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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우린 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 위촉

    성우린 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 위촉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는 성우린(34·변호사시험 4회) 변호사가 최근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회(위원장 김인현) 해운물류분과위원에 위촉됐다고 22일 밝혔다.    성 변호사는 이달 초부터 정책자문위원회 해운물류분과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30대 전문가가 해수부 정책자문위원에 위촉된 것은 처음이다. 임기는 1년이며, 연임이 가능하다.    한국해양대를 졸업한 항해사 출신인 성 변호사는 해양수산부 고문변호사, 해양경찰청 고문변호사, 대통령 직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 해운산업위원회 공익위원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학식·경험·실무경험이 풍부한 각 분야 전문가 중 100명가량을 정책자문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법무법인 바른, '유류분반환 순서와 범위' 세미나

    법무법인 바른, '유류분반환 순서와 범위' 세미나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은 21일 서울 강남구 바른빌딩에서 '제63회 상속신탁연구회'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박윤정(36·사법연수원41기) 바른 변호사가 '유류분반환청구권'을 주제로 대법원 판례(2010다42624)에 대한 평석을 발표했다.    박 변호사는 △공동상속인들이 증여와 유증을 혼합해 받은 경우 유류분반환의 순서와 범위 △유류분의무자가 부당이득으로 반환해야 하는 목적물 사용이익의 범위 △유류분반환청구권의 법적 성질 등 유류분반환청구권을 둘러싼 주요 법리를 설명했다.    그는 "공동상속인들이 유류분권리자에게 반환해야 할 재산 범위를 정할 때, 반환의무자의 유증재산 가액이 분담액에 미치지 못하면 다른

    "기업, 하도급법·상생법 망라하는 리스크 대응전략 마련해야"

    "기업, 하도급법·상생법 망라하는 리스크 대응전략 마련해야"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은 2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현대해상 강남사옥에서 '갑을규제 동향 및 기업의 방어권 제고 방안'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상생법')'과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이하 '하도급법')'을 분석하고 기업의 대응 방안을 설명하는 이번 세미나에는 변호사와 기업관계자 300여명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   김 대표변호사는 "다변화하는 규제를 대비해야 하는 기업들의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오늘 세미나가 참석자들에게 효과적이고도 직접적인 대응책을 제시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준규(42·사법연수원 38기

    법무법인 바른, '중견기업 성장탑' 수상

    법무법인 바른, '중견기업 성장탑' 수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회장 강호갑)는 19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5회 중견기업인의 날' 행사에서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에게 '중견기업 성장탑'을 수여했다.    '중견기업 성장탑'은 기업의 성장의지와 기업가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올해 제정된 상으로, 최근 3년간 경영혁신 모범을 보인 중견기업이 대상이다.   바른은 중견기업들의 법률리스크 관리 역량을 높이는데 앞장선 공로를 인정 받았다.    바른은 올 4월부터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위기관리 지원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중견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공정거래, 노동, 경영, 형사,

     법무법인 광장, '지식재산 환경의 변화와 대응' 세미나

    법무법인 광장, '지식재산 환경의 변화와 대응' 세미나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안용석)은 19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지식재산 환경의 변화와 대응'을 주제로 고객 초청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광장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권)그룹이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지식재산권 분야의 주요 이슈와 최신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부한(47·사법연수원 32기) 변호사가 '무효심판, 심결취소소송의 최신 실무 동향'을, 이은우(41·33기) 변호사가 '최근 판결들에 비춰 본 향후 저작권 보호 동향'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김홍선(42·37기) 변호사가 '직무발명 소송의 쟁점과 실무적 유의점'을, 곽재우(40·39기) 변호사가 '

     법무법인 광장, 베트남 법관 및 법원공무원 초청연수

    법무법인 광장, 베트남 법관 및 법원공무원 초청연수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안용석)은 15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진빌딩에서 '베트남 법관 및 법원공무원 초청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매년 사법연수원 국제사법협력센터(센터장 유상재)가 베트남 법관들을 초청해 3개월간 진행하는 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베트남 법관들에게 한국 로펌의 현황 등을 소개하고자 마련됐다.    올해는 뷔 티 껌 튀(Bui Thi Cam Thuy) 베트남 껀터시 인민법원 부부장판사, 하 홍 선(Ha Hong Son) 베트남 최고인민법원 심사관 등 총 12명의 베트남 현직 법관 및 법원공무원들이 초청됐다.   뷔 티 껌 튀 판사는 "갈수록 증가하는 국제분쟁에 따라 베트남 내에서도 법조인들의

    "장애인 인권옹호기관 상근변호사 필요성에 공감"

