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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로고스, '하나되어…' 추계 체육대회

    법무법인 로고스, '하나되어…' 추계 체육대회

    법무법인 로고스(대표변호사 김건수)는 지난 15일 구성원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하나되어 앞서가는 로고스'를 모토로 추계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체육대회에는 로고스 소속 변호사는 물론 임직원과 그 가족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4개조로 나눠 진행된 이날 체육대회에서는 헤쳐 모이기, 카드뒤집기, 코끼리농구, 몸으로 말해요, 신발날리기, 족구, 피구, OX퀴즈 등 다양한 대항전이 펼쳐졌다. 체육대회가 끝난 뒤에는 조별 종합 점수에 따라 시상하고 경품도 나눠줬다. 로고스 관계자는 "시상과 경품 증정식을 준비하는 동안 진행된 신입 변호사와 직원 등의 흥겨운 댄스 장기자랑 무대가 호응이 컸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지평, '1박2일' 농촌 봉사

    법무법인 지평, '1박2일' 농촌 봉사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은 지난 8일 충북 제천시 덕산면에서 '1박 2일' 농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지평 임직원과 가족 27명이 참가해 농가의 오미자 수확 등을 도왔다. 지평은 일손 부족,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을 돕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한 차례 이상 농촌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태평양, 국내 로펌 최초로 국제표준 정보보호 인증 'ISO27001' 획득

    태평양, 국내 로펌 최초로 국제표준 정보보호 인증 'ISO27001' 획득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이 최근 국내 로펌 가운데 처음으로 국제 정보보호 경영시스템 'ISO27001'을 획득했다. ISO27001이란 국제표준 정보보호 인증으로 정보보호 관리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인증이다. 고객 정보 보호와 사이버 보안을 위해 국제표준에 따른 정보보호 경영시스템을 운용하고 있다는 점을 공인받은 셈이다. 이에 따라 태평양은 국내 고객뿐만 아니라 국내외에서 태평양과 거래하는 외국 고객들까지 정보보호 안전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 ISO27001 인증범위는 △정보보호 정책 △정보자산관리 △물리적 보안 △통신 △보안사고 추적관리 등 14개 분야의 114개 세부항목을 인증한다. 국제표준화 기구인 ISO(International Organization

    靑 정무비서관에 박요찬 변호사 내정

    靑 정무비서관에 박요찬 변호사 내정

    청와대 정무비서관에 새누리당 중앙윤리위원인 박요찬(55·사법연수원 17기) 변호사가 내정된 것으로 17일 전해졌다. 정무비서관 자리는 전임자인 신동철 전 비서관이 4·13 총선 직전 물러난 이후 6개월간 공석이었다. 박 변호사는 국무총리실 조세심판원 비상임 심판관, 국회예산정책처 경제분석실 자문위원, KB국민은행 사외이사, 삼성물산 법률고문,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의 비서실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2012년부터 새누리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이 지역구에서 19대와 20대 총선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서울대 법대를 나왔다.

    한국프로스포츠협회, 법률고문변호사에 이재경 교수 위촉

    한국프로스포츠협회, 법률고문변호사에 이재경 교수 위촉

    한국프로스포츠협회(협회장 권오갑)는 14일 법률고문변호사로 이재경(48·사법연수원 25기) 건국대 글로벌융합대 교수를 위촉했다. 프로스포츠 정책사업의 전문적인 법률 검토와 관련 제도 수립의 체계적인 토대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이 교수는 △프로스포츠 분야 규정 제·개정 검토 △스포츠산업진흥법 등 관련 법령 검토 △협회 부정방지위원회 운영 자문 등 협회에 필요한 법률 자문과 전문 지식을 지원한다. 서울 용산고와 서울대 법대를 나온 이 변호사는 1993년 제35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변호사로 개업했다. 숭실대 법대와 건국대 로스쿨 교수를 역임하고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 대한상사중재원 스포츠분쟁자문위원회 위원, FIFA(국제축구연맹) 에이전트로 활동하며 스포츠·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전문성을

