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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바른, 중견기업 중심 외연 확대 나섰다

    법무법인 바른, 중견기업 중심 외연 확대 나섰다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이 중견기업과 중견후보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앞으로 7개월에 걸쳐 준법경영 및 법 실무 역량 전수에 나섰다.   우리 경제의 허리라인을 형성하고 있는 약 4000개 중견기업은 대기업과 달리 법률 전문가가 부족하고, 중소기업과 달리 정부의 지원이 부족해 법 실무 역량과 리스크 관리 능력이 취약하다는 평가가 있다. 대형로펌이 중견기업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법 실무 집중교육에 나서는 것은 처음이다. 지난 4월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중견기업 위기관리 지원 서비스' 업무협약을 맺은 바른은 '중견기업 전담 위기관리팀'을 설치하고 대형로펌 중에서는 이례적으로 중견기업과의 핫라인을 넓혀가고 있다.   중견기업 재직자들이 지난달 2

    법무법인 오킴스, 홍콩·싱가폴 변호사 초청 세미나

    법무법인 오킴스, 홍콩·싱가폴 변호사 초청 세미나

      법무법인 오킴스(대표변호사 오성헌)는 4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 나라키움 신사3층 블록몬스터랩에서 홍콩·싱가폴 주재 변호사들을 초청해 '해외 ICO 암호화폐 분쟁 유형 및 해결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박완기(Moses Wanki park) 홍콩 법정변호사(Barrister)가 '홍콩에서의 국제 암호화폐 분쟁사례 및 해결 방안'을, 싱가폴에 주재하는 박서영(38·변호사시험 1회) 변호사가 '싱가폴에서의 국제 암호화폐 분쟁사례 및 해결방안'을, 이채승(37·변시3회) 오킴스 변호사가 '국내 암호화폐 투자관련 분쟁사례'를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권오훈(37·변시1회) 블록체인 센터장은 "대부분의 국내 ICO 프로젝트들이 홍콩 및

    법무법인 지평, '소외계층 위한 빵 만들기'

    법무법인 지평, '소외계층 위한 빵 만들기'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은 1일 서울 연희동 러브아트빌딩 신관 지하2층에서 '빵 만드는 사람들 공동체(빵만사)'와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평 직원 및 가족 10여명이 참가해 5시간 동안 계량, 반죽, 빵 굽기, 포장 공정 등의 과정을 함께했다. 직접 구운 빵은 경성교회, 서기대외국인유학생, 연희동 주민 등에 전달됐다. 지평은 2011년부터 매달 첫째 주 토요일에 제빵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지평 관계자는 "'소외계층을 위한 빵 만들기' 활동은 늘 나눔의 의미를 생각하게 한다"며 "갓 구워낸 빵들이 소외계층에게 작지만 따뜻한 진심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동천, 변호사 등 대상 '북한이탈주민 법률지원' 교육

    동천, 변호사 등 대상 '북한이탈주민 법률지원' 교육

      공익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은 1일 서울 역삼동 태평양 제2별관에서 제4회 북한이탈주민 법률지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북한이탈주민을 법률적으로 지원하고자 하는 변호사와 활동가, 로스쿨생들에게 법률지원 노하우와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2016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50명의 변호사와 활동가 등이 참석했다.   이날 한경태 법무부 통일법무과 서기관이 '북한이탈주민 상담 및 소송 주요 쟁점', 북한이탈주민인 김명성 조선일보 기자가 '북한의 변화와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강의했다.    올해 설립 10주년을 맞은 재단법인 동천은 북한이탈주민 지원을 위한 법률전

    재단법인 동천, 설립 10주년 기념식 개최

    재단법인 동천, 설립 10주년 기념식 개최

    국내 로펌 최초의 공익인권재단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사진)이 오는 6월 설립 10주년을 맞는다. 동천은 다음 달 17일(월) 오후 4시 강남역 메리츠타워 지하 1층에서 설립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이 지난 2009년 설립한 동천은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공익활동의 저변을 넓히는 한편 소수자와 사회적 약자를 위한 법률지원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익과 인권을 향한 10년, 그 변화의 물결'을 기치로 진행되는 기념식은 △오프닝 △토론회 △10주년 기념 네트워크 파티 순서로 진행되며, '공익법총서 5권-사회복지법연구' 출판 기념식 등도 열린다.    토론회에서

    김앤장 조세쟁송그룹, '조세실무연구10' 발간

    김앤장 조세쟁송그룹, '조세실무연구10' 발간

    김앤장 법률사무소 조세쟁송그룹(그룹장 정병문)은 최신 조세이론·실무에 관한 논문·판례평석 등 연구자료 31편을 엮은 '조세실무연구10'을 최근 발간했다.    책에는 국세·지방세·관세 분야를 아우르는 최신 판례와 조세소송실무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결을 분석한 평석 등이 고루 담겼다.    구체적으로는 △민자사업 후순위채 관련 판결 △적격분할의 요건에 대한 판결 △사용료 및 배당소득의 수익적 소유자 관련 판결 △리스차량의 취득세 납세지에 관한 판결 △관세법상 처분·사용상의 제한에 따른 거래가격 부인에 관한 판결 등이 다뤄졌다.    또 △법인에 대한 포괄적 과세권의 기초개념으로서 법인의 실질적 관리장소 △외국법인 고정사업장

