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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바른, '연탄나눔' 봉사

    법무법인 바른, '연탄나눔' 봉사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과 공익사단법인 정(이사장 김재홍·김용균)은 지난 달 30일 서울 서초구 남태령 전원마을에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바른 소속 변호사와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홀몸어른신과 조손가정 등에 연탄 1만2500장을 기부하고, 이 가운데 3000장을 15가구에 직접 배달했다.   바른은 2010년부터 매년 연탄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10년간 후원한 연탄은 총 29만1500장에 달한다.    올해는 연탄봉사 10주년을 맞이해 꾸준히 봉사에 참여한 최영노(57·16기), 김병일(46·33기), 박제형(50·32기) 변호사 등 9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김

     김동수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조직재편세제의 이론과 실무' 출간

    김동수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조직재편세제의 이론과 실무' 출간

    김동수(56·사법연수원 19기)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가 '조직재편세제의 이론과 실무'를 최근 출간했다.    율촌 조세부문을 이끌고 있는 김 변호사는 기획재정부 고문 변호사와 사업재편계획심의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는 조세 분야의 권위자다.    기업이 인수합병(M&A), 지주회사 설립 등으로 조직재편 절차에 돌입하면 복잡한 국내외 세금납부 체계로 인해 종종 거액의 과세 분쟁이 발생하게 된다. 이같은 '조직재편세제' 업무는 조세 뿐 아니라 기업 법무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법적 쟁점을 포섭하기 때문에 기업·조세법 분야에서도 가장 난이도가 높은 영역에 속한다.    책에는 △조직재편세제의 이론적 배경 △합병 △분할 △현물출자 △사업양

     법무법인 광장, '원자력 미래인력 양성' 아카데미

    법무법인 광장, '원자력 미래인력 양성' 아카데미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안용석)은 지난 21~22일과 27~28일 '원자력 미래인력 양성'을 주제로 원자력산업 관련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아카데미를 열었다.    나흘간 이뤄진 강연에서 △핵비확산 및 핵안보 △원자력 후행 핵주기 △미래형 원전 △원전수출이 차례로 논의됐다.    21일 최석영 광장 고문이 '핵군축과 핵비확산의 국제정치', 22일 황주호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가 '원자력과 방사성폐기물', 27일 김무환 포항공대 총장이 '미래형 원전 기술 개발 및 인력 양성', 28일 장순흥 한동대 총장이 '원자력 기술자립과 원전 수출의 역사와 교훈' 등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문성(65·사법연수원 8기)

    법무법인 바른, 내달 5~6일 '준법경영 핵심특강'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과 한국중견기업연합회(회장 강호갑)은 다음달 5~6일 부산시 부산진구에 있는 부산 상공회의소에서 '준법경영 핵심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와 중기련이 중견 후보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2019 중견기업 핵심인재 육성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정거래 분야에 백광현(43·36기) 변호사, 노동 분야에 정상태(43·35기) 변호사, 회사운영 분야에 최재웅(40·38기) 변호사, 형사 분야에 강태훈(44·36기) 변호사, 지식재산 분야에 정영훈(40·변호사시험 1회) 변호사 등 탄탄한 실무경험을 갖춘 변호사들이 참여하며, 실제 사례를 토대로 실무 중심의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별도

    [변호사 승소열전] 김앤장 조세소송팀, “기업 퇴직연금부담금 전액 손금으로 산입” 첫 판결 이끌어

    [변호사 승소열전] 김앤장 조세소송팀, “기업 퇴직연금부담금 전액 손금으로 산입” 첫 판결 이끌어

    김앤장 법률사무소(대표변호사 정계성)가 최근 '확정기여형 퇴직연금부담금 전액을 귀속 사업연도의 손금으로 산입할 수 있다'는 판결을 이끌어 내 주목 받고 있다. 확정기여형 퇴직연금부담금의 손금산입 시기 및 한도를 명시한 첫 대법원 판결이기 때문이다.    퇴직연금제도는 근로자의 노후를 보장하기 위해 회사가 근로자에게 지급해야 할 퇴직급여(퇴직금)를 금융회사(퇴직연금사업자)에 맡기고 운용토록 해 근로자 퇴직 시 일시금 또는 연금으로 지급하는 제도이다. 회사가 도산해도 근로자는 금융회사로부터 퇴직급여를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 2022년 전 사업장에 의무적으로 도입된다.      1999년 12월 설립된 A사는 2010년 12월 정

