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edu
  • 법률신문 뉴스

    법조계 커뮤니티

    법조계 커뮤니티

     춘천교도소, '독학학위제' 시험 실시

    춘천교도소, '독학학위제' 시험 실시

      춘천교도소(소장 장종선)는 9일 수형자들을 대상으로 '독학학위제 전공심화과정 시험'을 실시했다. 이는 수형자에게 다양한 고등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춘천교도소와 원주교도소, 강릉교소도 등 3개 교정기관에서 총 11명의 수형자가 시험에 응시했다. 시험은 응시자 및 감독관, 관리자 전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입실 전에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등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준수했다. 춘천교도소 관계자는 "수형자가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교정시설에서도 자아를 실현하고 목표를 성취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명준 법사랑 춘천연합회장, 법무보호공단 강원지부 후원

    전명준 법사랑 춘천연합회장, 법무보호공단 강원지부 후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지부장 정상구·사진 오른쪽)는 4일 전명준(왼쪽) 법무부 법사랑위원 춘천지역연합회장으로부터 육류를 후원 받았다. 이날 전 회장은 "어려움에 처한 보호대상자를 위해 사용해달라"며 육류 100Kg을 전달했다. 강원지부는 전 회장과 법무보호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지속적인 후원을 받고 있다. 강원지부는 기부받은 육류를 무의탁 숙식제공 보호대상자들의 급식에 활용할 예정이다.

    충남대 법률센터, 지역주민 '무료 법률상담'

    충남대 법률센터, 지역주민 '무료 법률상담'

      충남대학교 법률센터(센터장 손종학)는 2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공익법률사업 개인 무료 법률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대전·충남·세종지역에서 유일하게 로스쿨이 있는 충남대가 지역사회에 법률 공헌을 하고 로스쿨 학생들에게는 실습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 교직원, 지역주민 등이 법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을 신청하면 1차로 로스쿨 학생들이 사건을 해결한다. 이후 이를 다시 법률상담위원인 변호사가 최종 검토해 상담 신청자에게 전달하는 방식이다.

    [사주와 풍수] 29. 색깔

    [사주와 풍수] 29. 색깔

    ‘팔자대로 산다’는 말이 있다. 타고난 팔자의 굴레는 인위적으로 벗어날 수 없다는 뜻이다. 그렇다고 모든 사람의 팔자가 똑같은 것도 아니다. 저마다 모습이나 역할이 다른 것처럼 사주팔자도 천차만별이다. 운 좋게 썩 좋은 팔자를 타고나는 사람도 있고 반대로 온갖 역경을 즈려밟아야 하는 고단한 팔자도 있다. 누군가 팔자는 ‘복불복’이라 했는데 수긍이 가는 점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왜냐하면, 우리 중 누구도 자신이 이러저러한 팔자를 원했고 그런 바람이 이뤄졌다는 사람을 찾아볼 수 없기 때문이다. 세상에 태어나는 생년월일시가 팔자의 기준이 된다는 점을 아는 일부 영특한 사람 중에는 미리 출생 연월일시를 좋은 방향으로 정해놓고 수태 조절이나 출산 시간을 선택하는 수도 있다. 그렇지만 그처럼 자로 잰 듯이 타고나

    [인터뷰] ‘대구 형사전문 1호’ 천주현 변호사

    [인터뷰] ‘대구 형사전문 1호’ 천주현 변호사

    "사람은 좋아하는 것을 미쳐서 해야 하는 일도 잘 되고 즐겁습니다. 형사법이 적성에 맞는 분에게는 '형사전문변호사'가 또다른 자신의 정체성이 될 수 있습니다."   대한변호사협회에서 전문변호사 제도를 시행한 2010년부터 현재까지 대구 형사전문변호사 '1호' 타이틀을 유지하고 있는 천주현(45·사법연수원 38기·사진) 변호사는 형사전문변호사를 꿈꾸는 예비 법조인들에게 이 같이 조언했다. 그는 "과거와 달리 지금은 형사전문변호사가 매우 많아져 누가 누구를 상대로 경쟁하고 있는지 분간하기 어려워진 게 현실이지만, 전문적인 분야에서 변호사 본연의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분명 보람이 있다"고 강조했다.     천 변호사는 사법시험을 준비할 때부터 형사정책을 선택과목으로 삼을

    서산시, 대산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준공식 열려

    서산시, 대산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준공식 열려

      서산시가 지난 28일 부생수소를 연료로 하는 세계 최초·최대 규모의 대산 수소연료전지발전소 준공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준공식은 대산 독곶리에 위치한 한화토탈 대산공장 내 수소연료발전소에서 진행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맹정호 서산시장을 비롯해 정세균 국무총리, 양승조 충남도지사, 김명선 충남 도의회 의장,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지주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부생수소 연료전지는 석유화학공정에서 부산물로 발생하는 부생수소를 연료로 산소와 전기화학 반응을 통해 전기와 열을 생산하는 고효율 발전 시스템이다. 50MW 규모의 전력을 생산하는 대산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는 충남 지역 약 16만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연간 40만MWh 규모의 전기를 생산하게 된다. 설치 면적당

