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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우·화우공익재단, '나무심기'로 미세먼지 저감 동참

    화우·화우공익재단, '나무심기'로 미세먼지 저감 동참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와 화우공익재단(이사장 박영립)은 지난달 27일 서울 송파구 신천동 생태화공원에서 '화우 가족과 함께하는 푸르른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화우와 화우공익재단은 서울환경운동연합과 연계해 국화인 무궁화 묘목 300그루를 잠실 생태화 공원 부지에 심었다. 화우 구성원과 가족 등 60여명이 참가했다.    한 참가자는 "아이들을 동반할 수 있어 더욱 좋았다"며 "우리 아이들이 미세먼지 없는 세상에서 살게 해주고 싶고, 좋은 법률서비스뿐만 아니라 환경운동에도 앞장서는 화우의 일원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화우는 한강의 자연성 회복과 미세먼지 저감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나

    지평·두루, '다회용 컵홀더 만들기' 공익런치 프로그램

    지평·두루, '다회용 컵홀더 만들기' 공익런치 프로그램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과 공익사단법인 두루(이사장 김지형) 소속 변호사들과 직원들로 구성된 '지평·두루 환경실천소모임'은 지난달 30일 서울 서대문구 지평 본사 회의실에서 다회용 커피컵 홀더를 만드는 공익런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종이나 플라스틱 등 1회용 컵홀더 대신 친환경적이고 재사용 가능한 펠트지 컵홀더를 제작해 환경을 보호하고자 하는 취지로 열렸다.    이날 지평과 두루 구성원 27명이 참석해 100여개의 다회용 컵홀더를 만들었다. 다회용 컵홀더는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각 층에 비치할 예정이다.   공익런치 행사를 기획한 황인영(45·사법연수원 31기) 변호사는 "7분 만에 신청이 마감될 정도로 희망자가

     법무법인 지평, 시니어를 위한 '큰 글자 명함' 도입

    법무법인 지평, 시니어를 위한 '큰 글자 명함' 도입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이 최근 시니어를 위한 큰 글자 명함을 새로 도입해 화제다. 지평은 2014년에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명함을 도입한 바 있다.   지평의 큰 글자 명함은 노안 등을 고려한 디자인으로, 전체적인 디자인에서는 기존 명함 체계를 유지하되 이름과 주소, 연락처 등의 정보는 글자 크기를 크게 키워 가독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임성택(55·사법연수원 27기) 대표변호사는 "50대 이상의 고객들은 노안으로 인해 각종 인쇄물을 읽는 데 어려움이 있고, 작은 글자로 인한 불편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 같은 불편을 해소해 드리기 위해 고객과 처음 인사를 나눌 때 전달하는 명함에 큰 글자 버전을 도입했다"고 말했다. &n

    법무법인 평안, “E·C·O 로펌으로” 새 비전 선포

    법무법인 평안, “E·C·O 로펌으로” 새 비전 선포

    법무법인 평안은 지난달 26일 서울 서초구 관정빌딩에서 성낙송(61·사법연수원 14기) 대표변호사 취임식을 열고, 앞으로 로펌을 이끌 새 비전 'E.C.O 로펌'을 선포했다.    'E.C.O 로펌'은 △환경친화(Eco-friendly) △고객중심(Client-oriented) △조화와 조율(Orchestrated)의 약자다. 환경을 의미하는 조어인 'ECO'에는 로펌으로서는 이례적으로 환경보존에 적극 동참하는 등 사회구성원으로서 평안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는 의지도 담겼다. 사법연수원장을 지낸 성 대표변호사는 이날 대표로 취임하면서 이 같은 새 지표를 공표했다.      성 신임 대표는 "섬기는 자세로 열정을 다해 법률 서비스를

     권대현 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 '불공정거래신고센터 역량 강화' 강의

    권대현 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 '불공정거래신고센터 역량 강화' 강의

      권대현(49·변호사시험 2회) 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지난 18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개최한 '불공정거래신고센터 역량 강화 워크숍'에서 '공정거래 관련법(하도급법)' 분야를 강의했다.   이번 워크숍은 불공정거래신고센터의 2019년 중점목표를 점검하고, 신속한 사건 처리를 위한 신고센터 운영 효율화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관련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권 변호사는 이날 강의에서 하도급법의 개요 등을 설명한 뒤 하도급법 위반행위를 유형별, 사례별로 자세히 설명했다.

    법무법인 율촌, ‘위수탁거래 동향’ 세미나

    법무법인 율촌, ‘위수탁거래 동향’ 세미나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윤용섭)은 26일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타워 39층에서 '위수탁거래에 대한 규제 동향과 주요 이슈'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이승민(42·사법연수원 36기) 변호사가 '위수탁거래 규제 체계 - 하도급법 및 상생협력법의 관계'를, 김규현(43·33기) 변호사가 '최근 위·수탁거래의 실무상 쟁점'을 주제로 발표했다.

