '청년변호사개업지원본부 일부개정규정(안)'을 의결해 '청년변호사지원센터'를 출범했다고 4일 밝혔다.   변협은 2017년 5월 '청년변호사개업지원본부'를 설치하고 청년변호사의 개업을 지원해왔다. 그러나 한국청년변호사회(대표 정재욱·조인선·홍성훈) 등 청년변호사들의 요청에 따라 개업 지원에서 한 걸음 나아가 청년변호사의 △근로 실태조사 및 연구 △멘토링, 아카데미

    (금주 법조계 주요일정) 1월 4~8일

    △4일(월) -대한법무사협회, 2021년도 법무사 등록 전 연수 개강식(시험합격자반)(오전 10시20분, 온라인) -대법원 사법행정자문회의 제11차 회의(오후 3시, 대법원 회의실) △5일(화) -법무부, 제10회 변호사시험 시행(~9일) -서울지방변호사회, 제96대 회장 선거 후보 기호 추첨식 (서초동 변호사회관)△8일(금) -대한변호사협회, '프로보노지원센터 공익소송 메뉴얼 강연' 웨비나(오전 10시)

    국방부 검찰단장에 최광혁 대령

    국방부 검찰단장에 최광혁 대령

    국방부 검찰단은 30일 최광혁(46·군법무관시험 14회) 육군 대령이 제14대 신임 검찰단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최 신임 단장은 취임사에서 "검찰권을 엄정하게 행사해 군사법 정의를 실현하고, 공정하고 인권 친화적인 수사를 통해 국민과 장병으로부터 신뢰받는 검찰단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고려대 법대를 졸업한 그는 2001년 군법무관으로 임용됐다. 22사단 법무참모, 고등군사법원 고등군판사, 방위사업청 주미국제계약지원단 법무담당관, 육군본부 법무실 고등검찰부장, 지상작전사령부 법무실장 등을 역임했다.

    전자등기제도 개선·자격자 대리인 역할 강화 논의

    전자등기제도 개선·자격자 대리인 역할 강화 논의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와 대한법무사협회(협회장 최영승)는 30일 제2차 등기제도 개선 실무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2일 개최된 대법원 주최의 등기제도정책협의회에 이어 두 자격사 간의 구체적 실무논의를 이어가고 공감대를 형성해 대법원과 협의를 진행해 나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대한변협과 대한법무사협회간 등기제도 개선 실무간담회는 지난 10월 22일에 이어 두 번째이며,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화상회의로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대한변협 측에서 김준회(57·사법연수원 28기) 부협회장, 정영식(51·29기) 제1법제이사, 길명철(45·36기) 등기경매변호사회장 등이

    인하우스카운슬포럼 새 회장에 박철영 외국변호사

    인하우스카운슬포럼 새 회장에 박철영 외국변호사

      인하우스카운슬포럼(IHCF, 회장 양재선)은 30일 '2020 온라인 서면 총회'를 개최했다.   송년회를 겸한 이번 총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등을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회원들에게 23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총회 안건을 열람하게 하고 의견을 모은 뒤 이날 총회 결과를 발표하는 방식이다.   총회에서 △회원 및 후원로펌 메시지 영상 △재무회계 감사보고 △회장 등 임원진 선임 △2020년 활동보고 △2021년 분과별 활동계획 발표 등이 이뤄졌다.   양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2년간 세미나 주제와 포맷, 참가 규모와 범위 등에 있어 그 어느 때보다 깊이 있고 다양한 시도를 해보았고, 만족도 높은 네트워킹 행사를 진행했다"며

    법무법인 피터앤김, 방준필 외국변호사 등 영입

    법무법인 피터앤김, 방준필 외국변호사 등 영입

    법무법인 피터앤김(대표변호사 김갑유)은 방준필(사진) 외국변호사(미국) 등 3명을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방 외국변호사는 1998년 법무법인 태평양에 입사해 23년간 근무했다. 2002년 김갑유(58·사법연수원 17기) 피터앤김 대표변호사와 함께 태평양 국제중재소송그룹 출범에 기여하고 그룹장을 맡아 250여건 이상의 국제중재 사건을 대리했다.      현재 싱가포르국제중재센터(SIAC) 상임위원, 국제중재실무회(KOCIA) 이사 및 집행위원, 대한상사중재원 및 홍콩국제중재센터(HKIAC) 등 중재기관의 패널로 활동하고 있다.    2019년 ALB 한국법률대상(ALB Korea Law Awards)에서 '올해의 분쟁해결

    1. 1
    2. 2
    3. 3
    4. 4
    5. 5
    6. 6
    7. 7
    8. 8
    9. 9
    10. 10
  • 페이지

    리걸북스

    더보기

    리걸에듀

    더보기

    리걸인사이트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