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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성우 법무법인 바른 대표, 워싱턴대(UW) '올해의 동문상'

    문성우 법무법인 바른 대표, 워싱턴대(UW) '올해의 동문상'

    워싱턴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 UW) 한국총동문회(회장 김현)는 다음달 3일 오후 6시30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한국총동문회 허스키의 밤' 행사를 열고 문성우(60·사법연수원 11기) 법무법인 바른 대표변호사와 최강호 진영푸드 회장에게 '올해의 동문상'을 시상한다. 문 변호사는 광주제일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1992년 워싱턴대 로스쿨에서 방문교수를 지냈다. 이후 청주지검장과 법무부 검찰국장, 법무부 차관, 대검찰청 차장검사 등을 역임하고 현재 법무법인 바른의 대표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최 회장은 1985년부터 1988년까지 워싱턴대 대학원에서 경영학과 회계학 석사과정을 마치고 15~18대 부산 상공회의소 의원과 19~22대 감사를

    법무법인 화우, '베트남 사무소' 호치민에 개소

    법무법인 화우, '베트남 사무소' 호치민에 개소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임승순)는 29일 베트남 호치민 인터콘티넨탈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현지 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화우는 이번 베트남 사무소 개소를 통해 그동안 활발하게 펼쳐온 동남아시아 지역 투자 등 관련 분야 자문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이 지역 법률서비스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베트남은 포스트차이나 시대의 새로운 세계경제 성장엔진으로 떠올라 현재 국내외 기업들이 현지 진출이 쇄도하고 있다. 임 대표변호사는 "한국기업의 해외 진출이 양과 질 모든 측면에서 급속하게 늘어나는 상황에서 화우가 베트남 사무소를 개설하게 된 것은 정말 뜻 깊은 일"이라며 "베트남에 진출하는 한국 기업을 법률적으로 지원하고, 현지의 경제·기업문화를 이해해 기업들과 공유하며 세계적 수준으로 동반 성장해

    법무법인 지평, '2016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법무법인 지평, '2016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은 26일 서울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2016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변호사와 직원 38명이 참여해 총 10가구에 연탄 200장씩 모두 20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지평은 2005년부터 12년째 연탄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지평 관계자는 "눈이 오는 궂은 날씨에도 지평 식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참뜻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며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동인, 부동산 P2P '프로핏'과 업무협약

    법무법인 동인, 부동산 P2P '프로핏'과 업무협약

    법무법인 동인(대표변호사 이철)은 23일 부동산 P2P업체인 프로핏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앞으로 동인은 프로핏이 수행하는 대출업무의 부동산 전자등기업무와 공증업무 등을 맡게 된다. 또 소속 변호사들이 법률자문이 필요한 제반 회의에 참석하고 기타 각종 거래에서 발생할 법률문제 등에 대한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P2P(Peer to Peer, 개인 간 거래)란 금융회사를 거치지 않고 인터넷 사이트에서 이뤄지는 개인 간 직접적인 금융거래를 뜻한다. 프로핏은 개인간 부동산 거래를 할 수 있도록 수요자와 공급자를 매개하는 역할을 한다. 동인의 정탁교(50·군법 11회·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변호사는 "근저당권 설정의 적절성과 유효성을 검토하고 부동산 담보대출

    법무법인 지평, 공익디너행사 '어떤 사치품' 프로젝트

    법무법인 지평, 공익디너행사 '어떤 사치품' 프로젝트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의 아동청소년교육소위원회와 환경실천소모임은 23일 서울 충정로 지평 본사 회의실에서 저녁 식사시간을 활용해 공익디너 활동인 '어떤 사치품'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공익디너는 저녁시간을 활용해 공익활동을 하고, 참석자가 개별적으로 식사값 명목의 금액을 기부하는 행사다. 지평은 앞서 점심시간을 활용한 '공익런치행사'를 올해 세 차례 진행하기도 했다. '어떤 사치품'은 서울시 공익지원프로그램인 누리제안 당선작으로, 일회용 생리대의 비싼 가격 때문에 수건이나 휴지, 신발 깔창을 사용하고 있는 저소득층 소녀들을 위해 대안 생리대를 제작해 기부하는 프로젝트다. 이날 행사에는 '어떤 사치품' 프로젝트 진행팀을 초청해 변호사와 직원 등 22명이 친환경적인 생리대

    한국세법학회, 25일 '창립 30주년' 세미나

    한국세법학회(회장 안경봉)는 25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 1층 아모리스홀에서 '지난 30년 세법 판례의 회고와 전망'을 주제로 한국세법학회 창립 30주년 기념세미나를 열고 조세법률문화상과 공로상을 시상하는 등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30년 동안 나온 세법 분야의 대법원 판례 및 헌법재판을 돌아보기 위해 마련했다. 윤지현(44·사법연수원 25기) 서울대 로스쿨 교수가 '국세기본법에 따른 실체적ㆍ절차적 체계하에서 정확한 담세력에 따른 과세를 어느 정도까지 추구할 수 있는가?'를, 이준봉(53·21기) 성균관대 로스쿨 교수가 '법인세법상 주요쟁점에 대한 판례의 동향과 전망'을, 김두형(56·16기) 경희대 로스쿨 교수가 '부가가치세법의 주요 쟁점에 관한 판례의 조명과

