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edu
  • 법률신문 뉴스

    법조계 커뮤니티

    법조계 커뮤니티

    충남대 법률센터,  서일고 '법진로' 교육

    충남대 법률센터, 서일고 '법진로' 교육

      충남대 법률센터(센터장 손종학)는 11일 대전시 서구에 있는 서일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법진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서일고 재학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권일 법률센터 박사가 생활법률 교육과 법 관련 직업 등을 소개했다. 손 센터장은 "지역 진로 교육 격차해소를 위해 법진로 교육 등 다양한 법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대면 법진로 교육뿐만 아니라 유튜브 법진로교육, 고교로스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 청소년이 법조 진로에 대한 꿈이 키우고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대 법률센터, 다문화 가족 '법률교육'

    충남대 법률센터, 다문화 가족 '법률교육'

      충남대 법률센터(센터장 손종학)와 상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배윤경)는 10일 상주시 경상대로에 있는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손 센터장과 배 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법률센터는 상주시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5차례에 걸쳐 △인터넷상 저작권침해와 명예훼손 △교통사고 대처요령 및 예방 △사기 및 피싱·스미싱 범죄 예방 등에 대한 법률 및 범죄예방 교육 등을 진행한다. 손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상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의 적극적인 협력은 물론, 다문화가족에 대한 무료 법률상담과 같은 공익법률사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법무보호복지의 날' 행사

    '전국법무보호복지의 날' 행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의 강신기(사진 왼쪽) 운영위원회 위원과 김진오(사진 오른쪽) 가족희망위원회 고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4일 경북 김천시에 있는 공단 본부에서 '전국 법무보호복지의 날' 행사를 열고 강 위원에게 법무부장관 표창을, 김 고문에게 자랑스러운 법무보호인상 특별상을 각각 수여했다. 강 위원은 2010년부터 취업알선, 합동결혼식, 주거지원 등 보호사업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 범죄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김 고문은 1983년부터 허그나눔행사 등 전국행사, 범죄캠페인 등 각종 봉사활동에 참가해 법무보호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월요법창 필진이 바뀝니다

    월요법창 필진이 바뀝니다

    이의영 판사 · 한진희 부장검사 · 천주현 변호사 · 김다나 외국법자문사   법률신문의 칼럼인 '월요법창' 필진이 11월부터 바뀝니다.   새 필진은 이의영(사법연수원 32기) 서울고법 고법판사, 한진희(33기) 고양지청 부장검사, 천주현 (38기) 대구변회 변호사, 김다나 허버트 스미스 프리힐즈 외국법자문사입니다. 그동안 수고해 주신 최형표 부장판사, 정명원 부부장검사, 천준범 변호사, 박재완 교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사주와 풍수] 32. 신축년을 기대하는 마음

    [사주와 풍수] 32. 신축년을 기대하는 마음

    한 해가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면서 새해에 대한 궁금증이 부쩍 커진 사람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올 한해는 코로나 19의 등쌀에 너나없이 주눅이 들고 살림마저 주름이 한층 깊어졌으니 부디 내년에는 좋은 일이 더 많이 이어져 사람들에게 위안이 될 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 내년은 신축년이니 육십 간지로는 ‘소띠’에 해당된다. 그냥 황소나 얼룩소가 아니고 인도에서는 성스러운 동물로 여긴다는 ‘흰소’다. 사람들은 신성하다고 여겨지는 대상에게 정신적으로 의지하려는 속성이 있다. 불확실한 삶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릴 수 없어서다. 해가 바뀌거나 절기상 신령스러운 기운이 왕성해진다고 알려진 때가 되면 그런 소원은 좀 더 절실해진다. 그래서 전국적으로 알려진 기도처에는 발 들여 밀 틈이 없을 정도로 소원

    강신중 강율 대표변호사, 전남대병원 청렴감사관

    강신중 강율 대표변호사, 전남대병원 청렴감사관

      광주가정법원장을 역임한 강신중(59·사법연수원 8기·사진) 법무법인 강율 대표변호사가 전남대학교병원 청렴시민감사관에 위촉됐다. 전남대병원(병원장 이삼용)은 최근 병원 행정동 2층 회의실에서 '2020년도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열고 강 대표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강 대표변호사는 2년간 병원 주요사업과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자문과 제도개선 제안 및 권고 등의 역할을 맡는다. 강 대표는 광주 금호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1986년 제28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에서 판사 생활을 시작해 광주지법 목포지원·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부장판사 및 광주가정법원장 등을 지냈다. 2014년부터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차별금지법안 ‘증명책임 전환’은 불공정”

    “차별금지법안 ‘증명책임 전환’은 불공정”

