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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광장, '2019 공익활동보고서' 발간

    법무법인 광장, '2019 공익활동보고서' 발간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안용석)은 15일 '2019 공익활동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에는 광장 공익활동위원회 산하 9개 전문팀에 대한 소개와 지난 한해 동안 수행한 광장의 사회공헌 활동이 상세히 기록됐다.    가장 눈길을 끄는 활동은 '지게부대원' 공익소송이다. 광장은 6.25 전쟁 당시 군수 물자를 지게에 실어 나르다 사망한 민간인 유족을 대리해 서울지방보훈청을 상대로 한 국가유공자 등록거부처부 취소소송을 내 승소했다. 이 소송은 전쟁에 참여했던 민간인도 국가유공자로 등록될 수 있는 길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사단법인 임마누엘캄보디아 설립 지원 △UN의 독방구금 관련 리서치 수행 △사랑의 연탄

    임성우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클래식을 변호하다' 발간

    임성우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클래식을 변호하다' 발간

    임성우(53·사법연수원 18기)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는 최근 '클래식을 변호하다'(예솔 펴냄)를 발간했다.    광장 국제중재그룹 팀장을 맡고 있는 임 변호사는 바흐의 무반주 첼로곡을 연주할 정도로 수준급 첼로 실력을 자랑한다. 또 여러 성악가들에게 벨칸토 발성법을 사사하고 오랜기간 합창단을 이끌고 있으며 합창지휘자로서 활약할 정도로 음악에 대한 조예가 깊기로 정평이 나 있다.    책은 아마추어 음악인이자 클래식 애호가인 임 변호사가 그간 쌓아온 클래식 음악에 대한 지식들을 모아 쉽게 서술했다. 일반인부터 프로 음악가까지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 베토벤, 모차르트, 비발디 등 유명 음악가들의 대표적인 곡에 대

    법무법인 바른, 중견기업 위기관리 지원

    법무법인 바른, 중견기업 위기관리 지원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은 12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회장 강호갑)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중견기업 대상 위기관리 지원 통합 서비스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바른은 앞서 중견련이 추진한 '2019년 중견기업 위기관리 지원 서비스' 협력기관으로 선정돼 이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바른은 소속 변호사들이 중견기업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산업별 쟁점 및 법적이슈를 설명하는 '위기관리 세미나'를 진행하기로 했다.    신속한 위기 대응을 위한 바른과 중견기업 간 핫라인도 구축된다. 바른은 로펌 내에 '중견기업 전담 위기관리팀'을 설치하고 개별 수임계약을 통해 각 기업에 △위기 확산단계 △

     태평양·동천,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법률상담·배식봉사

    태평양·동천,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법률상담·배식봉사

      법무법인 태평양(대표 김성진)과 공익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은 13일 서울 종로구 전국천사무료급식소 종로지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법률상담과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했다.    태평양과 동천의 변호사와 직원 등 23명은 이날 330여명의 홀몸 어르신들에게 점심 식사와 간식을 배식했다. 또 폭행사건이나 금전관계, 호적문제 정리, 국가배상·상속 등 다양한 쟁점의 법률문제를 무료 상담했다.    봉사에 참여한 임소희 태평양 대리는 "친할머니, 친할아버지 같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점심을 대접해 드리고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보람 있었다"며 "주변의 어려운 분들을 도울 기회가 늘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정향, '창립 3주년' 기념식 성료

    법무법인 정향, '창립 3주년' 기념식 성료

      법무법인 정향(대표변호사 차철순)은 10일 서울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창립 3주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에는 변호사와 임직원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차 대표변호사는 "변호사 2만명 시대를 맞아 구성원의 전문성과 팀워크를 토대로 '正向'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강한 로펌'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향은 3주년을 맞아 부장판사를 지낸 송동원(67·사법연수원 6기) 변호사를 영입해 송무 분야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율촌·온율,  '소외계층 청소년 돕기' 바자회

    율촌·온율, '소외계층 청소년 돕기' 바자회

      공익사단법인 온율(이사장 소순무)과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윤용섭)은 9일 서울 강남구 파르나스타워에서 '2019 온율 온기 나눔 사내 바자회'를 열었다.    바자회에는 골프채·의류·육아용품·서적 등 소속 변호사와 직원들이 기증한 300여점의 물품이 전시·판매됐다. 판매 수익금과 접수된 기부금은 탈북 청소년·조손가정 등 소외계층 청소년에게 기부된다.   전규해(31·변호사시험 5회) 온율 변호사는 "일본 유명 도예가 아키야마 준의 백자 머그컵 세트 등 구성원들의 기부가 활발했다"며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작은 보탬이자 큰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소 이사장은 "사옥 이전 후 파르나스타워에서 진행된 첫

