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insight
  • Legaledu
  • 법률신문 뉴스

  • 상시채용
  • 기사제보
  • 로펌

    로펌

    법무법인 지평, '법률의 지평' 발간

    법무법인 지평, '법률의 지평' 발간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은 15일 법률 단행본인 '법률의 지평'을 발간했다.   창간호인 이번 단행본에는 지난해 지평 구성원들이 작성한 논문과 외부 기고문·칼럼·소송서면 등이 담겼다. 지평은 앞으로도 수행사건에 대한 글과 외부 기고문 등을 엮어 해마다 법률 단행본을 발간할 예정이다.   이공현(70·사법연수원 3기) 대표는 "지평 가족들이 지난해 수행한 사건과 그에 대한 연구결과들이 하나둘 모여 책으로 재탄생됐다"며 "고객들과 법조계에 지평이 수행한 의미 있는 활동을 소개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창간 이유를 밝혔다.

    (단독)1세대 국내진출 로펌 '맥더모트 윌 앤 에머리' 철수한다

    (단독)1세대 국내진출 로펌 '맥더모트 윌 앤 에머리' 철수한다

    미국계 로펌인 맥더모트 윌 앤 에머리(McDermott Will&Emery LLP)가 한국사무소를 철수한다.    12일 법무부 관계자는 "맥더모트가 최근 설립인가 취소 의사를 밝혀왔고, 절차를 거쳐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수 주 내에 설립인가 취소 결정이 날 것"이라고 말했다. 맥더모트는 법률시장 개방 원년인 2012년 9월 한국에 설립인가를 받아 국내에 진출한 1세대 외국로펌이다. 그런 맥더모트가 진출 7년 만에 '코리안 드림'을 접은 것을 두고 외국계 로펌 관계자들 적잖이 충격을 받은 눈치다. 외국계 로펌의 한국 사무소 철수는 지난해 11월 심슨대처(Simpson Thacher & Bartlett LLP) 외국법자문법률사무소의 설립인가 취소에 이어 두번째다.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법률자문 제공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법률자문 제공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위원장 목영준 전 헌법재판관)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과 10일 '유산기부 공익법률자문'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재단이 유산기부에 관한 후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원활한 기부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위원회는 재단의 유산기부 사업과 관련해 유언장의 작성, 유언공증, 수증재산 등에 대한 법률자문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목 위원장은 "우리 법은 엄격한 요건과 절차 하에서만 유언의 효력을 인정하고 있어 유산기부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유산기부의 뜻을 가진 분들이 안심하고 참여하실 수 있도록 모든 조력을 다하겠다

    지평·두루 '제주도 예멘난민, 지난 1년' 공익강연 개최

    지평·두루 '제주도 예멘난민, 지난 1년' 공익강연 개최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과 공익사단법인 두루(이사장 김지형)는 11일 '제주도 예멘난민, 지난 1년'을 주제로 2019년 제2회 공익강연을 열었다.   이날 강연은 제주도의 예멘난민 수용 논란이 있은 지 1여년 지난 시점에서 난민에 대한 이슈를 되돌아보고 검토하고자 마련됐다. 두루는 '제주예멘난민지원변호사단'에 소속돼 제주도 예멘난민의 난민불인정결정 이의신청 대리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강연에서 '제주 난민 인권을 위한 범도민위원회'의 김성인 대표가 난민인권활동에 관한 경험과 소회에 대해 말했다.    최정규(44·사법연수원 36기) 변호사는 "난민에 대한 법률조력은 주로 서면을 통해서 이뤄지다 보니

     법무법인 리우, 로펌네트워크 한국 멤버로 가입

    법무법인 리우, 로펌네트워크 한국 멤버로 가입

      법무법인 리우(대표변호사 이완수)는 지난 5월 세계 로펌들의 네트워크 중 하나인 '로펌네트워크(LFN, Law Firm Network)'의 한국 멤버로 가입했다고 최근 밝혔다.   로펌네트워크는 강소로펌을 위주로 한 글로벌 네트워크 중 하나로 60여개 나라에 멤버를 두고 있다. 연차총회와 지역 모임을 통한 멤버 간 교류를 지향한다. 신입 멤버의 가입은 기존 멤버들의 투표를 거쳐 과반수 이상의 득표로 승인된다.    이완수(46·사법연수원 28기) 대표변호사는 "이번 가입을 계기로 국내 클라이언트들이 세계적 수준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법무법인 세종, 신입변호사 전원 변시통과 축하파티

    법무법인 세종, 신입변호사 전원 변시통과 축하파티

      법무법인 세종(대표변호사 김두식)은 지난 5월 서울 청진동 디타워에서 '신입변호사 전원 변시통과 축하파티'를 열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로스쿨 8기 출신 변호사 32명을 포함해 역대 로스쿨 출신 신입 변호사 전원이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것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파티에는 신입·선배 변호사 및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했다.   김대식(48·사법연수원 28기) 변호사는 "후배 변호사들이 법조인이 되기 위해 들인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로이 시작될 앞날을 축하하기 위해 이날 행사를 마련했다"며 "선후배간의 친밀도를 높일 수 있어 뜻 깊은 자리였다"고 전했다.

