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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천NPO법센터, 31일 '시니어 프로보노 활성화' 간담회

    공익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이 설립한 동천NPO법센터(센터장 유욱)는 31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법무법인 태평양 제2별관 11층에서 은퇴했거나 은퇴를 앞둔 시니어 변호사의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해 '시니어 프로보노 활성화 간담회 - 변호사, 인생 2막 설계하기'를 개최한다. 강용현(67·사법연수원 10기) 태평양 고문변호사가 좌장을 맡고, 유욱(54·19기) 센터장이 '변호사, 인생 2막 설계의 필요성 및 방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동천NPO법센터가 추진하고 있는 '시니어NPO멘토 변호사 프로그램'도 소개된다.   또 남경아 서울 50플러스 서북 캠퍼스 관장이 '시니어 프로보노 동향과 법조인 시니어 프로보노 활성화를 위한 제언'을, 이광현 비영리민간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한국독립영화협회와 업무협약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한국독립영화협회와 업무협약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회장 이남철)는 23일 서초구 방배동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관에서 한국독립영화협회(대표 고영재)와 '문화예술과 사법제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중앙회는 영화 제작에 필요한 법률 지원을 제공하고, 독립영화협회는 사법제도 발전을 위한 홍보 등에 나설 예정이다.   서울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독립영화협회와 함께 문화예술과 사법제도 발전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협력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독립영화협회는 1998년 만들어진 사단법인으로, 독립영화인들의 단체다. 해마다 국내외의 다양한 독립영화를 상영하는 서울독립영화제를 주관하고

    범죄방지재단 심포지엄

    범죄방지재단 심포지엄

    한국범죄방지재단(이사장 김경한)은 23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 8층 엘하우스홀에서 '환경개선을 통한 범죄예방 활동'을 주제로 제36회 학술심포지엄을 열었다.  이날 이경훈 고려대 건축학과 교수가 '셉테드의 개념과 적용', 강은영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이 '주민참여형 셉테드 사업의 쟁점과 사례'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 교수는 "우리나라는 과거 신도시 위주의 개발정책과 도시경제 구조개편에 따른 도시산업의 사양화로 인해 구도심의 쇠퇴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런 구도심을 재생시키기 위해서는 범죄해결 문제가 필수적"이라며 "최근 각 지자체에서 범죄예방설계에 대한 다양한 사업이 시행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기반이 제대로 구축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 교수는 이에

    화우공익재단, '입양인 권익보호' 중앙입양원과 업무협약

    화우공익재단, '입양인 권익보호' 중앙입양원과 업무협약

      화우공익재단(이사장 이홍훈)은 22일 입양인의 권익보호를 위해 중앙입양원(원장 김원득)과 법률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화우공익재단은 앞으로 △입양현안에 대한 법률지원 △국내 입양의 사후관리와 관련한 법률자문 △국내외 입양 민원에 관한 법률 상담과 조정 △입양 제도와 아동 권익향상을 위한 법령 제·개정 활동 지원 및 자문 등을 통해 입양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이사장은 "법률지원을 통해 입양인의 권리보호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화우공익재단은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임승순)가 공익활동을 위해 설립한 재단으로, 한센인 인권과 홈리스, 외국인

    법무법인 동인, 2017 춘계 등산대회

    법무법인 동인, 2017 춘계 등산대회

          법무법인 동인(대표변호사 이철)은 19일 서울 서초구 청계산에서 '2017 춘계 등산대회'를 개최했다.  소속 변호사와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해 진달래 능선과 어둔약수터 구간을 등반했다. 하산 후에는 참석자 전원이 식사 자리를 갖고 친목을 다졌다.  동인 관계자는 "푸른 하늘과 화사한 꽃이 어우러진 청계산을 만끽하면서 동료들과 함께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져 뜻 깊었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태평양, 내달 1일 '이라크 진출' 세미나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은 이라크 로펌 컨플루언트 로 그룹(CONFLUENT LAW GROUP)과 함께 내달 1일 오전 8시 소공동 롯데호텔 2층 에메랄드 룸에서 '이라크 진출의 재점화: 불확실성의 소멸과 새로운 사업기회'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까지 지속된 이라크 내전이 종결될 조짐을 보임에 따라 우리 기업이 현지 자원개발과 재건사업 등에 진출해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이라크 현지 상황 △투자·사업 관련 현지 법규정 및 대응전략 뿐만 아니라 △이라크 진출 현황 △현지 사업체 설립 △에이전트·대리점 △수입·관세 △석유 및 기반시설 관련 프로젝트 △쿠르드 지역 개관 등 이라크 지역 투자와 관련

    법무법인 한별 해외투자이민센터, '미국·캐나다 투자이민' 세미나

    법무법인 한별 해외투자이민센터, '미국·캐나다 투자이민' 세미나

          법무법인 한별(대표변호사 김용원)은 20일 서울 테헤란로 삼원타워 7층에서 '미국·캐나다 투자이민 무료 이민법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자녀의 유학이나 투자이민을 통해 미국이나 캐나다 영주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니스위츠(Nieschwietz) 노팅엄 경영대학원 회계학과 교수와 김이식 외국변호사(미국), 임종효 외국변호사(미국), 한태희 외국변호사(캐나다)가 발표했다.    미국 투자이민 제도는 학력이나 경력, 영어실력에 관계없이 합법적으로 50만 달러를 미국내 특정 프로젝트에 대출해주고, 전 가족이 영주권을 취득하는 제도다. 