    21대 국회에서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은 차별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자의 상대방에게 증명책임을 부담하도록 하고 있어 지나치게 피해자에게만 유리하므로 공정한 증명책임 분배를 위해 시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충북대 법학연구소(소장 신혜은)와 전남대 공익인권법센터(센터장 허완중)는 23일 청주시 충북대 로스쿨에서 '최신 인권의 쟁점'을 주제로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이날 정주백 충남대 로스쿨 교수가 '차별금지법안 상의 차별 개념 및 구제절차에 대한 검토'를 주제로 발표했다.정 교수는 "지난 6월 29일 장혜영 정의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차별금지법안은 손해배상에 관한 특칙을 두고 있는데, 하나는 징벌적 손해배상이고 다른 하나는 증명책임의 전환"이라며 "이 중 증명책임에 관한 부분을 보면 차별행위의 피해자와 그 상대

    충남대 법률센터, '예비군 법제도' 컨퍼런스

    충남대 법률센터, '예비군 법제도' 컨퍼런스

      충남대 법률센터(센터장 손종학)와 국방대 국가안전보장문제연구소 예비전력연구센터(센터장 윤진영)는 20일 대전시 유성구에 있는 충남대 로스쿨 교수회의실에서 '예비군 법제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및 컨퍼런스'를 열었다. 손 센터장과 윤 센터장은 이날 업무협약을 맺고 협약에 따라 예비군 법제도 발전을 위한 연구 및 컨퍼런스, 워크숍, 포럼 등 행사 개최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 열린 컨퍼런스에서는 박종길 박사가 '예비전력 정예화를 위한 예비군 법제도 개선필요성'을, 김권일 박사가 '예비군 법제도 개정의 한계 및 대응'을, 조성제 교수가 '예비군 법제도 개선의 법리적 쟁점'을 발표했다. 손 센터장은 "지역 소재 국방관련 우수 연구기관인 예비전력연구센터와 예비군 법제도에 대한 업무

    충남대 법률센터, '법률문화살롱' 실시

    충남대 법률센터, '법률문화살롱' 실시

      충남대학교 법률센터(센터장 손종학)는 7일 학생 멤버십 회원들과 함께 '영화 세상을 바꾼 변호인을 통해 본 평등문제'를 주제로 법률문화살롱을 진행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프로그램은 온라인을 통해 이뤄졌다. 이날 학생들은 미국 연방 대법관이었던 루즈 베이더 긴즈버그(Ruth Bader Ginsburg)의 생애를 그린 영화 '세상을 바꾼 변호인'을 사전에 시청하고 김권일 법률센터 박사와 함께 평등과 차별문제, 여성인권 문제 등에 대해 토론했다. 법률센터의 학생 멤버십 프로그램은 학부생 37명, 법학전문대학원생 13명이 참여하고 있다. 법률센터 관계자는 "향후에도 학생 멤버신 회원들과 책, 드라마 등을 활용해 여러 주제로 법률문화살롱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법무보호공단 서울지부, 보호대상자 '주거개선'

    법무보호공단 서울지부, 보호대상자 '주거개선'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김덕환)는 최근 서울 구로구에 있는 주거지원 관리주택을 방문해 'KT&G와 함께하는 보호대상자 주거환경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KT&G의 환경개선 지원금 후원을 받아, 열악한 환경에서 살고 있는 보호대상자의 주거공간을 쾌적하게 개선하고 보호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명신 서울남부보호관찰소 계장, 임재영 공단 서울지부 팀장 등 7명이 참여해 도배, 장판 교체, 청소 등 노후된 관리주택 시설 개선 작업을 했다.

    충남대 법률센터, '청년 정주여건' 법률 자문

    충남대 법률센터, '청년 정주여건' 법률 자문

      충남대학교 법률센터(센터장 손종학)는 지난달 28일 지역 청년단체인 '대전청년공간 청춘너나들이'와 함께 '지역 청년 정주여건 개선'을 주제로 법률 및 전문자문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이날 청춘너나들이 측이 지역 청년 정주여건 개선 논의의 필요성에 대해 문제제기를 했고, 박종현(37·변호사시험 7회) 변호사가 조례 등을 바탕으로 법적 측면에서의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손 센터장은 "이번 컨퍼런스의 주제를 고려해 지역 청년단체와 함께 행사를 진행했다"며 "논의된 결과를 바탕으로 조례 제·개정 등의 후속조치도 진행해 실질적인 청년 정주여건 개선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법사랑 춘천연합회, '단체조끼 130벌' 전달

    법사랑 춘천연합회, '단체조끼 130벌' 전달

      법무부 법사랑위원 춘천지역연합회(회장 전명준)는 최근 춘천시 공지로에 있는 춘천지검 소회의실에서 정책위원회를 열고 '단체조끼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달 조종태(53·사법연수원 25기) 춘천지검장과 전 회장이 법사랑 활동 진행에 필요한 단체조끼 130여벌을 제작해 각 지구협의회장에게 전달했다. 이어 정책위원장인 정영학(47·29기) 춘천지검 차장검사와 정책위원을 맡고 있는 전 회장, 김대호 고문, 김찬용 수석부회장 등 법사랑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위원 16명을 위촉하는 안건 등을 심의해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1. 1
    2. 2
    3. 3
    4. 4
    5. 5
    6. 6
    7. 7
    8. 8
    9. 9
    10. 10
  • 페이지

    리걸에듀

    더보기

    섹션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