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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태평양, 'IT·신산업 분야 HR 이슈' 세미나

    법무법인 태평양, 'IT·신산업 분야 HR 이슈' 세미나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은 1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IT·신(新)산업 분야 최신 HR 이슈 및 대응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고정현(36·사법연수원 40기·사진) 변호사가 '직장내 괴롭힘 문제-무엇이 문제인가?'를, 김형로(46·37기) 변호사가 '판교 내 집단적 노사관계의 새로운 트렌드 및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고 변호사는 "직장 내 괴롭힘은 직장 내 성희롱 사례와 마찬가지로 '예방적 접근법'이 중요하다"며 "관련 행동강령을 회사 정책으로 도입하고 특히 임원급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시행하되, 괴롭힘이 발생할 경우 대응 및 증거 제공 방안 등 지원 체계를 미리 마련하는 조치가 필요하다

    화우·한국관세무역개발원, '관세 전문성 확대' 업무협약

    화우·한국관세무역개발원, '관세 전문성 확대' 업무협약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와 관세법인 화우(대표관세사 이해동)는 2일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에서 사단법인 한국관세무역개발원(회장 조훈구)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관세 분야 전문성 강화 및 인적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양측은 앞으로 △수출입안전관리우수공인업체(AEO) 공인획득자문 △종합심사 대응 △정기 수입세액 정산 업무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 함께 고객을 개발하되, 신속한 협력이 필요한 이슈가 발생하면 즉각 양측 전문가들로 구성된 태스크포스(TF)팀을 꾸리기로 했다.    화우에서 조세그룹을 총괄하고 있는 전오영(56·사법연수원 17기) 대표변호사는 "개인·개별 법인의 전문성만으로는 고객에게

     법무법인 세종, '스타트업 법률' 오픈 세미나

    법무법인 세종, '스타트업 법률' 오픈 세미나

      법무법인 세종(대표 김두식)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경준)는 1일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스타트업 법률' 오픈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스타트업과 관련된 분쟁의 사례를 살펴보고 법률 지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스타트업 관계자 및 변호사 4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 조중일(38·사법연수원 36기) 세종 변호사가 '스타트업 M&A 유형'을, 정창원(43·사법연수원 39기) 세종 변호사가 '스타트업의 영업비밀 보호'를 주제로 강연했다. 강연에서 △M&A의 의미와 절차 △M&A의 유형 △영업비밀 침해행위의 태양 △영업비밀 보호과정에서 직면하는 절차적 문제점 등이 논의됐다.   정 변호사는 "스타트업

    광장 국제통상연구원, '인도네시아 무역·투자' 세미나

    법무법인 광장 국제통상연구원(원장 박태호)은 1일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 있는 쉐라톤 그랜드 자카르타 간다리아 호텔에서 '한국-인도네시아 무역·투자 관계의 새로운 장'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인도네시아 반둥공대경영대학(SBM-ITB)이 공동 주최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와 주(駐)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관, 인도네시아 무역부 등이 후원했다.    이날 박 원장이 '한-인도네시아 CEPA를 통한 양국 무역·투자 관계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양국이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CEPA)을 통해 안정적인 교역 환경을 마련하면 경제협력이 획기적으로 확대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수봉 前 광주지검 차장, 법무법인 태평양 형사팀 합류

    정수봉 前 광주지검 차장, 법무법인 태평양 형사팀 합류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은 정수봉(53·사법연수원 25기) 전 광주지검 차장검사를 영입해 형사 부문 강화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대표적 '기획통'으로 꼽히는 정 전 차장검사는 이날부터 태평양 국내분쟁그룹 형사팀에 합류한다. 지난 7월 윤석열(59·23기) 검찰총장 취임 전후 검찰을 떠난 60여명의 검사 중 한 명으로, 대형로펌들이 치열한 영입전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6년 서울지검 동부지청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한 그는 △법무부 검찰국 형사기획과장·검찰과장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장 △부산지검 동부지청 형사1부장 △대검찰청 범죄정보기획관 △서울고검 검사 등 요직을 거치고 최근 개업했다.    마지막 부임지인 광주

    [IBA서울총회] 국내외 변호사 2500여명 사랑방으로

    [IBA서울총회] 국내외 변호사 2500여명 사랑방으로

      2019 세계변호사협회(The International Bar Association·IBA) 서울 연차총회에서는 한국을 찾은 130여개국 5000여명의 법조인들과 국내 법조계의 교류가 활발했다.    특히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안용석)이 9월 22~27일 서울총회 기간 코엑스 1층에서 운영한 'Cafe Lee & Ko' 라운지는 접근성이 높아 큰 인기를 끌었다. 광장 라운지는 해외 각국 변호사·로펌 관계자 등 2500여명이 만남·휴식공간으로 활용했으며, 라운지 곳곳에서 비즈니스 미팅도 활발했다.    광장 관계자는 "하루에도 각종 세션 50개 이상이 열리는 총회 기간에 (한곳에) 오래 머무르지 못하고 바쁘게 움직이는 해외 변호사들이 커피와 차를

