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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 유튜버들 ‘뒷광고’ 논란 잠재울까

    인기 유튜버들 ‘뒷광고’ 논란 잠재울까

    인기 유튜버 등의 '뒷광고' 논란이 불거지면서 다음달 1일부터 시행되는 공정거래위원회의 개정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개정 지침은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에 게시되는 광고성 콘텐츠에 '광고'라는 사실을 분명히 표기하도록 규제하는 내용이어서, 인기 유튜버 등 인플루언서(Influencer·소셜네트워크서비스상 유명인)들의 '뒷광고' 행태를 막을 대응책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의 의견은 엇갈린다.   최근 연예인을 비롯한 인기 유튜버들이 자신이 직접 돈을 주고 산 것처럼 소개한 제품이 실제로는 광고주로부터 지급받은 물건이라는 정황이 드러나면서 '뒷광고'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영상에 '유료광고'에 대한 소개를 명확히 표시하지 않은

     법무법인 화우, 아시아로 어워드 '2020 한국 고객 서비스상' 수상

    법무법인 화우, 아시아로 어워드 '2020 한국 고객 서비스상' 수상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아시아로 어워드(asialaw Awards 2020)'에서 '한국의 고객 서비스상(Client Service Excellence Award: South Korea)' 수상 로펌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아시아로 어워드는 법률전문지 아시아로(asialaw)가 매년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25개 국가 로펌을 대상으로 10개 업무 분야, 7개 산업 부문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기관을 선정해 상을 수여한다. 시상식은 매년 홍콩에서 열렸는데,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으로 대체됐다.   화우는 "전문성이 뛰어나다", "과다 청구가 없다", "회사의 상황을 이해하고 업무를 한다"는 등의 평가를

    법무법인 동인, '용담댐·섬진강댐 홍수피해 지자체·주민' 무료 법률지원

    법무법인 동인, '용담댐·섬진강댐 홍수피해 지자체·주민' 무료 법률지원

      법무법인 동인(대표변호사 노상균)은 최근 집중호우 때 용담댐 및 섬진강댐 방류 조절 실패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지방자치단체와 주민들을 위한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일 '용담댐·섬진강댐 홍수피해 전담팀(지원단장 이성보 대표변호사, 팀장 김진현 변호사)'을 구성한 동인은 앞으로 전담팀 변호사들이 직접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상담을 진행하고, 소송인단 모집 등에 나설 예정이다.   또 환경부 조사 결과 한국수자원공사의 과실이 드러나 피해 지자체나 주민들이 소송을 진행할 경우 관련 지자체 및 주민단체와 적극 협력해 최소한의 비용으로 소송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번 법률지원 서비스는 동인이 진행하는 공익활동의 일환이다

    [날아라 청변] ‘화학과’ 출신 나희정 변호사

    [날아라 청변] ‘화학과’ 출신 나희정 변호사

    "지식재산권 분야의 '연금술사' 같은 변호사가 되겠습니다."   실험복을 입은 '화학도'에서 지식재산권 전문 변호사로 변신한 나희정(30·변호사시험 5회·사진) 율촌 변호사의 포부다.     나 변호사는 서울대 화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한 뒤 서울대 로스쿨을 나와 현재 법무법인 율촌 지식재산권(IP) 부문에서 활약하고 있다. 그는 율촌 입사 후 화학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관련 업무는 물론 폭발사고, 하자담보사건 등 화학기술이 접목된 사건에서 뛰어난 실력을 선보이며 로펌 내 '화학통(通)'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폭발사고 등  화학기술이 연계된 사건에서  실력 발휘   "중학교 때부터 변리 업무에 관심이 많아 이과

    코로나로 경기 악화… 로펌에 도산 관련 문의 급증

    코로나로 경기 악화… 로펌에 도산 관련 문의 급증

    최근 로펌에 도산 관련 절차와 대책을 묻는 기업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구조조정 중인 기업을 저가에 매수하려는 사모펀드(Private Placement Fund)들의 자문 요청이 크게 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경제침체가 지속되면서 기업들의 도산이 본격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어 법조계와 경제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 하반기부터 도산 움직임 본격화 = 대법원 통계월보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법원에 접수된 법인파산 신청 건수는 552건으로 집계됐다. 코로나 확진자 수가 급격히 늘어난 3월까지 252건, 5월까지 433건, 6월까지 522건 등 매월 100건 안팎으로 접수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0% 이상 증가한 수치다.

    화우공익재단, '제3회 교실법 대회' 개최

    화우공익재단, '제3회 교실법 대회' 개최

      화우공익재단(이사장 박영립)은 서울시 소재 중·고교 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제3회 교실법 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교실법 대회는 청소년들이 교실 안팎의 다양한 이슈에 대해 스스로 지키고 싶은 법안을 만드는 대회다. 지난 대회에서는 '교실 내 혐오표현 방지법', '청소년기본권에 관한 법률', '교권침해 보호법', '성범죄 피해자 보호법', '가정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 등 다양한 법안이 제출됐다.   이번 대회는 예선과 본선으로 나눠 진행된다. 학생 5명이 1개팀을 구성해 교실법이라는 큰 틀 아래에서 학교생활, 미세먼지를 비롯한 환경문제, 남북한 학생 교류 등의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법을 제정하고 발표하면 된다. &n