    무역위, 변호사 등 33명 지재권 자문위원 위촉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위원장 신희택)는 변호사와 변리사, 교수 등 지식재산권 분야 전문가33명으로 구성된 '제5기 지식재산권 자문단'을 출범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2008년 자문단 출범 이후 역대 최대 규모다. 무역위원회는 불공정무역행위 조사의 전문성을 보완하고 제도연구 등을 위해 자문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5기 자문단은 전기전자·정보통신·화학·제약·바이오·기계·금속·토건 등 8대 기술 분야와 상표·디자인·영업비밀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자문단은 앞으로 지재권 침해조사 관련 제도 개선과 정책제안 등 자문활동 뿐 아니라 무역위 불공정무역행위 조사과정에서 감정·조사단으로 활동한다.  김영삼 무역위원회 상임위원은 "지재권

    한동일 바티칸 대법원 변호사, '교회 법률용어 사전' 번역서 발간

    한동일 바티칸 대법원 변호사, '교회 법률용어 사전' 번역서 발간

    한동일 바티칸 대법원 변호사가 최근 '교회 법률용어 사전(펴냄)'을 번역해 발간했다. 이 책은 이탈리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교회법 사전인 '새 교회법 사전(Nuovo Dizionario di Diritto Canonico)'을 번역한 것이다. 한 변호사는 유럽법의 바탕이되는 세부적인 개념이 담겨 있는 이 책을 2005년 번역에 착수해 10년이 넘는 시간을 들여 완역했다. 책은 단순히 종교적인 문제가 아니라 교회와 국가와의 관계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교회법적인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한 변호사는 바티칸 대법원인 로타 로마나(Rota Romana)의 모든 과정을 마치고 2010년 9월 변호사로 선서한 최초의 한국인이다

    법무법인 율촌, 아시안메나카운슬 '선도 로펌' 선정

    법무법인 율촌, 아시안메나카운슬 '선도 로펌' 선정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우창록)은 아시아 지역 법률 전문지인 아시안메나카운슬(Asian-MENA Counsel)이 주최한 인하우스 커뮤니티 카운슬즈 오브 더 뉴 어워즈(In-House Community Counsels of the Year Awards)에서 '올해의 선도 로펌(Visionary Firm of the Year)'으로 최근 선정됐다. 이 상은 아시아·중동 지역에서 활동하는 100여개 로펌을 대상으로 △고객 지향적인 기술 혁신 노력 △유연한 비용 구조 △고객 만족도 등을 평가한 결과를 종합해 선정한다. 율촌은 사용자 친화적인 '청탁금지법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등 기술혁신 노력이 출중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평·두루, '사회적기업 법률리스크' 사전 진단 나서

    지평·두루, '사회적기업 법률리스크' 사전 진단 나서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과 공익사단법인 두루(이사장 김지형)는 11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지평 회의실에서 발달장애인 고용을 목표로 하는 사회적기업 '베어베터'를 대상으로 법률실사 결과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실사는 지난 4월 지평과 두루가 시작한 '사회적기업에 대한 법률진단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현재 많은 사회적기업이 혁신적으로 공익사업에 나서고 있지만 사업 경험이 부족해 법률적인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많은데 이를 돕기 위한 것이다. 명한석(52·사법연수원 27기), 이주언(35·41기), 김용진(33·변호사시험 3회), 고효정(26·변시 5회), 윤재훈(29·변시 6회), 박준석(31·변시 6회) 변호사는

    법무법인 한별 해외투자이민센터, 20일 '미국·캐나다 투자이민' 세미나

    법무법인 한별(대표변호사 김용원)은 20일 오후 2시 서울 테헤란로 삼원타워 7층에서 '미국·캐나다 투자이민 무료 이민법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자녀의 유학· 취직과 더불어 투자이민을 통해 미국이나 캐나다 영주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니스위츠(Nieschwietz) 노팅엄 경영대학원 회계학과 교수와 김이식 외국변호사(미국), 임종효 외국변호사(미국), 한태희 외국변호사(캐나다)가 주제 발표한다.   미국 투자이민 제도는 학력이나 경력, 영어실력에 관계없이 합법적으로 50만 달러를 미국내 특정 프로젝트에 대출해주고, 전 가족이 영주권을 취득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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