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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조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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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태평양, 내달 1일 '이라크 진출' 세미나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은 이라크 로펌 컨플루언트 로 그룹(CONFLUENT LAW GROUP)과 함께 내달 1일 오전 8시 소공동 롯데호텔 2층 에메랄드 룸에서 '이라크 진출의 재점화: 불확실성의 소멸과 새로운 사업기회'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까지 지속된 이라크 내전이 종결될 조짐을 보임에 따라 우리 기업이 현지 자원개발과 재건사업 등에 진출해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이라크 현지 상황 △투자·사업 관련 현지 법규정 및 대응전략 뿐만 아니라 △이라크 진출 현황 △현지 사업체 설립 △에이전트·대리점 △수입·관세 △석유 및 기반시설 관련 프로젝트 △쿠르드 지역 개관 등 이라크 지역 투자와 관련

    법무법인 한별 해외투자이민센터, '미국·캐나다 투자이민' 세미나

    법무법인 한별 해외투자이민센터, '미국·캐나다 투자이민' 세미나

          법무법인 한별(대표변호사 김용원)은 20일 서울 테헤란로 삼원타워 7층에서 '미국·캐나다 투자이민 무료 이민법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자녀의 유학이나 투자이민을 통해 미국이나 캐나다 영주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니스위츠(Nieschwietz) 노팅엄 경영대학원 회계학과 교수와 김이식 외국변호사(미국), 임종효 외국변호사(미국), 한태희 외국변호사(캐나다)가 발표했다.    미국 투자이민 제도는 학력이나 경력, 영어실력에 관계없이 합법적으로 50만 달러를 미국내 특정 프로젝트에 대출해주고, 전 가족이 영주권을 취득하는 제도다. 

    무역위, 변호사 등 33명 지재권 자문위원 위촉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위원장 신희택)는 변호사와 변리사, 교수 등 지식재산권 분야 전문가33명으로 구성된 '제5기 지식재산권 자문단'을 출범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2008년 자문단 출범 이후 역대 최대 규모다. 무역위원회는 불공정무역행위 조사의 전문성을 보완하고 제도연구 등을 위해 자문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5기 자문단은 전기전자·정보통신·화학·제약·바이오·기계·금속·토건 등 8대 기술 분야와 상표·디자인·영업비밀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자문단은 앞으로 지재권 침해조사 관련 제도 개선과 정책제안 등 자문활동 뿐 아니라 무역위 불공정무역행위 조사과정에서 감정·조사단으로 활동한다.  김영삼 무역위원회 상임위원은 "지재권

    한동일 바티칸 대법원 변호사, '교회 법률용어 사전' 번역서 발간

    한동일 바티칸 대법원 변호사, '교회 법률용어 사전' 번역서 발간

    한동일 바티칸 대법원 변호사가 최근 '교회 법률용어 사전(펴냄)'을 번역해 발간했다. 이 책은 이탈리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교회법 사전인 '새 교회법 사전(Nuovo Dizionario di Diritto Canonico)'을 번역한 것이다. 한 변호사는 유럽법의 바탕이되는 세부적인 개념이 담겨 있는 이 책을 2005년 번역에 착수해 10년이 넘는 시간을 들여 완역했다. 책은 단순히 종교적인 문제가 아니라 교회와 국가와의 관계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교회법적인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한 변호사는 바티칸 대법원인 로타 로마나(Rota Romana)의 모든 과정을 마치고 2010년 9월 변호사로 선서한 최초의 한국인이다

    법무법인 율촌, 아시안메나카운슬 '선도 로펌' 선정

    법무법인 율촌, 아시안메나카운슬 '선도 로펌' 선정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우창록)은 아시아 지역 법률 전문지인 아시안메나카운슬(Asian-MENA Counsel)이 주최한 인하우스 커뮤니티 카운슬즈 오브 더 뉴 어워즈(In-House Community Counsels of the Year Awards)에서 '올해의 선도 로펌(Visionary Firm of the Year)'으로 최근 선정됐다. 이 상은 아시아·중동 지역에서 활동하는 100여개 로펌을 대상으로 △고객 지향적인 기술 혁신 노력 △유연한 비용 구조 △고객 만족도 등을 평가한 결과를 종합해 선정한다. 율촌은 사용자 친화적인 '청탁금지법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등 기술혁신 노력이 출중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평·두루, '사회적기업 법률리스크' 사전 진단 나서

    지평·두루, '사회적기업 법률리스크' 사전 진단 나서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과 공익사단법인 두루(이사장 김지형)는 11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지평 회의실에서 발달장애인 고용을 목표로 하는 사회적기업 '베어베터'를 대상으로 법률실사 결과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실사는 지난 4월 지평과 두루가 시작한 '사회적기업에 대한 법률진단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현재 많은 사회적기업이 혁신적으로 공익사업에 나서고 있지만 사업 경험이 부족해 법률적인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많은데 이를 돕기 위한 것이다. 명한석(52·사법연수원 27기), 이주언(35·41기), 김용진(33·변호사시험 3회), 고효정(26·변시 5회), 윤재훈(29·변시 6회), 박준석(31·변시 6회) 변호사는