     법무법인 율촌, ALB '2020년 혁신 선도 로펌' 선정

    법무법인 율촌, ALB '2020년 혁신 선도 로펌' 선정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윤용섭)은 아시아 리걸 비즈니스(Asian Legal Business, ALB)가 발표한 '2020년 혁신 선도 로펌'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ALB의 혁신 선도 로펌은 로펌의 조직과 운영, 업무 등에 있어서 새로운 접근 방식과 아이디어로 업계에서 가장 선구적인 성취를 이뤄낸 로펌을 선정해 주는 상이다.   율촌은 변호사 등 전문직 채용과 전문성 개발을 전담 관리하는 경력개발위원회의 운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2019년 하반기에 개발한 모바일 상시평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조직 구성원의 커리어 개발을 효과적으로 지원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법무법인 바른·중견기업연합회, 31일 '개인정보 보호' 특강

    법무법인 바른·중견기업연합회, 31일 '개인정보 보호' 특강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과 한국중견기업연합회(회장 강호갑)는 '중견기업 핵심인재 육성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31일 대구 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개인정보 보호' 특강을 연다.   이번 특강은 개인정보보호(Privacy Law)와 정보보호(Security Law)로 나뉘어 진행되며, 전승재(37·변호사시험 3회·사진)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가 강의를 맡는다.   개인정보보호 분야는 5일부터 시행된 '데이터 3법'을 중심으로 개정된 개인정보 정의 조항, 신설된 가명정보와 익명정보의 개념, 개인신용정보 전송요구권(마이데이터), 유럽 GDPR(개인정보보호법) 등에 대한 비교분석과 블록체인 등 신기술 분야 적용상의 쟁점 등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nbs

    대형로펌 변호사 1명, 코로나19 '확진'

    대형로펌 변호사 1명, 코로나19 '확진'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중인 가운데 대형로펌 소속 변호사가 확진 판정을 받아 비상이 걸렸다. 변호사가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법무법인 지평은 20일 소속 변호사인 A씨가 코로나19 1차 검사결과 양성 판정이 나오자, 일시직장폐쇄(셧다운)하고, 필수인원을 제외한 전원을 재택근무 및 자가격리 조치했다. 또 로펌 내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밀접 접촉자 파악 및 방역조치를 실시했다. 소속 변호사들은 법원에 기일변경 요청을 하고, 클라이언트 미팅을 연기하는 등 확산 방지 조치에 주력하고 있다. A변호사는 이후 정밀 재검에서도 양성 반응을 보여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평 측은 "확산방지를 위해 (이같이) 조치

    [로펌 입사하기] 김앤장 법률사무소… “비전 공유하며 구성원과 함께 성장할 인재 찾아”

    [로펌 입사하기] 김앤장 법률사무소… “비전 공유하며 구성원과 함께 성장할 인재 찾아”

    국내 최대 로펌인 김앤장 법률사무소(대표변호사 정계성)는 김앤장의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며 전체 구성원과 함께 커갈 수 있는 신입 변호사를 찾는다.   김앤장의 리크루팅을 담당하는 김진오(50·사법연수원 26기·사진 오른쪽) 변호사는 "△리걸마인드, 자신감 등 전문가(Professional)로서의 자세 △협업할 수 있는 마음가짐 △자신의 몫을 수행하는 책임감 △활발하게 사고하고 집요하게 물어보는 적극성 △긍정적인 마인드 등 팀워크를 갖춘 인재인지를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채용한다"고 말했다.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신입 변호사 채용을 담당하는 김효상(40·사법연수원 33기·왼쪽), 이윤조(45·33·가운데), 김진오(50·26기·오른쪽) 변호사.

     선·소풍벤처스, '소셜벤처 지원' 업무협약

    선·소풍벤처스, '소셜벤처 지원' 업무협약

      공익사단법인 선(이사장 강금실)과 소풍벤처스(대표 한상엽)는 14일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법무법인 원 대회의실에서 '소셜벤처 법률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소풍벤처스는 설립 초기의 소셜벤처·스타트업 기업을 발굴해 시드머니(seed money)를 투자하는 전문 투자사로 지난 2008년 설립됐다.   선은 이번 협약에 따라 소풍벤처스가 추천하는 소셜벤처기업 등에게 다양한 법률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강 이사장은 "선은 '사회적 경제 리더십포럼' 등 사회적경제 분야에 대해서도 선도적인 관심을 기울여왔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소셜벤처에 대한 법률지원은 물론 지역 내 소셜벤처 육성 등 의미있는 협업을 추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율촌·Al Tamimi, 27일 '사우디아라비아 과세 강화에 따른 대응 방안' 웨비나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윤용섭)은 중동 로펌 알타미미 앤 컴퍼니(Al Tamimi & Company)와 함께 27일 오후 3시 '사우디아라비아 과세 강화에 따른 대응방안'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날 웨비나는 사우디 현지 과세 강화 추세에 따른 리스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2020 사우디 진출기업이 알아야 할 세무관리 이슈'를 주제로 율촌의 최용환(42·사법연수원 36기) 변호사와 하동훈 미국회계사, 홍욱선 외국변호사가 발표한다.   이어 '사우디 Tax Dispute 절차 및 Settlement, Mutual Agreement Procedure 활용 방안에 대한 검토'를 주제로 송형민 알타미미 앤 컴퍼니 변호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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