    법무법인 율촌, 인기 유튜버와 '로펌 탐방 영상' 제작 화제

    법무법인 율촌, 인기 유튜버와 '로펌 탐방 영상' 제작 화제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윤용섭)이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인 '마이린'과 함께 제작한 로펌 탐방 영상물이 큰 호응을 얻고 있어 화제다.   율촌은 100만명의 구독자를 가진 마이린 TV 채널과 함께 최근 '마이린, 율촌에 가다'라는 영상을 제작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유용한 법률상식을 제공하려는 취지로 만든 이번 영상에는 이예나(35·변호사시험 3회) 변호사와 송연창(31·3회) 변호사가 출연해 중학교 1학년인 최린 군을 상대로 어린이·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이야기를 선보였다.    촬영은 율촌 사무실이 있는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 타워 39층 스카이라운지에서 진행됐으며, '만화를 통해 본 알기쉬운 법률'과 '법률퀴즈 코너

     법무법인 지평,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법무법인 지평,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은 23일 노원구 상계동에서 '2019년 지평과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했다.   지평이 2005년부터 15년째 진행하는 연탄 나눔 봉사에 소속 변호사 및 임직원과 가족 3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5000장의 연탄 비용을 기부하고 상계동 9가구에 18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권영환(40·변호사시험 3회) 변호사는 "이번 봉사를 통해 올해 겨울은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에게 따듯한 계절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성우린 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 위촉

    성우린 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 위촉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는 성우린(34·변호사시험 4회) 변호사가 최근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회(위원장 김인현) 해운물류분과위원에 위촉됐다고 22일 밝혔다.    성 변호사는 이달 초부터 정책자문위원회 해운물류분과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30대 전문가가 해수부 정책자문위원에 위촉된 것은 처음이다. 임기는 1년이며, 연임이 가능하다.    한국해양대를 졸업한 항해사 출신인 성 변호사는 해양수산부 고문변호사, 해양경찰청 고문변호사, 대통령 직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 해운산업위원회 공익위원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학식·경험·실무경험이 풍부한 각 분야 전문가 중 100명가량을 정책자문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법무법인 바른, '유류분반환 순서와 범위' 세미나

    법무법인 바른, '유류분반환 순서와 범위' 세미나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은 21일 서울 강남구 바른빌딩에서 '제63회 상속신탁연구회'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박윤정(36·사법연수원41기) 바른 변호사가 '유류분반환청구권'을 주제로 대법원 판례(2010다42624)에 대한 평석을 발표했다.    박 변호사는 △공동상속인들이 증여와 유증을 혼합해 받은 경우 유류분반환의 순서와 범위 △유류분의무자가 부당이득으로 반환해야 하는 목적물 사용이익의 범위 △유류분반환청구권의 법적 성질 등 유류분반환청구권을 둘러싼 주요 법리를 설명했다.    그는 "공동상속인들이 유류분권리자에게 반환해야 할 재산 범위를 정할 때, 반환의무자의 유증재산 가액이 분담액에 미치지 못하면 다른

    "기업, 하도급법·상생법 망라하는 리스크 대응전략 마련해야"

    "기업, 하도급법·상생법 망라하는 리스크 대응전략 마련해야"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은 2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현대해상 강남사옥에서 '갑을규제 동향 및 기업의 방어권 제고 방안'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상생법')'과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이하 '하도급법')'을 분석하고 기업의 대응 방안을 설명하는 이번 세미나에는 변호사와 기업관계자 300여명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   김 대표변호사는 "다변화하는 규제를 대비해야 하는 기업들의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오늘 세미나가 참석자들에게 효과적이고도 직접적인 대응책을 제시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준규(42·사법연수원 38기

    법무법인 바른, '중견기업 성장탑' 수상

    법무법인 바른, '중견기업 성장탑' 수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회장 강호갑)는 19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5회 중견기업인의 날' 행사에서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에게 '중견기업 성장탑'을 수여했다.    '중견기업 성장탑'은 기업의 성장의지와 기업가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올해 제정된 상으로, 최근 3년간 경영혁신 모범을 보인 중견기업이 대상이다.   바른은 중견기업들의 법률리스크 관리 역량을 높이는데 앞장선 공로를 인정 받았다.    바른은 올 4월부터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위기관리 지원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중견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공정거래, 노동, 경영, 형사,

     법무법인 광장, '지식재산 환경의 변화와 대응' 세미나

    법무법인 광장, '지식재산 환경의 변화와 대응' 세미나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안용석)은 19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지식재산 환경의 변화와 대응'을 주제로 고객 초청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광장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권)그룹이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지식재산권 분야의 주요 이슈와 최신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부한(47·사법연수원 32기) 변호사가 '무효심판, 심결취소소송의 최신 실무 동향'을, 이은우(41·33기) 변호사가 '최근 판결들에 비춰 본 향후 저작권 보호 동향'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김홍선(42·37기) 변호사가 '직무발명 소송의 쟁점과 실무적 유의점'을, 곽재우(40·39기) 변호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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