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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데이터 규제 강화… 리스크 관리해야"

    "빅데이터 규제 강화… 리스크 관리해야"

    빅데이터(Big Data)가 4차산업혁명 시대 핵심자원으로 각광 받고 있는 가운데, 전세계 정부와 입법기관이 글로벌 기업 등을 대상으로 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대비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우리나라도 지난해 11월 공정거래위원회가 세계 최초로 빅데이터 등 신(新) 사업분야에 진출한 기업들이 인수합병을 통해 시장지배력을 확대하는 것을 방지하는 심사기준 개정안을 신설하고 이를 입법예고한만큼 관련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는 분석이다.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우창록)은 24일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타워에서 '빅데이터 기업의 M&A'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이같은 문제를 논의했다. 'M&A와 Big Data Due

    법무법인 클라스, 30일 '기업의 지속성과 가족·가업승계의 新 패러다임' 세미나

    법무법인 클라스(대표변호사 황찬현·남영찬·안상돈)는 30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동 전국경제인연합회관 다이아몬드홀에서 '기업의 지속성과 가족·가업승계의 신(新)패러다임'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전경련이 후원하고 한국기업법무협회가 주관한다.   권기범 서울시립대 로스쿨 교수가 'M&A와 구조조정'을 주제로 발표한 뒤 한국경제연구원 소속 임동원 박사와 클라스의 김광준 인수합병 및 투자금융 클러스터 대표, 남해찬 전 서울동작세무서장 등과 상속, 증여, 절세, 동업약정 등 가업승계 관련 법적 이슈를 토론한다.   이어 김상순(46·사법연수원 36기) 클라스 변호사가 '부부재산계약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하고,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송효진 박사와 이진기 성균관대

    [로펌 신임대표에게 듣는다] 법무법인 로고스는…

    [로펌 신임대표에게 듣는다] 법무법인 로고스는…

    법무법인 로고스는 예수님의 사랑과 공의정신을 법률서비스로 나타내겠다는 뜻을 품은 기독법률가 12명이 2000년 9월 설립한 로펌이다. 양인평·전용태·이홍길 변호사가 공동대표를 맡아, 이 같은 가치와 정직한 업무수행을 대내적 운영원리 및 대외적 업무수행의 기본 자세로 지향해왔다.   국내 10대 로펌으로 꼽히는 로고스에는 현재 120여명의 한국 변호사와 20여명의 외국변호사·회계사 등 전문가 그룹이 활약하고 있다. 또 국내 각지에 주·분사무소를, 베트남에도 2개 지사를 두고 있다. 로고스는 다른 로펌들이 베트남에 주목하기 전부터 국내 기업의 베트남에 진출과 안정적인 사업운영에 기여하며, 동남아 법률시장의 선두로펌으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2006년 한국 로펌 최초로 베트남 호치민

    [로펌 신임대표에게 듣는다] 김무겸 ‘로고스’ 경영전담 대표변호사

    [로펌 신임대표에게 듣는다] 김무겸 ‘로고스’ 경영전담 대표변호사

    "법의 정밀함과 스타트업의 유연성을 함께 갖춘 조직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지난 1일 취임한 김무겸(56·사법연수원 23기) 법무법인 로고스 경영전담 대표변호사의 말이다. 김 대표는 "시장이 급변하고 있는 만큼 그에 걸맞는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유연한 사고와 깊이 있는 전문성이 함께 어우러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실패를 허용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끊임 없는 도전을 독려하겠다"며 "구성원들이 제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시스템을 다져가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12년간 법관으로 재직한 김 대표는 2006년 변호사로 개업해 로고스에 합류했다. 로고스에서 금융자본시장팀장을 맡아 굵직한 기업 관련 송무를 주로 담당했으며,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는 소송 및

    유철형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한국조세연구포럼 회장 취임

    유철형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한국조세연구포럼 회장 취임

    유철형(53·사법연수원 23기)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가 지난 19일 한국조세연구포럼 제14대 학회장에 취임했다.   유 신임 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동 한국거래소에서 개최된 정기총회 및 취임식에서 "다양한 분야의 조세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영입해 학회를 활성화하는 한편 다른 조세학술단체와의 교류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론과 실무의 조화를 통해 건설적인 비판을 제기하고 정책대안을 제시한다는 설립취지를 앞으로도 이어가겠다"며 "전문성과 실무감각을 두루 갖춘 토론를 거듭하고 이같은 연구가 구체적인 정책 대안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실무가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불합리한 세제와 세정을 발굴하고 깊이 연구해 합리적인 세제와 세정을 만

    설리번 앤 크롬웰 유준근 홍콩 사무소 특별자문, 한국담당 공동대표로 임명

    설리번 앤 크롬웰 유준근 홍콩 사무소 특별자문, 한국담당 공동대표로 임명

    설리번 앤 크롬웰(SULLIVAN & CROMWELL LLP) 법률사무소의 뉴욕 본사는 지난 1일자로 홍콩 사무소의 유준근 미국변호사를 마이클 디삼브리(Michael DeSombre) 파트너 변호사와 함께 한국담당 공동대표로 임명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어를 능숙하게 하는 유 대표는 그동안 한국 기업과 금융기관 및 투자자들이 관련된 중요 거래들을 자문했었다. 그는 설리번 앤 크롬웰의 뉴욕 본사와 홍콩 사무소에서 13년 동안 근무해 왔으며, 뉴욕주 및 홍콩 변호사 자격을 갖고 있다.

