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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조계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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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로펌 솔루션 로탑, 인공지능 Ai 상담록 서비스 개시

    스마트 로펌 솔루션 로탑, 인공지능 Ai 상담록 서비스 개시

    법률사무소의 업무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구축하는 로탑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로탑 AI상담록 시스템을 공개했다. 로탑 AI상담록은 의뢰인과 상담을 진행하며 나누었던 대화를 인식하여 텍스트로 자동 전환해 주는 기능이다. 물론 상담이외에 회의록 자동작성, 통화녹음 텍스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의뢰인에게 받은 기존의 음성파일을 텍스트로 변환하는 기능도 포함되었다. 로탑 AI상담록은 상담과 회의가 잦는 법무법인, 법률사무소 업무를 크게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법률사무소는 상담이나 회의를 진행한 후에 하나씩 그 내용을 적어 기록으로 남겨야 했다. 이 과정에서 적지 않은 인력과 시간이 필요했다. 로탑 Ai상담록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상담이 시작되면 휴대폰을 꺼내

    [나도 유튜버] '박변의 지지앙꼬' 박영주 변호사

    [나도 유튜버] '박변의 지지앙꼬' 박영주 변호사

    "제가 유튜브가 뭔지도 모를 때부터 유튜브를 하던 동생이 한번 해보라고 권유했습니다. 이런 거 하면 욕먹는다고 안 하다가 생각을 바꿔서 시작을 했습니다(웃음)."'법과 일상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을 모토로 유튜브 채널 '박변의 지지앙꼬'를 운영 중인 박영주(34·사법연수원 43기·사진) 변호사는 친동생이 먼저 유튜버로 활동하는 것을 보고 유튜브에 도전하게 됐다. '법학과생의 학교 갈 준비 같이해요' 영상으로 조회수 635만회를 기록한 유튜버 트위티가 그녀의 동생이다.     "유튜브는 정식 방송이 아니기 때문에 재미가 있거나 소통을 해서 친근감을 느껴야 사람들이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변호사가 직업이니까 타이틀로 삼긴했지만 '사람 대 사람'으로 소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

    [사주와 풍수] 37. 휴거는 없다

    [사주와 풍수] 37. 휴거는 없다

    한때 ‘휴거’라는 말이 사람들의 가치관을 사정없이 흔들어놓았었다. 하늘에서 뭔가가 내려와 선택 조건에 맞는 일부 사람들만 골라 담아 ‘끝내주는’ 곳으로 데려간다는 식이었다. 선택에서 제외된 대다수는 온갖 재앙에 내몰려 차라리 죽는 게 낫겠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시달리다 비극적인 죽음으로 마무리하게 된다는 그야말로 만화에서나 써 먹을만한 유치한 내용 그 자체였다. 그런 허무맹랑한 주장의 발원지는 이른바 사이비 종교로 알려진 집단이었다. 그 말에 넋 나간 사람들은 다투어 전 재산을 바쳐가며 좁디좁은 구원의 대상에 포함시켜주기를 간청했다. 여기서 사람을 한층 몸달게 만든 대목은 일단 구원의 대상에 포함되면 낙원이라 불리는 썩 좋은 환경으로 초대되어 금으로 된 그릇과 수저를 사용하는 것은 기본이고 지상에서 누리

    [나도 유튜버] ‘법테랑’ 백광현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

    [나도 유튜버] ‘법테랑’ 백광현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

    나는 왜 유튜버가 됐나.저는 15년차 변호사이지만, 유튜브에서는 1달 조금 넘은 유린이(유튜버+어린이)입니다. ‘법테랑’은 ‘법조인’과 ‘베테랑’을 합한 말입니다. 경력만큼 인성과 실력도 함께 성장시켜, 진정한 법테랑이 되겠다는 개인적 바람과 다짐을 채널명에 담았습니다. 실제 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 소개   콘텐츠는 법률로, ‘공정거래’ 분야가 중심입니다. 지난해 기준,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8명이 유튜브를 이용하고 있고 파급효과도 커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책을 발간하고 언론매체에 칼럼도 기고했습니다. 유튜브 동영상을 활용하면 보다 효과적이고 친근한 마케팅을

    [사주와 풍수] 36. 신의 도움을 기대하십니까?

