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insight
  • Legaledu
  • 법률신문 뉴스

    로펌

    로펌

    법무법인 광장, ‘데이터와 AI법정책’ 웨비나

    법무법인 광장, ‘데이터와 AI법정책’ 웨비나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안용석)은 한국데이터법정책학회(회장 이성엽), 국제사이버법연구회(회장 박노형)와 함께 7일 '2020년 데이터와 AI의 법정책 과제'를 주제로 웨비나를 열었다.   웨비나는 신현준 한국신용정보원 원장의 축사로 시작됐다. 이어 고환경(48·사법연수원 31기) 변호사가 '개정 신용정보법과 마이데이터의 주요 내용과 쟁점'을, 박노형 고려대 교수가 '개정 개인정보보호법과 GDPR의 가명처리 비교'를 주제로 발표했다.   고 변호사는 "금융, 의료, 통신 등 여러 분야에서 생성된 데이터의 활용과 이종 분야간 결합 촉진이 예상되는 상황"이라며 "데이터 3법의 개정으로 개인정보 분야와 전문분야 사이에 협업 빈도도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

    [로펌 입사하기] 법무법인 동인…“매사 적극적 자세로 임할 수 있는 인재 주목”

    [로펌 입사하기] 법무법인 동인…“매사 적극적 자세로 임할 수 있는 인재 주목”

    "업무를 할 때, 고객을 대할 때 '적극적인 자세'로 임할 수 있는 지원자에 주목합니다."   법무법인 동인(대표변호사 노상균)은 올해 모두 14명의 신입 변호사를 채용했다. 남성 9명, 여성 5명이다. 평균 연령은 만 29.5세(입사 날짜 기준)이며, 25~34세에 분포돼 있다. 학부 전공은 법학·경영학·경제학에서부터 도시공학·사회학·영어영문학·불어교육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법무법인 동인에서 신입 변호사 채용을 담당하는 서기원(52·사법연수원 30기·왼쪽), 강경원(53·23기·가운데), 최종모(57·30기·오른쪽) 변호사.   동인은 매년 로스쿨 2학년생을 대상으로 여름과 겨울에 인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기업 상대 ‘채권 회수’ 관련 자문 크게 늘었다

    기업 상대 ‘채권 회수’ 관련 자문 크게 늘었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최근 로펌에는 기업에 투자했거나 빌려줬던 돈을 받기 위한 '채권 회수' 관련 문의가 크게 늘고 있다.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경제 위기에 대한 경고음이 터져나오면서 위기를 느낀 채권자들이 선제적인 자금 회수 방안을 고심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다. 문의내용이 아직은 채권 회수 방안에 대한 검토 수준이지만, 만약 채권 회수 시도가 현실화될 경우 경제 악화를 가중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로펌들에는 기업에 대한 채권 회수를 상담하는 사례들이 증가하고 있다. △도산을 앞둔 기업에 대한 채권 회수 방안 △(도산에 이르지 않았지만) 경제적 위기 상태의 기업에 대한 채권 회수 방안 △투자금 회수 방안 등을

     법무법인 율촌·선플재단, '선플운동 실천 협약' 체결

    법무법인 율촌·선플재단, '선플운동 실천 협약' 체결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윤용섭)과 선플재단(이사장 민병철)은 9일 '선플운동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율촌과 선플재단은 앞으로 △사이버폭력예방과 청소년 인성교육을 위한 선플 교육 사업 추진 △율촌 내 선플문화 확산 캠페인 실시 △율촌 임직원·가족 대상 온라인 선플 교육 진행 및 봉사시간 인정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윤 대표변호사는 "말과 글이 도구가 되는 법의 영역이야말로 건전한 선플 문화가 필요한 곳"이라며 "선플 문화 확산은 물론 상대방을 배려하고 응원하는 긍정적인 기업문화를 전파하는 일에 동참하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날아라 청변] ‘관세·무역 전문’ 허찬녕 변호사

    [날아라 청변] ‘관세·무역 전문’ 허찬녕 변호사

    "법을 몰라 억울한 일을 당하는 영세 수출입 기업과 자영업자들에게 제대로 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습니다."   10년 넘게 무역현장을 누비던 사업가에서 관세·무역 전문 변호사로 변신한 허찬녕(32·변호사시험 5회·사진) 허앤파트너스 대표변호사의 말이다.      록(rock) 음악에 푹빠져 있던 고교시절, 허 변호사는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기타의 품질이 뛰어나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씨엔코퍼레이션'이라는 기타 수출업체를 설립했다. 대학교 2학년때는 기타 수출로 이베이(ebay)에서 판매왕 상을 받을 정도로 뛰어난 실적을 쌓기도 했다.   "중학교 1학년 때부터 록밴드 활동을 하며 일렉트릭 기타를 연주했습니다. 음악을 즐기는 과정에서 우