    법무법인 세종, '중국 현지법인 구조조정과 법적쟁점' 세미나

    법무법인 세종, '중국 현지법인 구조조정과 법적쟁점' 세미나

      법무법인 세종(대표변호사 김두식)은 30일 서울 종로구 디타워에서 '중국 현지법인 구조조정에 관한 법률상 쟁점 및 유의사항'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원중재(42·사법연수원 34기) 세종 북경사무소 수석대표 변호사는 이날 세미나에서 "중국에서는 시장변화를 따라잡지 못해 경쟁력을 상실한 한국 기업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고, 중·미 무역전쟁이 격화되면서 제조공장의 '탈(脫) 중국화'도 가속화되고 있다"며 "중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이 정확한 상황 분석을 바탕으로 최적화된 구조조정 방안을 모색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원 변호사는 또 중국에 법인을 둔 기업 관계자와 관련 업무를 맡고 있는 변호사를 대상으로 △독자법인 지분 전부매각

     로고스·희망과 동행, '청각장애인 격려의 밤' 개최

    로고스·희망과 동행, '청각장애인 격려의 밤' 개최

      법무법인 로고스(대표변호사 김무겸)와 사단법인 희망과 동행(이사장 이용우)은 30일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제8회 청각장애인 격려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학교, 농학교, 애화학교, 구화학교에 다니는 청각장애인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학생들은 댄스, 클라리넷 연주 등 장기를 뽐내고, 청각장애를 극복하고 사업체를 운영중인 선배의 조언도 들었다.   로고스와 희망과 동행은 포낙보청기 원명숙 원장으로부터 12대의 보청기를 기증받아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희망과 동행 관계자는 "올 10월에는 전국 청각장애인 학생대회 'UCC 공모전'을 계획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희망과 동행이 설립 10주년

    권형필 법무법인 로고스 변호사, '집합건물법의 관리단 분쟁사례' 개정판 발간

    권형필 법무법인 로고스 변호사, '집합건물법의 관리단 분쟁사례' 개정판 발간

    권형필(45·사법연수원 38기) 법무법인 로고스 변호사가 최근 '집합건물법의 관리단 분쟁사례 개정판(지혜와 지식)'을 발간했다.    책에는 관리단의 설립과 관리단 집회 관련 절차 등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또 공용부분 분쟁, 공용부분 변경 관련 분쟁, 관리규약과 관련된 분쟁, 관리비 분쟁 등 집합건물과 관련된 다양한 분쟁사례와 해설이 담겨있다.   권 변호사는 "2015년 관리단 분쟁사례 출간 이후 수많은 관리단 사건이 발생하고 있고 법원 역시 법리가 어느 정도 정리되어 개정 작업을 하게됐다"며 "이 책이 집합건물 관련 이해관계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지평, 충북 제천서 '모내기' 봉사

    법무법인 지평, 충북 제천서 '모내기' 봉사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은 25~26일 충북 제천시 덕산면에서 농촌 봉사활동을 했다.    이번 봉사에는 임직원과 가족, 간디학교 학생들 30여명이 참가해 모내기를 도왔다.   지평은 고령화에 따른 일손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을 돕기 위해 2012년부터 해마다 농촌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지평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 먹거리를 생산하는 농촌 현장을 직접 방문해 도시·농촌 간 상생방안을 고민하며 상호협력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로펌들, 예술품으로 ‘의뢰인의 마음’ 품는다

    로펌들, 예술품으로 ‘의뢰인의 마음’ 품는다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로펌의 마케팅 전략이 예술품 전시로까지 진화하고 있다. 사무실에 다양한 미술품을 전시해 의뢰인의 마음을 안정시키는 한편 해당 로펌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갖게 하는 것이다. 소속 변호사들도 아름다운 예술품이 걸린 밝은 분위기 속에서 일하게 돼 업무환경 개선 효과까지 거둘 수 있어 '일석이조(一石二鳥)'이다.   율촌 건물 39층 여율 입구에 전시된 미술 작품들.   ◇ 거장들의 작품부터 구성원이 만든 창작물까지 다양 = 예술품들은 고객이 로펌을 방문할 때 처음 마주하게 되는 회의실이나 접견실에 주로 전시돼 있다. 첫 인상에서 긍정적 이미지를 주기 위해서다. 전시된 작품은 다양하다. &nbs

    강금실 법무법인 원 대표변호사, 경력검사 대상 특강

    강금실(62·사법연수원 13기) 법무법인 원 대표변호사는 22일 충북 진천군 법무연수원에서 열린 '제34기 경력검사 리더십 과정'에서 '기후변화와 사회'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   경력검사 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특강에서는 강 대표는 △기후변화의 원인 △기후변화 위기로 예상되는 변화 △법적쟁점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강 대표는 "전 세계에서 기후변화가 발생하면서 '기후 난민'도 증가하고 있다"며 "이같은 변화는 우리 모두의 미래를 위협하는만큼 기후변화 이슈를 깊이 고민하는 법조인의 자세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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