    법무법인 바른, '사업주와 근로자를 위한 형사법' 강좌 개설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과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다음달 7일과 14일 두 차례 중견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사업주와 근로자가 알아야 하는 형사법' 강의를 연다.    7일에는 '기업 형사 제문제와 대응방향'을, 14일에는 '산업안전보건법과 환경법'을 주제로 진행된다.    법무부 국가송무과 출신 강태훈(44·사법연수원 36기) 변호사와 설재선(37·사법연수원 42기) 변호사, 김준규(35·변호사시험 1회) 변호사가 강사로 나선다.    강의는 △형사법의 기본체계 △횡령·배임죄 △산업안전보건법·환경법 위반 사례 등 기업 실무에 꼭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강 변호사는 "최근에는 기업 임직원의 사소한 일탈이나 간단한

    [IBA서울총회] 법무법인 대륙아주, 'IBA 스탠딩 디너 파티' 성료

    [IBA서울총회] 법무법인 대륙아주, 'IBA 스탠딩 디너 파티' 성료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는 2019 세계변호사협회(The International Bar Association, IBA) 서울 연차총회를 맞아, 24일 서울 강남구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다국적로펌 테일러베싱과 함께 '스탠딩 디너파티' 리셉션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외국 변호사들과 인적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리셉션에는 전 세계 주요로펌 파트너 변호사 등 16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대륙아주는 전날인 23일에는 테일러베싱과 함께 세계 각국 기업법무 및 M&A 전문변호사들을 한식당 필경재에 초청해 'M&A 런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대륙

    [IBA서울총회] 국내외 변호사 2200여명 몰린 법무법인 율촌 리셉션

    [IBA서울총회] 국내외 변호사 2200여명 몰린 법무법인 율촌 리셉션

      2019 세계변호사협회(The International Bar Association, IBA) 서울 연차총회에서는 국내 로펌들이 손님맞이에 분주했다. 22~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IBA서울총회에는 전세계 130여개국 5000여명의 법조인들이 한국을 방문했는데, 특히 오랜기간 글로벌 역량 축적에 투자해온 율촌의 리셉션이 큰 인기를 끌었다.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윤용섭)이 24일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타워 39층에서 개최한 '율촌 선셋 칵테일 리셉션'에는 세계 각지에서 온 변호사 1200여 명이 참석했다. 앞서 율촌이 22일 코엑스에서 개최한 또다른 리셉션 '선데이 드링크 애프터 다크 파티'에는 1000여명이 참석했다.  &nb

     "금융소비자법 도입해 파생상품 개인투자자 피해 방지를"

    "금융소비자법 도입해 파생상품 개인투자자 피해 방지를"

      법무법인 이랑(대표변호사 강윤구)은 28일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한국외대 법학관 101호에서 '신종 융복합 금융거래의 법적 문제'를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열었다.    안수현 한국외대 로스쿨 교수가 개회사를 하고, 이현권(35·변호사시험 4회) 변호사가 사회를 맡았다.    이날 차상진(35·3회) 변호사는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상품 판매관련 분쟁과 금융소비자보호법'을 주제로 발표하면서 "최근 발생한 DLS·DLF 사태와 같이 파생결합상품과 관련된 투자피해가 발생할 경우 판매·설계과정에서의 고객보호 미흡이 고질적인 문제점으로 거론된다"며 "전체 판매금액 중 89.08%가 개인투자자에게 집중됐고, 이들 중 상당수는 고령자·퇴직자·주부였다

    법무법인 태평양, ‘국제중재 전문 국제로펌’ 내년 신설

    법무법인 태평양, ‘국제중재 전문 국제로펌’ 내년 신설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이 내년 상반기 국제중재 전문 부띠끄 로펌을 별도 법인으로 신설하고, 외국로펌과의 해외사무소 합작 등을 통해 활동 영역을 전 세계로 확대한다.    국내 대형로펌이 국제중재 관련 법인을 별도로 만드는 것은 처음으로, 대형로펌이 신설 로펌과 지속적으로 협업하는 사례는 해외에서도 드물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오랫동안 태평양에서 국제중재팀을 이끌어온 김갑유(57·사법연수원 17기·사진) 변호사가 내년 신설 로펌으로 옮겨 대표를 맡는다. 김 변호사를 포함한 한국 변호사 4명과 외국변호사 1명 등 총 5명으로 구성된다.   본사는 한국에 두되, 해외에는 외국로펌과 합작한 사무소를 설립한다. 우선 내년

    법무법인 바른, 싱가로프 로펌 QWP와 업무협약

    법무법인 바른, 싱가로프 로펌 QWP와 업무협약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은 지난 25일 서울 테헤란 바른빌딩에서 싱가포르 로펌인 'QWP(Quahe, Woo & Palmer LLC)'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바른에서는 박철(60·사법연수원 14기) 대표변호사와 박재필(58·16기), 이동훈(51·23기) 변호사 등이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    QWP에서는 코리아 데스크 팀장을 맡고 있는 여순경(Yeo Soon Keong), 케네스 리엉(Kenneth Leong), 오희정 변호사 등이 참여했다.    두 로펌은 협약에 따라 △국내 기업의 싱가포르·홍콩·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 투자·진출 자문 △해외지사 설립·운영 자문 △국내 기업과 해외 기업 사이의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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