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insight
  • Legaledu
  • 법률신문 뉴스

  • 상시채용
  • 기사제보
  • 로펌

    로펌

    [IBA서울총회] 국내외 변호사 2500여명 사랑방으로

    [IBA서울총회] 국내외 변호사 2500여명 사랑방으로

      2019 세계변호사협회(The International Bar Association·IBA) 서울 연차총회에서는 한국을 찾은 130여개국 5000여명의 법조인들과 국내 법조계의 교류가 활발했다.    특히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안용석)이 9월 22~27일 서울총회 기간 코엑스 1층에서 운영한 'Cafe Lee & Ko' 라운지는 접근성이 높아 큰 인기를 끌었다. 광장 라운지는 해외 각국 변호사·로펌 관계자 등 2500여명이 만남·휴식공간으로 활용했으며, 라운지 곳곳에서 비즈니스 미팅도 활발했다.    광장 관계자는 "하루에도 각종 세션 50개 이상이 열리는 총회 기간에 (한곳에) 오래 머무르지 못하고 바쁘게 움직이는 해외 변호사들이 커피와 차를

    법무법인 바른, '사업주와 근로자를 위한 형사법' 강좌 개설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과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다음달 7일과 14일 두 차례 중견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사업주와 근로자가 알아야 하는 형사법' 강의를 연다.    7일에는 '기업 형사 제문제와 대응방향'을, 14일에는 '산업안전보건법과 환경법'을 주제로 진행된다.    법무부 국가송무과 출신 강태훈(44·사법연수원 36기) 변호사와 설재선(37·사법연수원 42기) 변호사, 김준규(35·변호사시험 1회) 변호사가 강사로 나선다.    강의는 △형사법의 기본체계 △횡령·배임죄 △산업안전보건법·환경법 위반 사례 등 기업 실무에 꼭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강 변호사는 "최근에는 기업 임직원의 사소한 일탈이나 간단한

    [IBA서울총회] 법무법인 대륙아주, 'IBA 스탠딩 디너 파티' 성료

    [IBA서울총회] 법무법인 대륙아주, 'IBA 스탠딩 디너 파티' 성료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는 2019 세계변호사협회(The International Bar Association, IBA) 서울 연차총회를 맞아, 24일 서울 강남구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다국적로펌 테일러베싱과 함께 '스탠딩 디너파티' 리셉션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외국 변호사들과 인적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리셉션에는 전 세계 주요로펌 파트너 변호사 등 16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대륙아주는 전날인 23일에는 테일러베싱과 함께 세계 각국 기업법무 및 M&A 전문변호사들을 한식당 필경재에 초청해 'M&A 런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대륙

    [IBA서울총회] 국내외 변호사 2200여명 몰린 법무법인 율촌 리셉션

    [IBA서울총회] 국내외 변호사 2200여명 몰린 법무법인 율촌 리셉션

      2019 세계변호사협회(The International Bar Association, IBA) 서울 연차총회에서는 국내 로펌들이 손님맞이에 분주했다. 22~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IBA서울총회에는 전세계 130여개국 5000여명의 법조인들이 한국을 방문했는데, 특히 오랜기간 글로벌 역량 축적에 투자해온 율촌의 리셉션이 큰 인기를 끌었다.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윤용섭)이 24일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타워 39층에서 개최한 '율촌 선셋 칵테일 리셉션'에는 세계 각지에서 온 변호사 1200여 명이 참석했다. 앞서 율촌이 22일 코엑스에서 개최한 또다른 리셉션 '선데이 드링크 애프터 다크 파티'에는 1000여명이 참석했다.  &nb

     "금융소비자법 도입해 파생상품 개인투자자 피해 방지를"

    "금융소비자법 도입해 파생상품 개인투자자 피해 방지를"

      법무법인 이랑(대표변호사 강윤구)은 28일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한국외대 법학관 101호에서 '신종 융복합 금융거래의 법적 문제'를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열었다.    안수현 한국외대 로스쿨 교수가 개회사를 하고, 이현권(35·변호사시험 4회) 변호사가 사회를 맡았다.    이날 차상진(35·3회) 변호사는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상품 판매관련 분쟁과 금융소비자보호법'을 주제로 발표하면서 "최근 발생한 DLS·DLF 사태와 같이 파생결합상품과 관련된 투자피해가 발생할 경우 판매·설계과정에서의 고객보호 미흡이 고질적인 문제점으로 거론된다"며 "전체 판매금액 중 89.08%가 개인투자자에게 집중됐고, 이들 중 상당수는 고령자·퇴직자·주부였다

    법무법인 태평양, ‘국제중재 전문 국제로펌’ 내년 신설

    법무법인 태평양, ‘국제중재 전문 국제로펌’ 내년 신설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이 내년 상반기 국제중재 전문 부띠끄 로펌을 별도 법인으로 신설하고, 외국로펌과의 해외사무소 합작 등을 통해 활동 영역을 전 세계로 확대한다.    국내 대형로펌이 국제중재 관련 법인을 별도로 만드는 것은 처음으로, 대형로펌이 신설 로펌과 지속적으로 협업하는 사례는 해외에서도 드물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오랫동안 태평양에서 국제중재팀을 이끌어온 김갑유(57·사법연수원 17기·사진) 변호사가 내년 신설 로펌으로 옮겨 대표를 맡는다. 김 변호사를 포함한 한국 변호사 4명과 외국변호사 1명 등 총 5명으로 구성된다.   본사는 한국에 두되, 해외에는 외국로펌과 합작한 사무소를 설립한다. 우선 내년