    법무법인 화우, 중동 건설현장 법률 세미나

    법무법인 화우, 중동 건설현장 법률 세미나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영국 로펌 시몬스앤시몬스(Simmons&Simmons)와 함께 10일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 화우연수원에서 '중동 건설 현장에서의 주요 법률 검토'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시몬스앤시몬스 아랍에미리트 사무소 소속 데이비드 리스브리저 영국 변호사가 'EPC계약의 독소조항'을, 김연수 화우 외국변호사가 '해외 건설 분쟁'을, 박영우(42·사법연수원 32기) 화우 변호사가 '해외건설현장의 한국법 검토'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준상(54·23기) 변호사는 인사말에서 "중동에서 해외 프로젝트 공사를 진행할 때는 공사에 대한 클레임이 활발한 문화적 특성이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며 "사건·사고

    “대형로펌 소속 변호사 주식투자 가이드라인 필요”

    “대형로펌 소속 변호사 주식투자 가이드라인 필요”

    2017년 8월 이유정 헌법재판관 후보자가 주식 논란으로 자진사퇴한 데 이어 지난 10일 국회 인사청문회 검증을 받은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 역시 주식 논란에 휩싸이면서 법조인의 주식 투자와 관련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대형로펌 소속인 이유정 후보자 본인과 이미선 후보자의 배우자인 오충진 변호사의 미공개 정보 이용 논란 등이 도마에 오르면서 기업 소송과 자문을 담당하며 기업 내부 기밀을 많이 알게 되는 대형로펌 변호사들의 주식매매 문제를 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현재 국내 대형로펌 가운데에는 김앤장 법률사무소와 법무법인 태평양을 제외하고는 소속 변호사의 주식투자와 관련한 내부규정을 두고 있는 로펌은 없는 상태다. 

    충정, 유한 법무법인 체제로 전환

    충정, 유한 법무법인 체제로 전환

      법무법인 충정이 12일 유한 법무법인으로 체제를 전환했다. 또 수석경영위원이었던 박균제(57·사법연수원 17기·사진) 변호사가 신임 대표변호사로 취임해 경영을 총괄한다. 이로써 법무법인 충정은 목근수(62·13기) 대표변호사, 노재관(60·13기) 대표변호사와 함께 3인 공동대표변호사 체제로 운영된다.    이같은 내용은 2019년 1월 개최된 구성원회의에서 구성원 전원의 동의를 거쳐 결정됐다. 충정은 최근 유한 법무법인으로의 전환 등록 절차도 마무리했다.    충정은 체제 전환 등을 통해 의사결정의 효율성과 신속성을 확보하고 조직의 유연성과 전문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 해동고와 서울대 법대를 나온 박 신임 대표

    법무법인 율촌, ‘2.019’ 비전 선포… “의사결정 상향식으로”

    법무법인 율촌, ‘2.019’ 비전 선포… “의사결정 상향식으로”

    세대 교체기에 접어든 국내 대형로펌들이 조직 내부에 상향식 의사결정구조를 도입하는 등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어 주목된다.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윤용섭)은 8일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타워에서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Vision 2.019'를 발표했다. 대형로펌이 구성원 전체 의견을 모아 비전을 수립하고 공표하는 것은 처음이다.    비전은 기업의 경영이념과 미래목표를 함축적 단어나 문자으로 표현하는 일종의 성명서다. 구성원을 결집하는 구심점과 조직이 방향을 잃지 않도록 하는 가이드라인 역할을 하지만, 그동안 국내 법조계에서는 주로 형식적인 단어나 창립자·경영진이 일방적으로 설정한 목표 등으로 구성됐다.     

    법무법인 태평양, GAR 선정 '세계 국제중재 로펌 TOP 40'

    법무법인 태평양, GAR 선정 '세계 국제중재 로펌 TOP 40'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은 10일 국제중재 전문지인 GAR(Global Arbitration Review)이 발표하는 2019년 세계 국제중재 로펌 순위에서 아시아 로펌으로 유일하게 세계 TOP 40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태평양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GAR 40에 진입했다. GAR은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영국의 국제중재 전문지로, 매년 국제중재 분야의 톱 랭커 로펌들을 선정해 발표한다. 평가항목인 중재 진행 횟수, 소요 시간, 금액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된다. 상위권으로 선정된 로펌 대부분이 변호사 수가 수천 명에 달하는 유수의 영·미계 로펌들이다.   태평양은 2002년 국내 최초로 국제중재소송팀을 출범해 아시아에서 활동하는

    "공중보건의 복무기간에 훈련기간 미산입은 평등원칙 위반" 헌법소원

    공중보건의가 받는 4주간의 군사훈련기간을 공중보건의 복무기간에 산입하지 않도록 규정하고 있는 현행 병역법에 대한 헌법소원이 제기된다.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공중보건치과의사협의회와 함께 이번 헌법소원을 진행할 법무법인 오킴스는 9일 보도자료를 내고 "병역법에 따르면 보충역에 해당하는 사람 중 사회복무요원, 예술·체육요원, 전문연구요원, 산업기능요원으로 소집된 사람에 대해서는 군사교육소집을 하며, 그 군사교육소집 기간은 복무기간에 산입하도록 규정하고 있다"며 "그러나 공중보건의는 이와같이 보충역에 편입돼 3년 간 복무함에도 불구하고 군사교육소집 기간(4주)이 복무기간에 산입되지 않아 헌법상 평등의 원칙에 위배된다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동안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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