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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조계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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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티원, 법조인 대상 블록체인 전문교육 개설

    비티원, 법조인 대상 블록체인 전문교육 개설

    변호사 등 법조인 대상 블록체인 전문 교육이 국내에서 처음 개설됐다. 블록체인 산업 저변 확대로 전문인력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전문성과 역량을 갖춰 초기 시장을 선점하려는 법조인들에게 큰 도움일 될 전망이다. 핀테크 기업 비티원의 블록체인 전문 교육브랜드 ‘비티원랩((www.btonelab.com)’은 법조인 대상 ‘블록체인 법률실무과정 1기’ 교육과정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오는 10월 10일 서울 강남 SC컨벤션 12층 아이리스홀에서 진행된다. 변호사, 기업법무 실무자, 법률 사무원 등 참가를 원하는 법조인은 비티원랩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블록체인 기술 및 산업 이해 ▲블록체인 법률 실무 ▲간담회를 통한 커뮤니케이션 등

    [사주와 풍수] 19. 싹수

    [사주와 풍수] 19. 싹수

    속담에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했다. ‘싹수가 다르다’는 표현도 같은 맥락이다. 자식을 둔 부모는 너나없이 내 자식이 제대로 된 떡잎이기를 기대하지만 아쉽게도 부모의 그런 기대가 현실적으로 충족되는 경우는 많지 않다. 왜냐하면 저마다 타고나는 사주팔자가 다르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이목구비가 달라 A와 B를 구별할 수 있는 것처럼 설령 똑같은 시간에 세상에 태어나 사주팔자의 구조가 동일하더라도 낳아준 부모가 다르고 성장 환경이 다르므로 동일한 삶을 살게 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갑갑한 것은 한물간 유행어인 ‘엄친아’를 아직도 입버릇처럼 되뇌는 부모가 적지 않다는 점이다. 있는 돈 없는 돈 들여 과외다 뭐다 뒷바라지를 할 만큼 했는데 어쩌자고 누구누구

    [사주와 풍수] 18.  신나는 삶 풀죽은 삶

    [사주와 풍수] 18. 신나는 삶 풀죽은 삶

    ‘머피의 법칙’은 하는 일마다 불운이 따르는 삶이고 반대로 ‘샐리의 법칙’은 마치 행운이 기다리고 있었던 것처럼 하는 일이 술술 풀리는 삶이다. 사주팔자에도 머ㄹ피의 법칙이나 샐리의 법칙이 적용된다. 성장환경이 조악하여 약골에 공부마저 제대로 할 수 없어 사회적 경쟁력이 딸리는 삶과 풍요로 이어지는 삶이 좋은 예다. 전자를 ‘시절을 잘못 만났다’ 하고 후자를 ‘시절을 잘 만났다’고 한다. 이처럼 시절의 좋고 나쁨을 판단하는 기준은 태어난 달의 지지인 월지다. 월지는 열두 달로써 각 달에 배정되는 십이지지는 나의 아바타 격인 일간이 이 세상을 어떤 식으로 살게 될 것인지를 추론하는 근거가 된다. 그도 그럴 것이 사주라는 네 개 기둥에서 두 번째 기둥인 월주는 부모의 자리로서 월간은 아버지,

    스마트로펌 솔루션 로탑, 메신저, 타임차지 등 주요기능 업데이트 실시

    스마트로펌 솔루션 로탑, 메신저, 타임차지 등 주요기능 업데이트 실시

    법률사무소의 견고한 업무 프로토콜 구축시스템 로탑이 메신저와 타임차지등 10여가지 기능을 개선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 메신저 그룹핑 기능 - 전체 적용 그룹기능 신설 개인이 생성한 메신저 그룹이라고 하더라도 선택에 따라 구성원 모두에게 보여지도록 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기존에는 로탑 사용자 모두에게 자동으로 생성되는 그룹으로 전체, 변호사, 구서우언변호사, 소속변호사, 스탭등이 있었고, 각 개인이 새롭게 그룹을 만들면 그 그룹은 만든 사람에게만 보여지도록 하고 있었다.      ■ TC/TM 관련 로직 수정 타임차지 기능에서는 몇가지 항목들을 함께 개선했다. 먼저 타임시트 입력창에서 시간 표시 체크박스 선택기능을

