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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광장, 베트남 법관 및 법원공무원 초청연수

    법무법인 광장, 베트남 법관 및 법원공무원 초청연수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안용석)은 15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진빌딩에서 '베트남 법관 및 법원공무원 초청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매년 사법연수원 국제사법협력센터(센터장 유상재)가 베트남 법관들을 초청해 3개월간 진행하는 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베트남 법관들에게 한국 로펌의 현황 등을 소개하고자 마련됐다.    올해는 뷔 티 껌 튀(Bui Thi Cam Thuy) 베트남 껀터시 인민법원 부부장판사, 하 홍 선(Ha Hong Son) 베트남 최고인민법원 심사관 등 총 12명의 베트남 현직 법관 및 법원공무원들이 초청됐다.   뷔 티 껌 튀 판사는 "갈수록 증가하는 국제분쟁에 따라 베트남 내에서도 법조인들의

    "장애인 인권옹호기관 상근변호사 필요성에 공감"

    "장애인 인권옹호기관 상근변호사 필요성에 공감"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는 로펌공익네트워크와 함께 18일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사회적 약자 권익옹호기관의 현황과 과제'에 대한 심포지엄을 열었다.   차한성(65·7기) 동천 이사장과 소순무(68·사법연수원 10기) 온율 이사장, 추호경(72·10기) 대륙아주 공익위원회 이사장, 김지형(61·11기) 두루 이사장, 박영립(66·13기) 화우공익재단 이사장 등 주요 로펌 공익법인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차 이사장은 "우리 사회에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권익옹호기관이 다수 설치돼 있으나 그 기본적 현황조차 제대로 파악되지 않고 있다"며 "오늘 논의를 통해 권익옹호기관에서의 법률가 역할이 정립되고 약자들에 대한 차별과 인권침해가 개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터뷰] “스타트업 자문의 핵심 포인트는 신속성과 정확성”

    [인터뷰] “스타트업 자문의 핵심 포인트는 신속성과 정확성”

      "판교 테크노밸리의 스타트업들과 동반자 관계를 맺으면서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대형로펌이라고 거리감 갖지 말고, 편하게 들러 커피 한 잔 하며 대화를 나누는 편한 공간이 되고 싶습니다."  업계를 둘러싼 규제와 기술의 변화 속도 매우 빨라 12일 경기도 판교 현대백화점 오피스동에서 만난 이병기(51·사법연수원24기·사진 위) 법무법인 태평양 판교 분사무소장과 민인기(45·32기·사진 아래) 변호사는 "실력있는 동네 변호사가 되는 것이 목표"라며 이같이 말했다.     태평양은 최근 의욕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투자·노동·조세 등 다양한 스타트업 자문을 유치하면서 주

    판교 진출 로펌들, 스킨십으로 스타트업 공략

    판교 진출 로펌들, 스킨십으로 스타트업 공략

    한국의 실리콘 밸리로 불리는 판교에 분사무소를 낸 로펌들이 스타트업에 신속·정확한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발빠르게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판교에는 2014년 법무법인 한결(대표변호사 송두환)이 로펌 가운데 처음으로 분사무소를 낸 데 이어 지난해 5월에는 태평양(대표 김성진)이, 한달 뒤인 같은 해 6월에는 세종(대표 김두식)이 잇따라 분사무소를 오픈했다. 율촌(대표 윤용섭)은 아직 분사무소를 내진 않았지만 판교에 있는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연 4회 이상 세미나를 열면서 스타트업과 지속적인 스킨십을 이어가고 있다.     15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판교 테크노밸리에 입주한 기업은 모두 1309개로 이 중 스타트업으로 분류되는 기업은 261개(19.9%)

    법무법인 태평양, 21일 '갑을규제 동향 및 기업의 방어권 제고 방안' 세미나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은 21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현대해상 강남사옥 지하1층에서 '갑을규제 동향 및 기업의 방어권 제고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공정거래 분야 이슈인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과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을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공정거래위원회 등의 조사에 대한 기업의 대응 방안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태평양 '공정거래 위험 진단 및 종합지원단' 소속 변호사들과 전문위원이 이날 강연자로 나선다.   안준규(42·사법연수원 38기) 변호사가 '상생법의 주요 내용 및 기업의 고려사항'을, 손승호(37·변호사시험 1회) 변호사가 '하도급법 상 기술자료 요구 및 유용 관련 최근

    대원외고 동문 변호사들, "외고 폐지 반대… 법적 투쟁"

    대원외고 동문 변호사들, "외고 폐지 반대… 법적 투쟁"

    대원외고 출신 변호사들이 무료 변호인단을 꾸려 정부의 외고 폐지에 반대하는 법적 투쟁에 나선다.   '대원외고 출신 첫 법조인'인 김윤상(50·사법연수원 24기) 변호사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랑스러운 나의 모교, 대원외고를 지키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외고 폐지 정책을 무력화시키고자 법정 투쟁에 나서겠다"며 "제 인생과 자존심을 걸고 전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 변호사는 다음주까지 대리인단 구성을 완료하고 다음달부터 본격 법적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그가 글을 올린지 하루만에 20여명의 변호사가 자원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일 교육부는 '고교서열화 해소방안 및