    희망과 동행, 다문화가정 합동결혼식 주례·변호사중창단 축가

    희망과 동행, 다문화가정 합동결혼식 주례·변호사중창단 축가

    사단법인 희망과 동행(이사장 윤영철 전 헌법재판소장)은 14일 서울 강동구 일자산 자연공원 야외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다문화가정 5쌍의 합동결혼식에서 주례 봉사 및 축가를 진행했다. 매달 정기적으로 다문화가정의 법률문제를 상담해주고 있는 이용우(74·사시 2회) 전 대법관이 주례를 서고 법무법인 로고스(대표변호사 김건수) 변호사들로 구성된 중창단이 축가를 불렀다. 로고스는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공익활동을 하기 위해 소속 변호사들로 구성된 희망과 동행을 설립하고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청소년 자녀 등에게 변호사가 멘토링을 하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법무법인 바른, 18일 '제39회 상속신탁연구회' 세미나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문성우)은 18일 저녁 6시 30분 서울 테헤란로 바른빌딩 1206호에서 '제39회 상속신탁연구회 세미나'를 개최한다. 문기주(40·사법연수원 35기) 변호사가 국제사법상 준거법 적용과 관련해 '재일교포의 법적 지위의 변천'을, 김상훈(42·33기) 변호사가 대법원이 2015년 10월 29일 선고한 '2013다60753 판결 평석'을 기반으로 '기여분과 유류분의 관계'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대한변협·정성호 더민주 의원, 17일 '대법관 구성 다양성 확보' 토론회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하창우)와 정성호(55·사법연수원 18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7일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대법관 구성의 다양성 확보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내년 1월 임기만료로 퇴임하는 이상훈(60·10기) 대법관 등 대법관 후임 인선 과정에서 대법관 구성을 다양화하기 위한 법조계 안팎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태호 경희대 로스쿨 교수가 '대법원 구성의 다양성 확보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대한변협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여러 의견을 들어보고 대법관 구성의 다양성을 확보하는 현실적인 방안이 도출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태평양·동천, '제8회 bkl 공익포럼' 개최

    태평양·동천, '제8회 bkl 공익포럼' 개최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과 공익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 전 대법관)은 11일 서울 역삼동 태평양 제2별관에서 가치혼합경영연구소 김재춘 소장을 초청해 '사회공헌의 새로운 동향 : 공익활동 방법론의 혁신'을 주제로 제8회 bkl 공익포럼을 개최했다. 김 소장은 비영리단체와 사회복지기관, 공공기관에서 비영리 경영, 자원봉사, 사회복지, 모금 관련 강의를 진행하는 비영리 공익활동 분야 전문가다. 이날 포럼에서 김 소장은 사회문제 해결의 최신 기법과 사회공헌을 하는 다양한 방법, 공익활동의 최근 경향 등을 소개하고, 태평양이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태평양과 동천은 구성원이 몸소 공익과 인권에 대해 느끼고 활발하게 공익활동을

    '한국공법학회 60년과 헌법재판' 학술대회… 14일 서울시립대서 개최

    한국공법학회(회장 김중권)는 헌법재판연구원(원장 전광석), 서울시립대 법학연구소(소장 장영철)와 함께 14일 오후 1시 30분 서울시립대 법학관 5층 모의법정에서 '한국공법학회 60년과 헌법재판'을 주제로 공동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공법학회 창립 60주년을 맞아 헌법 이론과 행정법 이론, 사법(私法) 이론 입장에서 본 헌법재판의 의의를 되새겨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석민 헌법재판연구원이 '헌법재판과 헌법이론'을, 하명호(48·사법연수원 22기) 고려대 교수가 '헌법재판과 행정법이론'을, 장영철 서울시립대 교수가 '헌법재판과 사법이론'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김 회장은 "1988년 헌재 출범 이후 공법학자들은 공법적 가치를 법 영역 전반에 새로이 전개해 나가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었

    한국금융법학회, 내달 4일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의 쟁점' 추계학술대회

    한국금융법학회(회장 장덕조)는 다음달 4일 오후 2시 서울 성북구 안암로 고려대 해송법학도서관에서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의 쟁점'을 주제로 제38회 추계학술대회를 연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올 8월부터 시행된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의 세부적인 현안과 쟁점이 논의된다. 김병연 건국대 로스쿨 교수가 '내부통제 및 위험관리부문'을, 김연미(44·사법연수원 26기) 성균관대 로스쿨 교수가 '대주주의 건전성 유지, 소수주주 권리행사 특례 부문'을, 정대 한국해양대 해사법학부 교수가 '임원, 이사회 부문'을 맡아 주제발표한다.

    남호현 국제특허 바른 대표변리사, ‘톡톡 튀는 나만의 인생을 디자인하라' 발간

    남호현 국제특허 바른 대표변리사, ‘톡톡 튀는 나만의 인생을 디자인하라' 발간

    남호현 국제특허 바른 대표변리사가 '톡톡 튀는 나만의 인생을 디자인하라(매경출판)'를 최근 발간했다. 남 대표는 책에서 변리사라는 전문직으로서 '창조적 정신'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려 한 자신의 삶을 이야기했다. 또 지식재산권 분야에서 기존 판례를 깨는 사례가 나오기까지의 숨은 이야기를 해당 판결문과 함께 풀어냈다. 남 대표는 "창조적 최선을 다하며 톡톡 튀는 나만의 빛을 내고 살면 행복감이 충만해진다"며 "그 개성 있는 빛이 어떤 방법으로든 인류에 공헌할 것임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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