    대한변협, 2016 청소년인권경진대회 수상자 21명 선정

    대한변협, 2016 청소년인권경진대회 수상자 21명 선정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하창우)는 23일 역삼동 대한변협회관 14층 대강당에서 '2016 청소년인권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화여대사범대부속중학교 조예준(14)군이 중등부 대상, 채드윅송도국제학교 김도형(18)군이 고등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장학금 100만원과 명예변호사 위촉증이 수여됐다. 또 고등부와 중등부 최우수상 수상자 2명은 장학금 50만원과 명예변호사 위촉증을, 우수상 수상자 8명은 장학금 30만원을, 장려상 수상자 9명은 장학금 20만원을 받았다. 시상식이 끝난 후에는 30분간 수상 학생들과 대한변협 인권위원회 산하 교육인권소위원회 위원들의 간담회가 이어졌다. 대한변협은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10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 출

    율촌, 양곤 미얀마플라자에 '코리아비즈니스센터' 오픈

    율촌, 양곤 미얀마플라자에 '코리아비즈니스센터' 오픈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우창록)은 22일 미얀마 양곤 미얀마플라자 7층에 코리아비즈니스센터를 개소했다. 사업차 미얀마를 방문한 기업 관계자와 투자자들에게 출장 기간 동안 이용할 수 있는 사무공간뿐만 아니라 현지 시장조사와 법률자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율촌은 코리아비즈니스센터 개소와 함께 율촌 양곤 사무소도 미얀마플라자로 이전했다. 미얀마 양곤 멜리아호텔에서 열린 코리아비즈니스센터 오픈식에는 우틴마웅툰(U Tin Maung Tun) 양곤주의회 의장과 유재경 미얀마 대사, 안재용 양곤 코트라 관장, 이달곤 전 행정안전부 장관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우 대표변호사는 "센터 개소로 업무 공간이 없어 출장 중 곤란을 겪었던 고객들이 안정적으로 출장 업무를 수행할 수

    '재정과 공법' 공동학술대회 개최

    한국공법학회(회장 김중권)와 한국조세재정연구원(원장 박형수)은 25일 오후 1시반 중구 태평로1가 코리아나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재정과 공법'을 주제로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황도수(56·사법연수원 18기) 건국대 로스쿨 교수가 '재정에 있어서의 국회와 행정부의 관계 검토'를, 장용근 홍익대 법대 교수가 '우리나라의 재정헌법의 개정검토-예산에 관한 주요쟁점과 논의현황을 중심으로'를, 문병효 강원대 로스쿨 교수가 '지방분권에 있어서의 재정의 역할'을 각각 발표한다. 김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재정과 공법의 관계에 대해 심도있게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외국인 인권향상' 공동학술대회 개최

    '외국인 인권향상' 공동학술대회 개최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이성호)와 한국공법학회(회장 김중권)는 24일 오후 1시 중구 삼일대로 국가인권위원회 11층 인권교육센터에서 '국내 외국인의 인권향상을 위한 법제개선 방향'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임선영 인권위 사무관이 '이주민 인권증진을 위한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 흐름'을, 박진완 경북대 로스쿨 교수가 '외국인노동자의 권리보호를 위한 법제개선 방안'을, 독일정치경제연구소의 홍선기 박사가 '난민의 인권보호를 위한 법제개선 방안'을, 신옥주 전북대 로스쿨 교수가 '미등록이주아동의 권리보호를 위한 법제개선 방안'을 각각 발제한다. 김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우리나라에서 외국인의 인권이 향상될 수 있도록 어떻게 법제를 개선해나가야 하는지 논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

    '홍진기법률연구재단' 첫 학술세미나

    '홍진기법률연구재단' 첫 학술세미나

    홍진기법률연구재단(이사장 홍석조)은 18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법률가 유민(維民) 홍진기의 재조명'을 주제로 첫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최종고 서울대 법대 명예교수가 '법률가로서 유민의 삶'을, 노혁준(46·사법연수원 25기) 서울대 로스쿨 교수가 '유민과 상법 연구'를, 정인섭 서울대 로스쿨 교수가 '유민의 국제법 활동'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날 재단 출범을 기념하는 리셉션과 함께 제1회 홍진기법률연구상 시상식도 개최됐다. 재단은 올해 발표된 국내 법학박사 논문 가운데 심사를 거쳐 '신탁의 기본 법리에 관한 연구 - 본질과 독립재산성'을 쓴 이계정(44·31기) 서울대 로스쿨 교수에게 우수상을, '관행에 관한 연구 - 사회적 관행에서 법적 관행으로'를 발표한 이현경(33

    법무법인 원-중국 북경시중륜문덕변호사사무소 MOU

    법무법인 원-중국 북경시중륜문덕변호사사무소 MOU

    법무법인 원은 21일 중국 '북경시중륜문덕변호사사무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최근 중국 관련 업무를 특화하는데 힘써 온 원이 현지 관련 업무를 더욱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다. 양측은 앞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법률자문과 소송업무에서 협력을 강화해 양국 관련 법률서비스 업무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원 관계자는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기업의 중국 투자, 중국법인의 국내 투자 등 관련 업무에 있어 적극적으로 법적 조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북경시중륜문덕변호사사무소는 중국 사법부 최초로 비준돼 1992년에 설립된 파트너제 변호사사무소다. 베이징에 본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상하이, 청두, 텐진 등 중국 내 분사무소 뿐 아니라 홍콩, 런던, 파리, 중동 등 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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