    법무법인 바른, 싱가로프 로펌 QWP와 업무협약

    법무법인 바른, 싱가로프 로펌 QWP와 업무협약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은 지난 25일 서울 테헤란 바른빌딩에서 싱가포르 로펌인 'QWP(Quahe, Woo & Palmer LLC)'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바른에서는 박철(60·사법연수원 14기) 대표변호사와 박재필(58·16기), 이동훈(51·23기) 변호사 등이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    QWP에서는 코리아 데스크 팀장을 맡고 있는 여순경(Yeo Soon Keong), 케네스 리엉(Kenneth Leong), 오희정 변호사 등이 참여했다.    두 로펌은 협약에 따라 △국내 기업의 싱가포르·홍콩·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 투자·진출 자문 △해외지사 설립·운영 자문 △국내 기업과 해외 기업 사이의 M

    [IBA 서울총회] '서울의 밤' 즐기는 외국 변호사들

    [IBA 서울총회] '서울의 밤' 즐기는 외국 변호사들

    지난 화요일(24일) 서울 잠실에 있는 롯데 시그니엘 호텔 76층에는 1000명의 외국인들로 발디딜 틈이 없었다. 리셉션 참가 접수 인원은 600명 정도였지만 당일 신청자가 몰려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는 2019 세계변호사협회(The International Bar Association, IBA) 서울 연차총회를 맞아 세계 곳곳에서 한국을 찾은 외국 변호사들을 위해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이 마련한 리셉션(reception)이었다.     외국 변호사들은 리셉션 장으로 들어서며 자연스럽게 칵테일이나 와인잔을 들고, 대화 상대를 찾아나섰다. 낮에는 IBA 각 분과(Committee)가 준비한 열띤 학술 토론을 벌인 법률가들이었지만

    [IBA서울총회] 법무법인 세종, 'IBA 리셉션' 성료

    [IBA서울총회] 법무법인 세종, 'IBA 리셉션' 성료

      법무법인 세종(대표 김두식)은 2019 세계변호사협회(The International Bar Association, IBA) 서울 연차총회를 맞아 26일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Shin & Kim 리셉션'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알렌앤오버리(Allen&Overy), 알티미미(Al Tamimi) 등 외국 로펌의 변호사를 비롯해 800여명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세종 측은 김두식(62·사법연수원 12기) 대표변호사를 비롯해 국제중재, 금융 등 각 분야 변호사들이 참석해 손님들을 맞았다.    행사장의 한쪽에는 한국의 전통주에 대해 배우고 시음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세종 관계

    오용규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 中 정법대서 박사 학위

    오용규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 中 정법대서 박사 학위

      법무법인 동인(대표변호사 이철)은 오용규(46·사법연수원 28기) 변호사가 최근 중국 정법대에서 민사소송법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오 변호사는 '한국상소제도 및 그 개혁방안'을 주제로 학위 논문을 썼다.    오 변호사는 "한국에서 30여년간 상소제도 개혁방안이 논의되고 있는데, 중국에서도 최근 최고인민법원을 3심으로 운영하려는 개혁 움직임이 있다"며 "한국의 연구와 논쟁이 중국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남북교류에 관심이 많아 중국법제도를 연구한 면도 크다"며 "앞으로의 남북교류는 남북만이 참여하는 개성공단 형태가 아니라 미국과 중국 등이 참여하는 국제모델이 될 가능성이 크고, 그렇다면 여러 나

    'DLF 사태' 민사소송전 돌입… 서울중앙지법에 첫 소장 제출

    'DLF 사태' 민사소송전 돌입… 서울중앙지법에 첫 소장 제출

      대규모 소송전이 예고됐던 DLF(해외금리연계형 파생결합펀드) 상품에 대한 첫 민사소송이 시작됐다.    법무법인 로고스(대표변호사 김무겸)와 금융소비자원은 25일 우리은행·KEB하나은행이 판매한 DLF상품 가운데 4건과 관련한 손해배상소송 소장을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투자자들은 사기판매로 인한 계약취소와 원금 전액의 부당이득반환 및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있다. 소송이 제기된 상품은 26일 만기가 된 독일 국채금리연계 상품, 다음달 12일에 만기되는 영미CMS 금리연계상품 등 모두 4개다.   최근 잠시 반등했던 주요국의 금리가 연일 하락하며 독일 국채금리 연계 파생결합상품(DLF)의 일부가 사실상 원금 전액의 손실이

    민법 등 개정 ‘사후 자기결정권 보장’ 법제화 해야

    민법 등 개정 ‘사후 자기결정권 보장’ 법제화 해야

    민법과 장례 관련법을 고쳐 개인의 사후자기결정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현행 제도로는 1인 가구 증가 등 가족문화 및 사회경제적 환경 변화로 인한 고립사·무연사에 대처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가족이 아니면 시신을 수습해 장례를 치르기 어렵기 때문에, 개인이 자신의 장례에 관한 권한을 생전에 후견인이나 동거인에게 위임하는 방안도 제시됐다.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1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셈타워에서 '사후(死後) 자기결정권'을 주제로 화우공익재단 설립 5주년 기념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19일 열린 '사후자기결정권에 관한 국제 심포지엄' 참석자들이 박진옥(단상 오른쪽 네번째) 사단법인 나눔과나

    1. 1
    2. 2
    3. 3
    4. 4
    5. 5
    6. 6
    7. 7
    8. 8
    9. 9
    10. 10
  • 페이지

    리걸북스

    더보기

    리걸에듀

    더보기

    리걸인사이트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