    법무법인 한결, 건설분쟁 아카데미 연구회 개최

    법무법인 한결, 건설분쟁 아카데미 연구회 개최

      법무법인 한결(대표변호사 송두환)은 8일 서울 종로구 교보빌딩 컨퍼런스룸에서 '건설분쟁 아카데미 연구회'를 열었다.   이날 연구회는 건설분쟁에 대한 실무 지식 공유과 참석자 간의 상호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연구회에서 △건설감정 실무 △건설분쟁의 주요 원인 △건설중재 특징과 절차 등이 논의됐다. 행사에 국내 건설분야 공기업, 공공기관, 건설회사 실무자 80여명이 참석했다.    신길호(49·사법연수원 29기) 변호사는 "점차 복잡해지는 건설분쟁의 법률이슈를 대응하는 데 오늘 세미나가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승소열전] 법무법인 동인, “업무상 알게 된 개인정보 유출행위만 처벌해야”

    [승소열전] 법무법인 동인, “업무상 알게 된 개인정보 유출행위만 처벌해야”

    법무법인 동인(대표변호사 이철)이 개인정보 보호법상 형사처벌 대상이 되는 '업무상 개인정보유출 행위'는 '개인정보 처리 업무 중 알게 된 개인정보'에 한정해야 한다는 첫 대법원 판결을 이끌어내 주목된다. '업무'의 범위를 엄격하게 판단하지 않으면 가벌성이 지나치게 확장돼 죄형법정주의 원칙에 어긋날 위험성이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한 판결이다. 부동산 개발회사 대표이사인 A씨는 직원 B씨가 퇴직하면서 두고 간 서류들 가운데 B씨의 얼굴사진과 주소,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가 적힌 서류를 지역유력인사인 C씨에게 전달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사무실 내 방치된 B씨의 짐 박스에서 서류를 찾은 것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검찰은 "B씨와 갈등을 겪던 A씨가 분쟁을 해결해달라고 C씨에게 요청하면서

     법무법인 지평, 소외계층 위한 '빵 만들기'

    법무법인 지평, 소외계층 위한 '빵 만들기'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은 6일 서울 연희동 러브아트빌딩에서 '빵 만드는 사람들 공동체(빵만사)'와 함께 제64회 '소외계층을 위한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지평 임직원 및 가족 10여명이 참석했다. 5시간 동안 이어진 계량, 반죽, 빵 굽기, 포장 등의 공정을 통해 150여개의 빵이 완성됐다. 직접 구운 빵은 연희동과 홍은동 이웃들 등 나눔처에 전달됐다.    지평은 2011년부터 매달 첫째 주 토요일마다 제빵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김문희 지평 변호사(44·사법연수원 34기)는 "오랜 시간 이어온 빵 만들기 봉사에 지평 구성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작지만

     동천, NPO운영전문가과정 워크숍

    동천, NPO운영전문가과정 워크숍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이 설립한 동천NPO법센터(센터장 유욱)는 5일 서울 역삼동 태평양 제2별관에서 비영리단체(NPO, Non Profit Organization) 활동가 60여명을 대상으로 '비영리조직 변화구상'을 주제로 NPO 운영전문가과정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희숙(39·사법연수원 37기) 동천 상임변호사가 '조직 모델 스크린·비교'를, 이경호(45·37기) 사회적경제법센터 더함 변호사가 '사회적경제와 사회적기업의 개념과 사례'를, 정순문(33·변호사시험 4회) 동천 변호사가 '협동조합 설립 절차 및 주의사항'을 주제로 강의했다.   이어 박선희(53·28기) 태평양 변호사가 '주식회사의 개념과 설립절차'를, 방승화 에스에이

    "청소년, 법으로 외쳐라"… 화우공익재단, '제2회 교실법 대회'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와 화우공익재단(이사장 박영립)이 서울시 교육청 관내 중·고교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제2회 교실법 대회'를 개최한다.    교실법 대회는 학생들이 집단 따돌림이나 학교폭력, 청소년 게임 제한, 복장 규제, 미세먼지를 비롯한 공기질(質) 관리, 남북 학생교류 등 학교 안팎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법을 제정하고 이를 발표하는 경연장이다. 학생들이 수동적으로 법을 준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들이 준수할 법을 토론을 거쳐 스스로 제정함으로써 법치주의를 자연스럽게 체험해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박영립(65·사법연수원 13기) 이사장은 "학생

     법무법인 디라이트, '블록체인 관련 법 현안' 심포지엄

    법무법인 디라이트, '블록체인 관련 법 현안' 심포지엄

      법무법인 디라이트(D'Light·대표변호사 조원희)는 2일 서울 서초구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블록체인 산업의 법률적 현안 및 글로벌 동향'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박수용 한국블록체인학회장이 기조발표를 맡은 심포지엄에서는 박경희(48·사법연수원 30기) 변호사가 '가상화폐 관련 민형사 판결의 쟁점 및 분석'을, 김동환(30·변호사시험 3회) 변호사가 '자금세탁방지기구(FAFT)의 암호화폐 국제 권고안과 향후 정책 방향'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조원희(49·30기) 대표변호사가 'Market Making의 법적 한계와 책임'을, 이혜인(36·변시 1회)·안희철(35·변시 5회) 변호사가 '해외의 블록체인 제도 및 규제

    1. 1
    2. 2
    3. 3
    4. 4
    5. 5
    6. 6
    7. 7
    8. 8
    9. 9
    10. 10
  • 페이지

    리걸북스

    더보기

    리걸에듀

    더보기

    리걸인사이트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