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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성진 레이텀 앤 왓킨스 변호사, 아시안-메나카운슬 '우수 변호사' 선정

    강성진 레이텀 앤 왓킨스 변호사, 아시안-메나카운슬 '우수 변호사' 선정

      레이텀 앤 왓킨스(Latham & Watkins)는 아시아지역 법률 전문지인 아시안-메나카운슬(Asian-MENA Counsel)이 주최한 사내변호사 대상 평판조사에서 강성진 미국변호사가 '우수 변호사(Commended External Counsel of the Year)'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우수변호사는 아시아·중동 지역 100여개 로펌을 대상으로 △전문성 △성실성 △평판 △만족도 등을 평가한 결과를 종합해 선정한다.    레이텀 앤 왓킨스의 관계자는 "강 변호사는 프로젝트 파이낸싱(Project Financing) 경험과 영어 구사능력을 갖춘 변호사"라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 대주단과 사업주 등 고객들의 신뢰를 쌓아왔다

    “성년후견 감독기능, 가정법원에서 분리해야”

    “성년후견 감독기능, 가정법원에서 분리해야”

    성년후견제도를 활성화하고 법원의 업무 부담을 덜기 위해 성년후견 감독기능을 가정법원에서 법무부나 지방자치단체 등 다른 기관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는 일본 전문가의 진단이 나왔다.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윤용섭)과 공익사단법인 온율(이사장 소순무)은 2일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타워에서 '일본 성년후견제도 이용 현황과 시사점'을 주제로 '제7회 성년후견세미나'를 개최했다.    타카하시 히로시(맨 오른쪽) 사법서사가 2일 '온율 성년후견세미나'에서 '일본 성년후견제도 이용촉진 기본계획 시행 이후 전문가 단체의 활동'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소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치매고령자·발달장애인·정신장애인 등

    주목받는 ‘이혼법정’ 웹툰… 변호사의 일상 만화로 본다

    주목받는 ‘이혼법정’ 웹툰… 변호사의 일상 만화로 본다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한 청년변호사가 그려내고 있는 이혼 법정 웹툰이 핫(Hot) 콘텐츠로 주목 받고 있다. 1000건 이상의 이혼사건을 담당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생생하게 그려내는 다양한 삶의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하다. 특히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겪는 에피소드나 느낀 점 등이 잘 표현돼 변호사의 삶도 엿볼 수 있다.   화제의 웹툰은 '인스타툰 메리지레드(부제: 이혼변호사 최변일기)'. 최유나(34·변호사시험 1회) 법무법인 태성 변호사가 웹툰 작가와 협업해 연재하고 있는 것인데 팔로워가 무려 15만5000여명에 달한다. 최 변호사는 자신이 실제 수행하거나 상담한 이혼 사건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재구성했다. 그만큼 현장감이 생생하다. 그래서인지 콘텐츠를 올릴 때마다 수백여개의 댓글이 달린다.

     법무법인 광장, '원자력과 법' 교육

    법무법인 광장, '원자력과 법' 교육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안용석)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3일에 걸쳐 '원자력과 법'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원전 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법률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원자력 및 법학 전공자, 유관기관 종사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에서 △원자력 이슈에 대한 세계의 동향 △원자력 분야의 인재 양성 △원자력 발전소 사고 발생시 손해배상 및 조정방법 △원전 수출을 위한 전략 등이 논의됐다.   광장의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최초로 원자력과 법률 분야를 융합해 실시됐다"며 "향후 한국의 인재가 글로벌 원전 시장을 주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법조라운지 커버스토리] 미국서 법조인으로 23년 활동, 김준현 한국계 미국 변호사

    [법조라운지 커버스토리] 미국서 법조인으로 23년 활동, 김준현 한국계 미국 변호사

    "검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독립성'이죠." 한국계로 미국 연방검찰 최고위직을 지내고 매출액 기준 세계 20~30위권 글로벌 로펌에서 화이트범죄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는 김준현(Joon H. Kim) 클리어리 가틀립 스틴 앤 해밀턴(Cleary Gottlieb Steen & Hamilton) 미국 변호사의 말이다. 클리어리는 법률서비스 품질로는 세계 열 손가락 안에 꼽히는 초일류 로펌으로 알려져있다. 뉴욕 남부 연방지방검찰청에서 10년간 검사로 재직하며 명문 경영대학원(MBA) 출신의 국제지능범들을 수사하고, 2017년 3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10개월 간 검사장 직무대행을 맡으며 테러수사까지 지휘했던 그는 자신이 걸어온 길을 돌아보며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법무법인 태평양, 판교서 '스타트업과 투자' 세미나

    법무법인 태평양, 판교서 '스타트업과 투자' 세미나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은 27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스타트업과 투자'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오명석(40·사법연수원 36기) 변호사가 '스타트업을 위한 투자 계약서 작성 실무 및 관련 쟁점'을, 조성민(41·34기) 변호사가 '스타트업에 대한 성공적인 투자 및 운영을 위한 주요 고려사항'을 주제로 발표했다. 오 변호사는 "스타트업에 투자를 할 때는 선행조건·확약사항·회사지배구조 및 주식양도 요건 등 법적쟁점들을 자세히 파악해야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5월 국내 대형로펌 최초로 판교에 분사무소를 개소한 태평양은 스타트업과 4차산업 관련 기업 등을 대상으로 법률자문을 강화하고 있다. 또 관련 기업 관계자

