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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 로스쿨 리걸클리닉, 괴산군 주민 무료법률상담

    충북대 로스쿨 리걸클리닉, 괴산군 주민 무료법률상담

      충북대 로스쿨 리걸클리닉(센터장 김태현)은 지난달 26일 충북 괴산군 불정면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무료법률상담'을 실시했다.   이날 김 센터장과 로스쿨생 등 30여명은 주민들에게 생활 관련 법률상담과 강연을 제공했다.   김 센터장은 "주민들께 조금이나마 법률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법률문제로 고민하는 많은 분들이 상담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계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영남대 로스쿨 심리검사 통한 학습지도 시행

    영남대 로스쿨 심리검사 통한 학습지도 시행

    영남대 로스쿨(원장 이동형) 학생지도센터에서 실시하는 학습유형검사가 재학생들 사이에서 화제다.    영남대 로스쿨 학생지도센터는 2009년 로스쿨 개원과 함께 운영을 시작했다.    센터 내에는 전문 상담연구원이 배치돼 신청자를 대상으로 학습유형검사 등 심리검사와 재학생 상담 등을 진행하고 있다.      상담연구원은 검사결과를 통해 나타난 성격유형과 행동특성에 맞춰 로스쿨생들에게 효율적 학업수행방안을 개별적으로 지도하기도 한다.   남원경(로스쿨 10기)씨는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성격유형에 맞춰 구체적 공부방법과 장기적 수험계획을 정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고려대 로스쿨 원장에 안효질 교수

    고려대 로스쿨 원장에 안효질 교수

      고려대는 안효질(사진) 교수를 로스쿨 원장에 임명한다고 26일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안 신임 원장은 고려대 법대를 졸업하고 독일 뮌헨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언론법학회 이사, 한국상사법학회 이사, 한국저작권법학회 감사 등을 역임했다.   취임식은 다음달 1일 오전 11시 고려대 신법학관에서 열린다. 이찬희 명예기자 (grandee21@korea.ac.kr)

     건국대 법학연구소,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법의 역할' 학술대회

    건국대 법학연구소,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법의 역할' 학술대회

      건국대 법학연구소(소장 박병도)는 지난 21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 법학관 모의법정에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법의 역할'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송기춘 전북대 로스쿨 교수는 '부패방지를 위한 청탁금지법의 역할과 한계'를, 이계수 건국대 로스쿨 교수는 '어느 법학자의 도시관찰:베를린을 중심으로'를 발표했다.   전수미(37·변호사시험 3회) 변호사는 '북한 이탈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법적 고찰'을, 이주형 식품안전정보원 정책연구본부장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식품법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김병연·최병규 건국대 로스쿨 교수, 이재근 참여연대 권력감시국장, 최명식 국토연구원 책임연구원, 신용묵 전 한국소

    서울대 법학연구소, 22일 '낙태죄 폐지 이후 성평등…' 학술대회

    서울대 법학연구소(소장 정긍식)는 22일 오후 12시 30분 관악구 서울대 근대법학교육 백주년기념관 최종길홀에서 '낙태죄 폐지 이후 재생산권 실현을 위한 법정책의 설계'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굿윈(Goodwin) 캘리포니아대 어바인 캠퍼스(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 로스쿨 교수가 '낙태와 미국 헌법'을 주제로 발표한다.   토론에는 최현정(36·변호사시험 5회)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변호사, 양현아 서울대 로스쿨 교수, 김정혜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 장다혜 한국형사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 윤정원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여성위원장 등이 패널로 참석한다.

    건국대 법학연구소, 21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법의 역할' 학술대회

    건국대 법학연구소(소장 박병도)는 21일 오후 1시 30분 서울 광진구 건국대 법학관 모의법정에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법의 역할'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송기춘 전북대 로스쿨 교수는 '부패방지를 위한 청탁금지법의 역할과 한계'를, 이계수 건국대 로스쿨 교수는 '어느 법학자의 도시관찰:베를린을 중심으로'를 발표한다.   전수미(37·변호사시험 3회) 변호사는 '북한 이탈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법적 고찰'을, 이주형 식품안전정보원 정책연구본부장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식품법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종합토론에는 김병연·최병규 건국대 로스쿨 교수, 이재근 참여연대 권력감시국장, 최명식 국토연구원 책임연구원, 신용묵 전 한국소비자