    "장애인 인권옹호기관 상근변호사 필요성에 공감"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는 로펌공익네트워크와 함께 18일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사회적 약자 권익옹호기관의 현황과 과제'에 대한 심포지엄을 열었다.   차한성(65·7기) 동천 이사장과 소순무(68·사법연수원 10기) 온율 이사장, 추호경(72·10기) 대륙아주 공익위원회 이사장, 김지형(61·11기) 두루 이사장, 박영립(66·13기) 화우공익재단 이사장 등 주요 로펌 공익법인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차 이사장은 "우리 사회에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권익옹호기관이 다수 설치돼 있으나 그 기본적 현황조차 제대로 파악되지 않고 있다"며 "오늘 논의를 통해 권익옹호기관에서의 법률가 역할이 정립되고 약자들에 대한 차별과 인권침해가 개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터뷰] “스타트업 자문의 핵심 포인트는 신속성과 정확성”

    [인터뷰] “스타트업 자문의 핵심 포인트는 신속성과 정확성”

      "판교 테크노밸리의 스타트업들과 동반자 관계를 맺으면서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대형로펌이라고 거리감 갖지 말고, 편하게 들러 커피 한 잔 하며 대화를 나누는 편한 공간이 되고 싶습니다."  업계를 둘러싼 규제와 기술의 변화 속도 매우 빨라 12일 경기도 판교 현대백화점 오피스동에서 만난 이병기(51·사법연수원24기·사진 위) 법무법인 태평양 판교 분사무소장과 민인기(45·32기·사진 아래) 변호사는 "실력있는 동네 변호사가 되는 것이 목표"라며 이같이 말했다.     태평양은 최근 의욕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투자·노동·조세 등 다양한 스타트업 자문을 유치하면서 주

    판교 진출 로펌들, 스킨십으로 스타트업 공략

    판교 진출 로펌들, 스킨십으로 스타트업 공략

    한국의 실리콘 밸리로 불리는 판교에 분사무소를 낸 로펌들이 스타트업에 신속·정확한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발빠르게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판교에는 2014년 법무법인 한결(대표변호사 송두환)이 로펌 가운데 처음으로 분사무소를 낸 데 이어 지난해 5월에는 태평양(대표 김성진)이, 한달 뒤인 같은 해 6월에는 세종(대표 김두식)이 잇따라 분사무소를 오픈했다. 율촌(대표 윤용섭)은 아직 분사무소를 내진 않았지만 판교에 있는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연 4회 이상 세미나를 열면서 스타트업과 지속적인 스킨십을 이어가고 있다.     15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판교 테크노밸리에 입주한 기업은 모두 1309개로 이 중 스타트업으로 분류되는 기업은 261개(19.9%)

    법무법인 태평양, 21일 '갑을규제 동향 및 기업의 방어권 제고 방안' 세미나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은 21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현대해상 강남사옥 지하1층에서 '갑을규제 동향 및 기업의 방어권 제고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공정거래 분야 이슈인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과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을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공정거래위원회 등의 조사에 대한 기업의 대응 방안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태평양 '공정거래 위험 진단 및 종합지원단' 소속 변호사들과 전문위원이 이날 강연자로 나선다.   안준규(42·사법연수원 38기) 변호사가 '상생법의 주요 내용 및 기업의 고려사항'을, 손승호(37·변호사시험 1회) 변호사가 '하도급법 상 기술자료 요구 및 유용 관련 최근

    대원외고 동문 변호사들, "외고 폐지 반대… 법적 투쟁"

    대원외고 동문 변호사들, "외고 폐지 반대… 법적 투쟁"

    대원외고 출신 변호사들이 무료 변호인단을 꾸려 정부의 외고 폐지에 반대하는 법적 투쟁에 나선다.   '대원외고 출신 첫 법조인'인 김윤상(50·사법연수원 24기) 변호사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랑스러운 나의 모교, 대원외고를 지키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외고 폐지 정책을 무력화시키고자 법정 투쟁에 나서겠다"며 "제 인생과 자존심을 걸고 전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 변호사는 다음주까지 대리인단 구성을 완료하고 다음달부터 본격 법적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그가 글을 올린지 하루만에 20여명의 변호사가 자원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일 교육부는 '고교서열화 해소방안 및

    [날아라 청변] 성년후견 전문 배광열 변호사

    [날아라 청변] 성년후견 전문 배광열 변호사

    "치매노인 등 의사결정능력 장애인도 존중받으며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법무법인 율촌이 설립한 공익법인 온율 소속 성년후견 전문가로 3년째 활약하고 있는 배광열(33·변호사시험 3회·사진) 공익전담변호사의 말이다.      그는 "누구나 다칠 수 있듯, 누구나 사고나 노화로 판단능력이 떨어질 수 있는데, 우리 사회에는 이들을 위한 법적 안전장치가 부족하다"며 "성년후견을 비롯한 의사결정지원제도는 휠체어와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령인구가 늘고 치매환자가 늘면서 의사결정지원제도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면서 "고령사회에 대처하기 위한 법적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는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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