    법무법인 한별 해외투자이민센터, 20일 '미국·캐나다 투자이민' 세미나

    법무법인 한별(대표변호사 김용원)은 20일 오후 2시 서울 테헤란로 삼원타워 7층에서 '미국·캐나다 투자이민 무료 이민법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자녀의 유학· 취직과 더불어 투자이민을 통해 미국이나 캐나다 영주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니스위츠(Nieschwietz) 노팅엄 경영대학원 회계학과 교수와 김이식 외국변호사(미국), 임종효 외국변호사(미국), 한태희 외국변호사(캐나다)가 주제 발표한다.   미국 투자이민 제도는 학력이나 경력, 영어실력에 관계없이 합법적으로 50만 달러를 미국내 특정 프로젝트에 대출해주고, 전 가족이 영주권을 취득하는 제도다.   

    로펌공익네트워크, 17일 '공익활동 라운드 테이블'

    로펌공익네트워크는 오는 17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남대문로 법무법인 광장에서 '공익활동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한다.  이번 라운드 테이블은 공익단체·기관들이 사업 수행이나 운영 등에 있어 법률이슈가 있더라도 비용 등의 이유로 지원을 요청할 곳을 찾지 못하고, 로펌은 지원할 곳을 몰라 사회공헌 업무 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양자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   여연심(40·사법연수원 36기)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의 진행으로, 고미경 사단법인 한국여성의전화 소장과 박중원(40·변호사시험 2회)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 변호사가 협력 사례를 발표한 뒤 자유토론이 이어진다.   로펌공익네트워크 관계자는 "이번 라운드 테이블이

    [주목 이사람] “법률신문 명예기자 되고파 1년을 기다렸어요”

    [주목 이사람] “법률신문 명예기자 되고파 1년을 기다렸어요”

       "법조전문기자라는 꿈을 가지게 되면서 법률신문 명예기자 공고가 뜨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작년 1년 동안은 공고가 뜨질 않아 실망이 컸는데 올해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고 기쁜 마음으로 얼른 지원했습니다." 법률신문 제3기 명예기자로 위촉된 이화여대 로스쿨 2학년에 재학 중인 안규리(24)씨의 말이다. 그는 "명예기자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정보를 얻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 미래를 위한 기축점으로 삼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대학교 학부시절 기자를 꿈꾸며 학교 신문사에서 활동하다 여러가지 이유로 그만두고 난 뒤에도 안씨는 기자에 대한 꿈을 놓을 수가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법조전문기자'였다.   "로스쿨에 입학하

    대륙아주·한국대강소기업상생협회, '경영법무 이슈 선제 대응' 업무협약

    법무법인 대륙아주 공공경영법무센터(센터장 남영찬 대표변호사)는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동훈타워 8층 회의실에서 한국대강소기업상생협회(대표 나종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기업 경영법무 이슈를 선제적으로 대응·관리하기 위해 △정책과 경영분야에 대한 자문 및 상호 정보·자료 공유 △법 지원 및 기업의 관련분야에 대한 법제 컨설팅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대륙아주는 지난해 10월 기업 대상 각종 규제가 강화되고 청탁금지법 시행 후 기존 대관업무 방식에 변화가 불가피해지면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늘어나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공경영법무센터를 신설했다. 남 대표변호사는 "고객사의

     최돈호 법무사, '공탁법해설' 발간

    최돈호 법무사, '공탁법해설' 발간

    최돈호 법무사가 최근 '공탁법해설(법률출판사 펴냄)'을 발간했다. 책에는 공탁에 관련된 법과 대법원 판례, 공탁 예규·선례 등이 담겨 있다. 공탁 이론과 실무를 종합적으로 분류하고 정리해 체계적으로 볼수 있도록 했다. 최 법무사는 "공탁 업무는 법률사무로서 공탁의 권리 또는 의무를 규정하고 있는 각종 법령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필요로 하는 분야"라며 "이 책이 공탁사무를 처리하는 공탁관과 변호사, 법무사, 공탁제도를 이용하는 개인 등에게 실무지침서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범죄방지재단, 제36회 학술심포지엄

    한국범죄방지재단(이사장 김경한)은 오는 23일 오후 5시 서울 서초구 엘타워 8층 엘하우스홀에서 '환경개선을 통한 범죄예방 활동'을 주제로 제36회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이경훈 고려대 건축학과 교수가 '셉테드의 개념과 적용', 강은영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이 '주민참여형 셉테드 사업의 쟁점과 사례'를 주제로 강연한다. 강연 후에는 토론과 만찬이 이어진다. 자세한 문의는 한국범죄방지재단 행정실(☏02-769-121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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