    [날아라 청변] 성년후견 전문 배광열 변호사

    [날아라 청변] 성년후견 전문 배광열 변호사

    "치매노인 등 의사결정능력 장애인도 존중받으며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법무법인 율촌이 설립한 공익법인 온율 소속 성년후견 전문가로 3년째 활약하고 있는 배광열(33·변호사시험 3회·사진) 공익전담변호사의 말이다.      그는 "누구나 다칠 수 있듯, 누구나 사고나 노화로 판단능력이 떨어질 수 있는데, 우리 사회에는 이들을 위한 법적 안전장치가 부족하다"며 "성년후견을 비롯한 의사결정지원제도는 휠체어와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령인구가 늘고 치매환자가 늘면서 의사결정지원제도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면서 "고령사회에 대처하기 위한 법적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는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세종, '컴플라이언스 이슈와 동향' 세미나

    법무법인 세종, '컴플라이언스 이슈와 동향' 세미나

    법무법인 세종(대표 김두식)은 미국 로펌 WSGR(Wilson Sonsini Goodrich & Rosati)와 함께 13일 서울 광화문 D타워에서 '미국과 유럽, 한국에서의 주요 컴플라이언스 이슈와 동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는 공정거래와 반독점 분야에 대한 컴플라이언스 이슈와 동향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 법무팀 관계자와 금융계 변호사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두식(62·사법연수원 12기) 세종 대표변호사는 "지금 기업들이 당면한 가장 중요한 화두는 컴플라이언스"라며 "공정거래·반부패 등 이슈에서 기업과 로펌이 공생하는 방법을 찾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WSGR의 케네스 오로크

    “국방산업에도 법제도가 뒷받침 돼야”

    “국방산업에도 법제도가 뒷받침 돼야”

      정부의 방위산업 육성정책이 군(軍) 중심의 비밀주의에서 민간협력 강화 및 수출지향주의로 선회하면서 로펌업계에서도 국방과 방산수출 분야가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12일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에서 국민대 국방경영연구소(소장 정수)와 함께 '방위산업 지식재산권·기술보호 법제도 발전'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정 대표변호사는 개회사에서 "기술이 발전을 거듭하는 무한경쟁시대에 법제도가 제자리에 머물면 살아남을 수 없고, 국방과학기술 분야도 예외는 아니다"며 "과거 정부의 엄격한 통제와 관리를 받았던 방위산업과 방산업계도 이제 산학연계를 강화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혁신을 도모하고 있

    김앤장, 광화문 KC타워 입주 초읽기

    김앤장, 광화문 KC타워 입주 초읽기

    김앤장이 광화문 KC타워 입주 초읽기에 들어갔다.   국내 최대 로펌인 김앤장 법률사무소(대표변호사 정계성)는 다음달에서 내년 초께 서울 종로구 신문로1가에 위치한 KC타워로 입주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김앤장은 KC타워의 일부 층을 사용할 예정이며, 현재 해당 공간은 이전을 위한 인테리어 공사중이다. 김앤장은 올해 초 KC타워 소유주인 도이치 자산운용과 사무실 임대계약을 맺었다.   광화문 KC타워는 지난 5월까지 대우건설이 사용하던 건물이다. 대우건설은 현재 을지로 트윈타워로 이전한 상태다.    김앤장이 KC타워로 입주하는 이유는 업무공간을 추가적으로 확보하기 위함이다. 현재 김앤장에는 변호사를

    "공사기간 연장 시 비용 청구, 법률전문가 도움 받아야"

    "공사기간 연장 시 비용 청구, 법률전문가 도움 받아야"

    공사기간 연장 시 시공사와 발주사 간 공사비용 확정 등에서도 법률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법무법인 한결(대표변호사 송두환)은 12일 서울 종로구 종로1가 교보빌딩에서 '건설공사 공사기간 산정 및 공기지연에 따른 처리 실무'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는 복잡해진 건설분쟁에 필요한 법률이론과 실무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건설분야 변호사 및 기업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   한결 건설팀장인 신길호(49·사법연수원 29기) 변호사는 이날 "공사지연의 경우 간접비를 둘러싼 법률관계가 현재 건설 분야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라며 "건설 분야 실무자들이 분쟁해결방법을 모색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법무법인 지평, 한국 로펌 최초 'UN글로벌콤팩트' 가입

    법무법인 지평, 한국 로펌 최초 'UN글로벌콤팩트' 가입

    지평이 한국 로펌으로서는 처음으로 UN글로벌콤팩트에 가입했다.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은 지난달 17일 유엔글로벌콤팩트(United Nations Global Compact, UNGC)에 가입해 12일 가입증서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UNGC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발적 기업시민 이니셔티브(Initiative, 협약체)로, 2000년 7월 발족이래 전 세계 160개국 1만 4,000여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기업이 UNGC의 핵심 가치인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분야의 10대 원칙을 기업의 운영과 경영전략에 내재화시켜 지속가능성과 기업시민의식 향상에 동참할 수 있도록 권장하고 있다.   지평은 UNGC 가입을 계기로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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