    변시합격률 낮은 로스쿨, 법학전공 신입생 많다

    변시합격률 낮은 로스쿨, 법학전공 신입생 많다

    변호사시험 합격률이 낮은 로스쿨일수록 법학을 전공한 신입생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신환 바른미래당 의원이 교육부를 통해 제출받은 '2019학년도 로스쿨 입학생 현황'에 따르면, 전국 25개 로스쿨 중 동아대는 입학생 83명 중 법학계열 출신이 44명으로 법학계열 비율이 53.01%로 가장 높다. 제주대와 영남대 로스쿨도 23명(52.27%)과 37명(52.11%)으로 신입생 절반 이상이 법학계열 전공자다.    다음으로 강원대·원광대 47.62%, 전북대 44.19%, 전남대 32.06%, 충남대 30.19%, 경희대 27.69%, 건국대 21.43%, 서강대 20.45%, 경북대 19.7% 순으로 12개 로스쿨이 전국평균(18.45%)보다 높았다.  

    법학적성시험(LEET) 지원자, '역대 최고' 1만1161명

    법학적성시험(LEET) 지원자, '역대 최고' 1만1161명

      다음달 14일 실시되는 2020학년도 로스쿨 입시를 위한 법학적성시험(LEET)에 지원한 수험생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로스쿨협의회(이사장 김순석)에 따르면 5일 LEET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최종 지원자 수는 지난해 1만502명보다 659명이 증가한 1만1161명으로 집계됐다.    2009학년도 LEET 지원자 1만960명보다 201명 많은 역대 최대 규모다.    사법시험 폐지로 법조인 배출이 로스쿨로 일원화됨에 따라 최근 3년간 LEET 지원인원은 2017학년도 8838명에서 2018학년도 1만206명, 2019학년도 1만502명으로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해 LE

    성균관대·포담대 로스쿨 하계 법학과정 개설

    성균관대 로스쿨(원장 민만기)은 24일 '제14회 성균관대·포담대 로스쿨 하계 법학과정'을 개설한다.    이번 하계 법학과정은 성균관대 법학관에서 7월6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이영재 미국 포담대 로스쿨 교수가 초국경 형법(Transnational Criminal Law)을 강의한다.   2006년 이래 5개국 1200여명이 수강한 본 과정은 미국변호사협회(ABA, American Bar Association) 공인 프로그램으로 미국 로스쿨 학생은 수강한 과목 성적을 소속 로스쿨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국내에서는 로스쿨생 뿐만 아니라 법조인, 교수, 공무원, 회사원, 대학원생 등 일반인도 수강할 수 있으며 수료증 또는 성적표가 부여된다.&nb

     김홍균 한양대 로스쿨 교수, '환경법 연습' 제3판 발간

    김홍균 한양대 로스쿨 교수, '환경법 연습' 제3판 발간

    김홍균(58·사법연수원 18기) 한양대 로스쿨 교수가 최근 '환경법 연습' 제3판(홍문사 펴냄·사진)을 발간했다.   환경법은 변호사시험의 7개 전문 법률분야 과목(선택과목) 중 하나다.    이 책은 변호사시험을 준비하는 로스쿨 학생들이 출제 경향과 공부 방향을 쉽게 알 수 있도록 기출문제와 로스쿨협의회 주관 모의시험 문제를 모두 담는 한편, 참조 판례와 주의사항 등 수험생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내용도 보탰다.   김 교수는 "그동안 8차례 변호사시험이 출제되면서 문제 유형·범위가 많이 알려졌고, 출제 경향도 뚜렷해졌다"며 "최근 환경법을 전문으로 하려는 법조인들이 늘고 있는데, 학생들이 졸업 후 실무를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법률신문 제4기 로스쿨 명예기자' 32명 활동

    '법률신문 제4기 로스쿨 명예기자' 32명 활동

    전국 19개 로스쿨 학생들이 법률신문 제4기 로스쿨 명예기자 활동을 시작했다. 본보가 2010년부터 시행한 로스쿨 명예기자제도는 로스쿨 1~2학년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법률신문사(사장 이영두)는 지난 25일 서울 역삼동 아르누보호텔에서 '제4기 로스쿨 명예기자' 위촉식을 열고 건국대 로스쿨 전예솔씨 등 32명을 명예기자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이 사장과 강해룡(87·고시 8회) 편집인, 김광년(80·고시 13회) 편집위원장, 김준환(49·변호사시험 1회) 대한변호사협회 부협회장, 윤용섭(64·사법연수원 10기) 법무법인 율촌 대표변호사, 박주현(40·변시 2회) 변호사 등 내외빈과 로스쿨 명예기자, 본보 임직원 등 60여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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