    법무법인 동인, '2019 국가서비스 대상' 수상

    법무법인 동인, '2019 국가서비스 대상' 수상

      법무법인 동인(대표변호사 이철)은 26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된 '2019 국가서비스 대상' 시상식에서 법률서비스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동인은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한 종합 법률서비스 제공하고 △고객의 권리 보호를 위해 중·장기적인 비전 정책목표를 설정해 실행한 공로 등을 인정받아 이날 법률서비스 부문 첫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대표변호사는 "동인이 처음 신설된 법률서비스 부문 대상을 받게 돼 의미있고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동인은 고객 감동 법률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가서비스 대상'에 '법률서비스부문'은 올해 처음 신설됐다. 산업정책연구원은 소비자에게 널리 사랑받은 우수

    법무법인 태평양, '국제건설 계약' 세미나

    법무법인 태평양, '국제건설 계약' 세미나

      법무법인 태평양(대표 변호사 김성진)은 한국엔지니어링협회(협회장 이재완), 외국계 로펌 CMS와 24일 서울 대치동 SETEC 컨벤션 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국제건설 계약'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국제건설 계약의 주요 쟁점들을 살핀 이번 행사에 해외 사업 관련 실무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매튜 크리스텐슨(Matthew J. Christensen), 김승현 태평양 외국변호사, 한민오(36·사법연수원 38기) 태평양 변호사, CMS 소속 변호사 등이 강연했다.   강연은 △지체상금, 계약상 통지 요건, 위약벌 △목적적합성 보장의무 △DRB(Dispute Review Board, 분쟁검토위원회), DAB(Dispute Adjudication Bo

    “법, 아는 것 만큼 보인다”… 법무법인 바른, 미스코리아에 법률 콘서트

    “법, 아는 것 만큼 보인다”… 법무법인 바른, 미스코리아에 법률 콘서트

    "저를 찍은 동영상을 동의 없이 유튜브에 올리는 유튜버를 처벌할 수 없나요?"   "악의적인 사진이 유포되고 있는데 경찰 사이버수사대에서는 뾰족한 방법이 없다는 말만 반복합니다."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은 19일 경기도 김포시 마리나베이 호텔에서 제6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참가자 49명을 대상으로 '아는 만큼 보이는 법(法)' 법률교육를 진행했다.    제6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참가자들이 19일 김포시 마리나베이 호텔에서 백광현(슬라이드 왼쪽) 바른 변호사의 법률강의를 듣고 있다.   연예계로 진출하거나 미디어에 노출되는 일이 잦은 예비 미스코리아들이 꼭 알아야 할 법률지식으로 구성된

    글로벌기업 부정행위 증거, 타국 수사기관 이첩 가능성 높다

    글로벌기업 부정행위 증거, 타국 수사기관 이첩 가능성 높다

    글로벌 기업의 부정행위 증거가 다른 나라 수사기관으로 이첩될 가능성 높아지고 있다는 전직 미국 고위 검사의 진단이 나왔다. 기업 활동이 국경을 넘나들고 국제 형사공조가 활성화됨에 따라 수사기관 간 공식·비공식 정보교환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윤용섭)은 19일 삼성동 파르나스타워에서 미국 로펌 클리어리 가틀립 스틴 앤 해밀턴(Cleary Gottlieb Steen & Hamilton LLP)과 함께 '기업 수사의 변화 양상과 사내 법무팀의 역할'을 주제로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영상(맨 오른쪽) 율촌 변호사가 19일 삼성동 파르나스타워에서 열린 '기업 수사의 변화 양상과 사내 법무팀의 역할' 좌담회

     법무법인 율촌, '가업승계 최신 트렌드와 전략' 세미나

    법무법인 율촌, '가업승계 최신 트렌드와 전략' 세미나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윤용섭)은 21일 삼성동 파르나스타워 렉처홀에서 '최신 가업승계 트렌드와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김성우(50·사법연수원 31기) 변호사가 '후견에서 상속으로-가업승계 분쟁의 새로운 경향'을, 이수연(42·34기) 변호사가 '펀드 활용의 오해와 진실-가업승계 및 출구전략 관점에서'를, 소진수 회계사가 '기업구조조정 및 제3자 투자를 중심으로 본 최신 가업승계 트렌드'를 주제로 발표했다.   김 변호사는 "최근 가업승계를 둘러싼 기업의 지배권 분쟁에서 성년후견 재판이 핵심요소가 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며 "치매 등 정신적 제약을 가진 사람들이 후견인의 도움으로 존엄한 인격체로서 삶을 영위해 가기 위한 제

    대륙아주, '제8회 청년 해운·조선·물류인 모임' 성료

    대륙아주, '제8회 청년 해운·조선·물류인 모임' 성료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 해상항공팀은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해운빌딩 10층 한국선주협회 대회의실에서 '제8회 청년 해운·조선·물류인 모임'을 개최했다. 해운·금융업계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해 정보를 교류하고 친목을 다졌다.    한진해운 국제금융파트에서 오랜 기간 선박금융을 담당했던 천명범 리딩투자증권 구조화금융본부장가 연사로 나서 △선박금융 개요 및 구조 소개 △선박펀드 소개 △항공기 금융, ABS(자산유동화증권, Asset Backed Securities), ABCP(자산담보부 기업어음, Asset Backed Commercial Paper), PF(은행 등 금융기관이 사회간접자본 등 특정사업의 사업성과 장래의 현금흐름을 보고 자금을 지원하는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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