     법무보호공단 서울지부, '출소자 지원금' 전달식

    법무보호공단 서울지부, '출소자 지원금' 전달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김덕환)와 국민은행 신길동지점(지점장 김병희)은 20일 서울 영등포에 있는 국민은행에서 '법무보호사업 지원금 전달식'을 열었다. 김 지부장과 김 지점장 등 직원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김 지점장은 공단 서울지부 측에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법무보호사업 지원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공단 서울지부는 지원금을 출소자 및 출소 예정자들의 출소 후 재범을 방지하고 자립을 돕는 사업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공단 서울지부는 형사처분, 보호처분을 받은 대상자들의 재범 방지를 위해 원호지원, 심리치료, 자녀학언지원, 직업훈련 등 다양한 보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파주시 고문 변호사에 강연섭 변호사 위촉

    파주시 고문 변호사에 강연섭 변호사 위촉

      강연섭(52·변호사시험 4회·사진 왼쪽) 변호사가 파주시 고문 변호사로 위촉됐다. 파주시(시장 최종환)는 16일 파주시청에서 '시 고문 변호사·변리사 위촉식'을 열고 강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강 변호사는 앞으로 파주시 행정에 필요한 법령해석 및 법률자문을 하고 시와 관련된 쟁송사건이 발생할 경우 소송수행 등을 맡게 된다. 강 변호사는 중앙대 사회복지학과, 영남대 로스쿨을 졸업하고 2015년 제4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법무부 마을변호사, 동작경찰서 수사자문위원, 서울변호사회 후견제도특별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지역 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맹정호 서산시장, 지난 2년 가장 큰 성과로 서산의 패러다임 변화 꼽아

    맹정호 서산시장, 지난 2년 가장 큰 성과로 서산의 패러다임 변화 꼽아

    맹정호 서산시장이 지난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취임 2주년 언론인과의 대화를 통해 지난 2년간의 성과와 변화, 향후 시정 방향에 대해 밝혔다. 맹 시장은 “올해는 코로나19라는 누구도 예상치 못한 재난이 전 세계를 멈추게 했고, 지난 봄 발생한 대산공단 화학 사고는 많은 시민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지만, 어려움 속에서 오히려 체계적인 대응 시스템과 시민들의 역량이 빛나며 민선 7기 서산의 변화된 모습을 선명하게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어 맹 시장은 지난 2년의 성과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서산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었다’라며 “지난 2년간 시민·소통·협업을 중심에 두고 자치·행정·시장 3대 혁신을 추진한 결과, 관 중심의 행정이 시민 중심으로 바뀌었고, 시민참여와 협업이 늘어났을

    [사주와 풍수] 28. 보약

    [사주와 풍수] 28. 보약

    한때 이 나라에 보약 광풍이 휘몰아쳤던 적이 있다. 뭐가 남자 정력에 좋다더라는 근거 부실한 소문이 돌면 이 나라 남정네들은 나라 안팎을 가리지 않고 ‘보약찾아 삼만리’ 원정에 나섰고 그에 따른 칙칙한 뒷담화도 무성했다. 이를테면 장어가 남자의 정력을 되살리는 명약이라는 소문이 돌자 아예 장어의 생피를 마시는 겁 없는 남자도 있었고, 코브라의 피를 마시기 위해 동남아로 날아가는가 하면 해구신이며 백년 묵은 진짜배기 산삼이라는 말에 뭉칫돈이 건네지기도 했다는데 그토록 열심히 보약을 찾아다닌 끝에 과연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할 만큼 대단한 효험을 봤는지에 대해서는 이렇다 할 언급이 없다.  그 소동을 겪는 바람에 보약하면 으레 남자의 발기유도제로 잘 알려진 비○그라 따위를 연상하는

    한화토탈 “서산 앞바다 어족자원 보호 앞장서요!”

    한화토탈 “서산 앞바다 어족자원 보호 앞장서요!”

    한화토탈이 대산공장 인근 해안에 지역 어민들과 함께 치어를 방류하며 충남 서산·대산 앞바다의 바다생태와 어족자원을 보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일석이조 지역상생 행사를 가졌다. 한화토탈은 25일 대산공장 인근에 위치한 삼길포 앞바다에서 지역어민 및 관계자와 회사 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화토탈과 함께 하는 치어방류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화토탈이 후원하고 대산발전협의회와 화곡어촌계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총 2억원 상당의 우럭치어 25만수와 바지락 종패 방류가 이뤄졌다. 행사에 참석한 박원국 화곡어촌계장은 “서산지역 특산물인 우럭과 바지락이 나날이 감소하는 추세라서 걱정이 많았는데, 한화토탈이 매년 우리 지역의 어족자원을 보호하고,

    한화토탈, 디지털 기술로 코로나 벽 넘는다

    한화토탈, 디지털 기술로 코로나 벽 넘는다

    한화토탈이 주요 설비 안전점검과 개선작업을 진행하는 석유화학공장 정기보수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술을 접목하며 코로나19 국면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있다. 한화토탈은 대산공장 정기보수 기간 중 비대면 업무 확장을 위해 무선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글래스 원격지원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3일 밝혔다. 스마트글래스는 안경에 부착된 카메라 렌즈와 디스플레이를 통해 상대방과 실시간으로 영상과 음성을 공유하는 사물인터넷 장비다. 현장을 계속 이동하며 소통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파일공유, 동영상 및 스냅샷 촬영, 채팅 등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어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현장 점검 대안으로 국내의 한화토탈 직원은 물론 해외 기술선 담당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1. 1
    2. 2
    3. 3
    4. 4
    5. 5
    6. 6
    7. 7
    8. 8
    9. 9
    10. 10
  • 페이지

    리걸에듀

    더보기

    섹션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