    [사주와 풍수] 17. 부부 인연

    [사주와 풍수] 17. 부부 인연

    송사 중에서 가장 낯 뜨거운 게 이혼 송사다. 남남이 되기로 작정하고 상대방에게 조금이라도 더 큰 상처가 될 말이나 물적 증거를 들춰내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부부 일심동체, 천생연분이라는 덕담이 넘쳐나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불공대천의 원수가 따로 없다할 정도로 ‘너 죽고 나살자’는 살벌한 사이가 되어 버렸다. 결말이 이런 식으로 기울어질 줄 알았더라면 애당초 결혼이라는 걸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때는 ‘눈에 콩깍지가 씌어’ 사리분별이 모호해진 탓이고 더 나아가 ‘망조가 들 팔자’라서 이런 상황을 자초했다는 후회만 한 가득이다.  궁합이 좋은지 나쁜지를 알아보기 위해 찾아온 남녀를 대하다 보면 구구한 설명을 곁들이지 않더라도 여자가 남편 덕이 있는지 남자가 처덕이 있는지 아니면 그

    [사주와 풍수] 16. 장신구

    [사주와 풍수] 16. 장신구

    누구나 몸에 장신구 한두 개쯤은 챙기고 산다. 반지나 귀고리, 팔찌, 목걸이 발찌 등등 재질이나 모양 색깔이 매우 다양하고 가격도 천차만별이어서 벌린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만큼 비싼 것도 있고 길거리 좌판에서 헐한 값에 구입할 수 있는 것도 있다. 신기한 것은 비싼 장신구를 주렁주렁 매달아도 왠지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 있고 저가 장신구임에도 더없이 잘 어울리는 사람이 있다. 그게 바로 ‘궁합이 잘 맞는다’는 케이스다.  오늘날 장신구는 나의 미적 수준을 높이는 도구로 자리매김 되지만 그 연원을 따져 올라가면 최고 권력자의 측근에서 신의 뜻을 전달하는 신관의 전유물이었다. 쇠로 만든 방울이나 고리, 사슬, 거울처럼 반사하는 무속 도구는 신들의 호응을 불러일으키는 신성불가침의 존재였다. 왕족이

    [사주와 풍수] 15. 이름 석 자의 영향력

    [사주와 풍수] 15. 이름 석 자의 영향력

    범이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고 했다. 이름은 나를 사회적으로 드러내는 중요한 수단인 동시에 내게 부여된 삶의 품질을 좋은 쪽 또는 나쁜 쪽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몇 가지 요인 중에 하나다. 이름은 음성이나 문자를 통하여 그 쓰임이 구체화된다. 한번 정해진 이름은 평생에 걸쳐 나를 아는 사람들의 입에 오르는 동시에 각종 문서에 나를 대신하는 부호로 남게 됨을 감안하여 애초 이름을 지을 때부터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예전에는 남자의 이름만 중히 여기고 여자 이름은 홀대하는 예가 허다했으나 세상이 달라졌고 이름이 남녀 구분 없이 삶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는 점을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지 싶다.  성명학에서는 이름을 구성하는 글자와 그 이름이 지니는 음운학적

    지능형 법률·판례  동시검색엔진, 유렉스(U-LEX) 출시

    지능형 법률·판례 동시검색엔진, 유렉스(U-LEX) 출시

    법률인공지능 기반의 리걸테크 기업인 인텔리콘 메타연구소에서 지능형 법률 추론 기술이 탑재된 법률·판례 동시검색엔진 ‘유렉스’를 오픈했다. 유렉스는 검색어를 분석하여 관련 3종 정보(법률, 판례, 법률/판례 관계성)를 동시에 제공하는 다중 싱크(Sync) 정보탐색 알고리즘이 탑재 된 신개념 인공지능 법률·판례 검색엔진이다. 예를 들어, 검색창에 신조어를 포함한 일상생활 표현을 입력하면 법률적 의미로 해석하여 관련 법령과 판례를 동시에 찾아 줄 뿐 아니라 검색어와 연관성 높은 조항과 구절을 자동으로 하이라이트 하여 보여준다.  이런 유렉스의 핵심기능은 변호사에게 처음 접하는 분야거나 관련 법령이 복잡한 경우 초기 리서치에 투자되는 많은 시간과 노력을