    화우공익재단, ‘취약계층 주거복지’ 세미나

    화우공익재단(이사장 박영립)은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와 함께 26일 삼성동 아셈타워 화우연수원에서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주거복지 법제 모색'을 주제로 공익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김도희(37·변호사시험 2회) 변호사가 '홈리스 주거권 보장과 주거복지 개선방안'을, 남기철 동덕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취약계층 주거권과 법적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정종대 서울시 주택정책개발센터장, 김종동 수원시 지속가능도시재단 주거복지센터장, 이동현 홈리스 관련 활동가 등 현장에서 활동해온 전문가들이 주거권 향상방안을 주제로 토론했다.   박 이사장은 "최근 고령화·청년 빈곤 등 문제가 심화되면서 주거취약계층이 확대되고 있다"며 "이들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창

    법무법인 지평, 사내갤러리 오픈

    법무법인 지평, 사내갤러리 오픈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은 지난달 28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사옥에서 사내 갤러리 오픈 행사를 개최하고 구성원들과 함께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 전시는 조용환(60·사법연수원 제14기) 변호사의 '꿈 많던 소년의 꿈 같은 여행' 사진전이다. 조 변호사가 지난 2016년 안식년을 맞아 떠난 남미 지역에서 촬영한 사진들로 구성됐다. 모두 11점의 작품으로 아이슬란드의 오로라 사진을 비롯해 크로아티아의 플리트비체, 슬로베니아의블레드 호수, 나미비아의 데드블레이 등 광활한 자연과 거대하고 다채로운 역사와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사진들로 채워졌다.   갤러리 오픈 및 전시를 기획한 임성택(55·27기) 대표변호사는 "하루에도 여러 번 지나다니는

    법무법인 바른, ‘한·미 특허분쟁’ 주제 강연

    정영훈(40·변시 1회)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가 산타클라라 한미 상공회의소(SANTA CLARA KOREAN AMERICAN CHAMBER OF COMMERCE)가 개최한 4월 정기세미나에 강연했다.    정 변호사는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San Jose)에 있는 실리콘밸리 KOTRA에서 개최된 세미나에서 '미국에서의 삼성-애플 분쟁을 중심으로 한국과 미국에서의 특허 분쟁실무'를 주제로 강의했다.    그는 강의에서 특허권·디자인권의 발생요건, 특허권·디자인권 침해의 성립요건, 특허권자·디자인권자가 침해혐의자를 상대로 취할 수 있는 구제수단 및 이에 대한 침해 혐의자의 방어전략 등을 한국과 미국의 법제를 대비해가며 상세히 설명했다.

    "국제분쟁, 효과적으로 중재해야"

    "국제분쟁, 효과적으로 중재해야"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16일 미국 로펌 알스톤앤버드와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 화우연수원에서 '국제중재 최근 동향' 세미나를 개최했다.    전문가들은 국제중재 절차 및 판정집행 실무에서 필수적으로 고려되어야 할 법리와 전략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화우 측에서는 김명안 외국변호사와 김샘 외국 변호사가 '국제중재 동향 및 실무적 고려사항'을 주제로 발표했다. 구체적으로는 △사이버 공격 △국재매매계약상 사전방어조치 △하이브리드 중재 조항과, △각종 계약 중재 △소송·중재 조기 종결 사례 등을 자세히 다뤘다.    알스톤앤버드 측 알렉스 야노스, 맷 리차드슨 미국변호사는 "지적재산권 관련 분쟁 등이 전세계적으로 점

     "국제조세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국제조세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안용석)은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톰슨로이터(Thomson Reuters)와 함께 '최근 국제조세 이슈 및 동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외국투자·다국적법인 소속 세무·회계·법무 담당자와 직원 등 16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전문가들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주요 20개국(G20)이 최근 국가 간 소득이전 및 세원잠식(BEPS) 보고서를 발표하고, 유럽연합(EU)이 디지털세 부과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국내외 판례와 개정 세법 등을 중심으로 국제 조세환경 변화 및 전망을 자세히 진단했다. 그러면서 "조세회피 방지 및 소득원천지국인 한국도 고정사업장 관련 세법규정

    법무법인 광장, '2019 공익활동보고서' 발간

    법무법인 광장, '2019 공익활동보고서' 발간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안용석)은 15일 '2019 공익활동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에는 광장 공익활동위원회 산하 9개 전문팀에 대한 소개와 지난 한해 동안 수행한 광장의 사회공헌 활동이 상세히 기록됐다.    가장 눈길을 끄는 활동은 '지게부대원' 공익소송이다. 광장은 6.25 전쟁 당시 군수 물자를 지게에 실어 나르다 사망한 민간인 유족을 대리해 서울지방보훈청을 상대로 한 국가유공자 등록거부처부 취소소송을 내 승소했다. 이 소송은 전쟁에 참여했던 민간인도 국가유공자로 등록될 수 있는 길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사단법인 임마누엘캄보디아 설립 지원 △UN의 독방구금 관련 리서치 수행 △사랑의 연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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