    [사주와 풍수] 36. 신의 도움을 기대하십니까?

    영혼의 세상과 인간 세상 사이에는 서로 정보를 교환할만한 공식 채널이 없다. 영혼이 존재하는 이른바 영적 세계가 우주 어딘가에 실제로 존재하는지 아니면 인간의 무한한 상상력이 빚어낸 가공의 세상인지부터 객관적으로 확인할만한 근거조차 없다. 그럼에도 인간은 영혼의 세계가 어딘가에 존재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미련을 내려놓지 못한다. 그도 그럴 것이 인간은 삼차원의 세계에 갇혀 있으므로 시간과 공간의 벽을 넘을 수 없지만 영혼은 시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나 있으므로 어디를 가든 막힘이 없고 과거와 미래를 마음대로 넘나들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미래로 가서 앞으로 벌어질 일을 미리 알아볼 수 있다는 건 치열한 경쟁으로 점철된 현실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다는 의미와도 일맥상통한다. 전쟁하기 전에

    [나도 유튜버] '아침형 인간' 김유진 미국변호사

    [나도 유튜버] '아침형 인간' 김유진 미국변호사

    "그저 편집이 즐거웠고, 유튜버가 될 것이라는 뚜렷한 목표는 없었습니다. 꾸준히 편집을 공부하고 영상을 올리다보니, 어느 순간 18만 구독자와 함께 하는 유튜버가 되었네요."20년째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는 한 법률가 유튜버가 있다. 김유진 외국변호사(미국)가 그 주인공이다. 그는 2018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미국변호사 유튜버로 활동을 시작해 현재는 책까지 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됐다. 김 외국변호사가 처음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갑자기 늘어난 점심시간 덕분이었다."회사 점심시간이 1시간에서 2시간으로 변경 된 후 뭔가 의미 있는 자기계발을 해보고 싶어 읽은 것이 영상 편집 책이었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직접 편집을 시도하게 됐

    [사주와 풍수] 35. 원초적 궁금증

    [사주와 풍수] 35. 원초적 궁금증

    나는 왜 세상에 태어났을까? 왜 이처럼 힘든 삶을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살아야만 할까? 살다보면 이런 원초적인 궁금증이 치밀 때가 있다. 나에게 주어진 삶의 무게가 더없이 버겁다고 여겨질 때다. 그러나 그런 궁금증에 대한 답을 어디에서도 얻어낼 수 없다는 점 또한 우리 스스로 잘 알고 있다. 다만 몇 가지 가설이 제시되어 있는데 그중 하나는 ‘복불복’이고 또 하나는 ‘인과론’이다. 복불복이란 어떤 절대적인 기준에 따라 누구는 좋은 팔자, 누구는 안 좋은 팔자가 부여되는 게 아니고 농부가 밭에 씨를 뿌리듯이 무작위로 삶이 부여된다는 개념이다. 이때 제대로 밭고랑에 떨어진 씨는 순조롭게 자라 수확기에 이르지만 밭둑이나 길가에 떨어진 씨는 새가 쪼아 먹을 수도 있고 설령 싹이 나더라도 성장 조건이

    [사주와 풍수] 34. 좋은 인연을 찾아라

    [사주와 풍수] 34. 좋은 인연을 찾아라

    우리는 타인과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인연을 맺으며 살아간다. 어떤 사람과 어떤 인연으로 만나느냐에 따라 관포지교가 될 수도 있고 견원지간이 될 수도 있다. 다니엘 디포의 소설 로빈슨 크루소처럼 절해고도에서 혼자 살아야 하는 처지가 되지 않는 한 누군가와 인연이 닿을 수밖에 없으며 기왕이면 좋은 사람과 긍정적인 관계로 맺어지는 게 바람직하다. 그러나 우리의 삶은 다양한 여건에 따라 사회적 입지나 역할이 달라지고 그에 따른 인연도 달라지기 마련이다. ‘주는 것 없이 미움부터 앞서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모든 것을 다 줘도 아깝지 않은’ 사람이 있다. 전자를 악연(惡緣)이라 하고 후자를 선연(善緣)이라 한다. 쉬운 예로 부모와 자식은 대표적 선연이다. 드물게 부모 자식이 악연으로 만나