    [사주와 풍수] 14. 같은 사주 다른 환경

    [사주와 풍수] 14. 같은 사주 다른 환경

    일란성 쌍둥이는 모습은 물론이고 행동까지도 판박이에 가까워 한 집안 식구도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 또 일란성 쌍둥이는 삶의 우여곡절도 비슷한 점이 많다는 주장도 있고 설령 멀리 떨어져 살아도 한쪽이 심하게 아프면 다른 한쪽 역시 동일한 증세를 나타내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다. 그와 같은 주장이 신빙성이나 보편성을 얼마나 확보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개연성은 충분하다고 본다. 사주팔자도 일란성 쌍둥이와 비슷한 부분이 있으니 같은 날 같은 시각에 태어난 사람들의 경우다. 문제는 이들의 삶을 연구차원에서 조사한 사례가 별로 없다는 점이 못내 아쉽다. 그렇다 보니 사주팔자가 같으면 삶의 모양새도 닮은꼴이 될 것이라는 의견과 그렇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백중지세다. 사주팔자가 같아도 삶이 다를 것이라 주

    [사주와 풍수] 13. 이사

    [사주와 풍수] 13. 이사

    살면서 겪어야 하는 번거로움 중에 이사가 빠질 수 없다. 형편이 좋아져 더 좋은 집으로 옮기든, 그 반대 경우든 이삿짐을 싸는 작업이나 그 짐을 풀어 세간들이 놓여야 할 자리를 찾아주는 작업이 번거롭기는 마찬가지다. 세상이 좋아져 소정의 비용을 지불하면 이삿짐을 꾸리고 다시 배열하는 과정을 이삿짐센터에서 알아서 깔끔하게 처리해준다지만 그것으로 이사 절차가 마무리 되는 게 아니다. 정작 이사에서 중요한 대목은 새로운 집에서 살기 시작하면서부터다. 지금까지 살던 집과는 다른 기의 흐름을 갖고 있는 새로운 집의 영향력에 싫든 좋든 적응해야 하는 절차가 남아있기 때문이다. 마치 훈련을 마친 이등병이 자대 배치를 받고 내무반 입구에 서서 ‘전입신고’를 하는 것과 같아서 빠른 시일 내에 그 분위기에 적응하고 못하고

    “지자체 고문변호사 ‘자문수당’ 현실화해야”

    “지자체 고문변호사 ‘자문수당’ 현실화해야”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의 법률 고문으로 위촉된 변호사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단순 명예직으로 여겨지던 과거와 달리 법령해석 뿐 아니라 당사자 소송까지 지원하면서 명실공히 지방행정의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고문변호사의 자문수당이 턱없이 적어 현실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현재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의 고문변호사 정액 자문료는 월 10~20만원 수준이다.    백승빈(왼쪽) 변호사가 울릉도 도동리에 있는 사무실에서 울릉군 공무원에게 조례의 부칙 적용에 관한 내용을 자문해 주고 있다.   ◇ 지자체들 자문료 현실화 잇따라 = 지난해 충남도는 고문변호사 정액 자문

    [사주와 풍수] 12. 명당의 참 뜻

    [사주와 풍수] 12. 명당의 참 뜻

    대책 없이 형의 집에서 쫓겨난 흥부는 그날그날 살아내는 자체가 요행의 연속이었다. 그러다 불쑥 나타난 중이 집터를 잡아주면서 ‘대대로 부자 소리를 들을 만한 명당이자 속발지지(速發之地)’라 했다. 달리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 흥부는 그 자리에 엉성한 초옥을 세웠는데 3년이 되던 해 중의 예언대로 재복이 동하여 켜는 박마다 보물이 쏟아져 나오는 횡재의 주인공이 되었다. 그렇다고 해서 흥부가 하늘이 감동할만한 선행을 일삼은 것도 아니고 전생에 나라를 구한 것도 아닌데 그처럼 어마어마한 재복을 차지할 수 있었다는 점은 비록 흥부전이 실화가 아닌 구전설화이긴 해도 명당이 어떤 개념인지를 정의해 볼만한 여지는 충분하다. 부자가 된다는 것은 선업(善業)을 길길이 쌓아야만 주어지는 보상의 개념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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