    법무법인 화우, 구룡마을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법무법인 화우, 구룡마을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와 화우공익재단(이사장 박영립)은 19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화우 사내 봉사동호회인 '나누는 사람들'을 주축으로 진행됐으며, 변호사와 직원 등 50여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구룡마을에 연탄 2400장을 후원하고, 12개 가구에 직접 연탄을 배달했다. 정진수(58·사법연수원 22기) 대표변호사와 박영립(66·13기) 이사장 등 경영진도 손을 보탰다.    정 대표변호사는 "마을을 방문하니 지난해보다 빈집이 더 많아졌다"며 "연탄이 (떠나간) 이웃을 대신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생활에 온기를 전할

    [로펌 신임대표에게 듣는다] 법무법인 바른은…

    [로펌 신임대표에게 듣는다] 법무법인 바른은…

    법무법인 바른은 지난 1998년 판사 출신인 강훈·홍지욱·김재호 변호사와 경제관료 출신인 김찬진 변호사가 설립했다. 당시로서는 이례적으로 법인명에 순한글 이름을 쓰고, '항상 정도(正道)를 걷겠다'는 창업철학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설립 20주년을 맞은 바른은 그동안 '송무는 바른'이라는 확고한 인식과 '실력과 인품을 겸비한 재조 출신 변호사 중심의 로펌'이라는 높은 인지도를 쌓아왔다. 한국 변호사만 190여명에 달해 7대 로펌에 자리매김했으며, 이들을 포함해 총 400여명에 육박하는 전문가와 스태프들이 고객을 위해 뛰고 있다.      설립자들은 소수정예 인력을 중심으로 조직의 내실을 탄탄히 다진 뒤 로펌을 대형화 하겠다는 경영전략을

    [로펌 신임대표에게 듣는다] 박철 ‘바른’ 경영총괄 대표변호사

    [로펌 신임대표에게 듣는다] 박철 ‘바른’ 경영총괄 대표변호사

    "자타공인 '톱클래스(Top Class) 송무역량'을 바탕으로 자문에서도 막강한 로펌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지난 1일부터 법무법인 바른을 이끌고 있는 박철(60·사법연수원 14기) 경영총괄 대표변호사는 본보와 만나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지낸 박 총괄대표는 법원에서 23년, 바른에서 10년을 법관과 변호사로 활동하며 경륜과 인품, 실력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바른에서 국회의원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13개 채권은행 간 재무구조 개선 약정 체결 및 공동제재 결의 효력정지 가처분사건 등 굵직한 사건들을 도맡았다. 입법지원팀장을 맡는 한편 민법개정위원회 위원, 법무부 자문위원 등 외부활동도 활발하게 펼쳐왔다.  

    개인정보 보호 강화에 변호인들 형사기록 열람·복사 속 탄다

    개인정보 보호 강화에 변호인들 형사기록 열람·복사 속 탄다

    수사기록 등 형사기록 열람·복사를 둘러싼 논란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과거에는 의뢰인인 피의자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돼 영장심사 전까지 변호인이 긴급하게 사안을 파악해야 하는데도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서와 피의자 신문조서 등 관련 기록의 열람·등사 신청이 거부되는 사례도 있었다. 법원이 검사에게 기록을 등사해주라고 명령해도 검사가 불복하면 법원에 다시 재요청을 해 검사에게 다시 명령을 내려달라는 방법 밖에 뾰족한 수가 없기도 하다. 최근에는 개인정보 보호가 강화되면서 변호인들이 기록 열람 ·복사에 더욱 애를 먹고 있다.   ◇ 또다시 불거진 기록 열람·복사 문제 = 형사기록 열람·복사 절차가 많은 지적을 받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종이기록 원본을 일일이 복사

    변호사들 “형사기록 열람·복사 절차 개선 필요” 한목소리

    변호사들 “형사기록 열람·복사 절차 개선 필요” 한목소리

    검찰의 수사기록 열람·복사 관행이 피고인과 변호인의 방어권을 제약한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사건으로 기소된 임종헌(60·사법연수원 16기) 전 법원행정처 차장에 대한 공판준비기일에서 검찰과 변호인단은 이 문제를 둘러싸고 정면 충돌했다. 법조계에서는 신속한 기록 열람·복사는 피고인의 방어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데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2차 피해 등의 문제가 없는 한 최대한 보장돼야 한다며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임 전 차장의 변호인단과 검찰은 지난달 10일 열린 첫 공판준비기일부터 기록 열람·등사 범위를 두고 갈등을 빚었다.      변호인단은 "사건의 전체 실체를 파악하고 방어권을

     김앤장·무역협회, '베트남·인도네시아 법률·조세' 세미나

    김앤장·무역협회, '베트남·인도네시아 법률·조세' 세미나

      김앤장 법률사무소(대표변호사 이재후)는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영주)와 함께 '베트남·인도네시아 진출 기업을 위한 법률·조세 세미나'를 개최했다.    김앤장 소속 신(新)남방지역 전문 변호사 및 회계사와 베트남 로펌 YKVN 소속 변호사 등 해외전문가들이 우리 기업들을 대상으로 베트남을 포함한 신남방 지역 진출을 위한 법률·조세·세무 리스크 관리법 등을 자세히 소개했다.   '베트남 진출 시 주요법적 고려사항'을 주제로 발표한 여옥준 김앤장 외국변호사는 "한국 기업들이 다양한 분야에 투자 중"이라며 "이 과정에서 법적이슈 뿐만 아니라 준법경영·공정거래법 등의 분야에도 관심을 갖고 모니터링을 지속해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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