    [나도 유튜버] ‘차산선생’ 박일환 전 대법관

    [나도 유튜버] ‘차산선생’ 박일환 전 대법관

      1. 유튜브를 하게 된 계기직장에서 장기간 근무한 뒤 은퇴하는 많은 분들이 지난 날을 되돌아보는 책을 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시대의 흐름에 따라 책을 읽는 사람이 줄어들어 본인의 노력이 빛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책한권 분량의 원고를 완성하는 것도 너무나 어려운 작업으로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합니다. 40여년 경험 영상으로 찍어보라는  딸 권유에 시작   금융계에 취업한 딸이 어느날 아버지의 40년간 경험과 지혜를 유튜브로 찍어보면 어떻겠냐고 제안하였습니다. 유튜브에 대하여는 아는게 별로 없어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삼각대를 구해 주면서 핸드폰으로 동영상을 찍으면

    [사주와 풍수] 33. 혹 떼려다 혹 붙이는 격

    [사주와 풍수] 33. 혹 떼려다 혹 붙이는 격

    몇 년 전 ‘선풍기 아줌마’라는 별명으로 일약 화제의 주인공이 되었던 한 모씨는 ‘성형중독증’ 환자였다. 수준급 미모로 한창때는 가수 활동을 할 정도였다는데 어쩌다 그런 몹쓸 증세가 발동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예뻐지려는 인간의 욕구가 도를 넘어서게 되면 어떤 비극적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를 경고하는 좋은 본보기가 되고도 남았다. 원래 얼굴을 구성하는 이목구비는 관상의 기본 근거가 되므로 함부로 손을 대서는 안 되는 부위로 여긴다. 자칫 삶에 관련된 길흉이 뒤바뀔 수도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성형은 물론이려니와 화장을 하는 것도 자신의 운세가 전개되는 방향을 바꿀만한 저력이 있음을 감안하여 신중하게 다뤄야 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뻐드렁니를 비롯하여 불규칙한 치열을 교정하거나 인중이 갈라져 있는 상태

    서산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 법무부장관 단체 표창

    서산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 법무부장관 단체 표창

    사단법인 서산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 김덕호 이사장   사단법인 서산지역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김덕호, 이하 센터)는 지난 11월 27일 제13회 한국범죄피해자 인권대회에서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업무 유공으로 법무부장관 단체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범죄피해자 인권대회는 범죄피해자에 대한 범국민적인 이해 및 관심 제고, 범죄피해자지원센터 관계자에 대한 사기진작, 역량 결집을 위해 2008년 11월 19일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 범죄피해자 인권대회는 범죄피해자와 가족들, 피해자 지원 업무 종사자와 수상자 등 다수 인원이 참석해 다양한 행사로 구성, 진행되어 왔으나 올해 13회 인권대회는 코로나19 상황과 방역지

    3개 지역 국립대 법률센터, '법률봉사 발전' 컨퍼런스 개최

    3개 지역 국립대 법률센터, '법률봉사 발전' 컨퍼런스 개최

    충남대학교 법률센터(센터장 손종학)와 경북대학교 법률상담소(소장 최민용), 부산대학교 법률상담소(소장 이정원)는 16일 대전시 유성구에 있는 충남대 법률센터에서 '지역 국립대 연합법률봉사 발전을 위한 컨퍼런스'를 열었다. 이날 최 소장이 '경북대 로스쿨 운영 현황 및 실용적·발전적 운영 방안'을, 이 소장이 '부산대학교 법률공헌 사례'와 '지방변호사회와 연계 리걸클리닉 발전방안'을, 손 센터장이 '변호사단체와 로스쿨의 관계 발전 방안'을, 김권일 법률센터 기획위원이 '충남대학교의 지역 법률공헌-법교육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손 센터장은 "지역 국립대학 법률 부속기관들의 연대를 강화하는 한편 서로의 장점을 공유해 상승효과가 나오기를 바라며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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