    [팀 탐방] 법무법인 화우 ‘금융전문그룹’… 정상급 전문가 꾸준히 영입, ‘최상 전력’ 유지

    [팀 탐방] 법무법인 화우 ‘금융전문그룹’… 정상급 전문가 꾸준히 영입, ‘최상 전력’ 유지

    금융기법과 거래구조가 점차 복잡해지면서 이를 둘러싼 법률문제도 다각적인 접근 없이는 풀기 어려운 '고차방정식'이 되고 있다. 로펌 업계에도 △금융감독원 종합검사 부활 △개정 외부감사법 시행 △'금융소비자 등의 보호에 관한 법률' 공포·시행 등의 굵직한 규제 이슈들이 해마다 쏟아지면서 명징한 해결책을 찾는 기업자문 수요가 늘고 있다.   50여명의 변호사로 구성된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의 금융전문그룹은 국내 정상급 전문가들을 지속적으로 영입해 최상의 전력을 유지하고 있다. 화우 금융그룹의 구성원을 살펴보면 '제3의 금융기관'이라고 봐도 손색이 없다. 화우 금융그룹 소속 변호사들. 왼쪽부터 박영우·연승재·정현석·황혜진·강영호·이주용·

     "공정거래법 전부개정안, 변호인 조력권 명문화 "

    "공정거래법 전부개정안, 변호인 조력권 명문화 "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과 한국중견기업연합회(회장 강호갑)는 7일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 17층에서 중견기업 및 중견후보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공정거래법 특강 행사를 열었다.    이번 특강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중견련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중견기업 핵심인재 육성 아카데미'의 첫 번째 과정으로 마련됐다.      이날 백광현(44·사법연수원 36기) 바른 변호사가 '(공정거래법의) 최근 동향 및 부당한 공동행위의 주요 내용과 사례'를 주제로 강연했다. 백 변호사는 미국의 공정거래위원회에 해당하는 연방거래위원회(Fair Trade Commission) 인턴십을 수료하고 스텝토앤존슨(Steptoe&Johnson LLP)에서 근무했다. 현재 고려대 로스쿨

     김앤장 조세쟁송그룹, '조세실무연구11' 발간

    김앤장 조세쟁송그룹, '조세실무연구11' 발간

    김앤장 법률사무소(대표변호사 정계성)는 최신 조세이론과 실무에 관한 논문 및 판례평석 등 연구자료 28편을 엮은 '조세실무연구11'을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조세실무연구11 발간에는 김앤장 소속 변호사와 회계사 등 전문가 15명이 참여했다.   서울행정법원장을 지낸 이재홍(64·사법연수원 10기) 변호사는 간행사에서 "(조세실무에서는) 현실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이를 바탕으로 한 합리적 대책 마련이 중요하고, 이러한 역할을 해낼 실력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 역시 필요하다"며 발간 의의를 밝혔다.    책에는 △'확정기여형 퇴직연금부담금 전액을 귀속 사업연도의 손금으로 산입할 수 있다'는 판례 △'해외 SPC(특수목적법인)를 이용한

    [로펌 입사하기] 법무법인 로고스… ‘이웃에 대한 배려’ ‘공동체 의식’ 갖췄는지 주목

    [로펌 입사하기] 법무법인 로고스… ‘이웃에 대한 배려’ ‘공동체 의식’ 갖췄는지 주목

    법무법인 로고스(대표변호사 김무겸)는 연 1회 실시하던 로스쿨생 심화 인턴십을 지난해부터 여름과 겨울, 2회로 늘렸다. 채용과 연계된 인턴십 문호를 넒혀 예비 법조인들에게 더 많은 입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다만,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여름 인턴십을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    '사랑'과 '공의(公義)' 실현이라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된 로고스는 입사 지원자의 '가치 적합성'에 큰 비중을 둔다. 인턴십 기간 동안 1박 2일로 MT를 떠나고, 연탄배달 봉사를 하는 등 단체 활동을 통해 지원자가 이웃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소명으로 삼고 있는지 꼼꼼하게 검증한다.    법무법인 로고스에서 채용과 교육을 담당하는 기문주

    코로나 여파 기업 구조조정 가속화 국면… 법률분쟁도 늘 듯

    코로나 여파 기업 구조조정 가속화 국면… 법률분쟁도 늘 듯

    코로나 사태로 인한 경제침체 여파로 하반기부터 인적 구조조정을 단행하는 기업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이와 관련된 노무 등 법적 쟁점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단계별로 진행될 구조조정 과정에서 다양한 법률쟁점과 관련 분쟁이 빚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호텔롯데는 지난달 18일부터 30일까지 임금피크제 대상이 되는 만 58세 이상(1961~1963년)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명예퇴직 신청을 받았다. 2004년 이후 16년 만이다.      호텔롯데는 이미 지난 3월부터 3개월간 임직원의 급여 중 10%를 반납하게 했으며 유급휴직, 희망직원을 대상으로 1주일 단위 무급휴가, 주 4일 근무 등을 시행해왔다. 하지만 외국인 관광객 감소로

     법무법인 지평, '법률의 지평2' 발간

    법무법인 지평, '법률의 지평2' 발간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김지형)이 '법률의 지평' 제2호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법률의 지평'은 지평 구성원들이 작성한 논문과 외부 기고문, 칼럼, 소송사례 등을 묶은 법률 단행본이다. 지난해 7월 제1호가 발간됐다.   이번 2호는 △칼럼 △소송사례 △논문 △뉴스레터&소식 등으로 구성됐다.    임성택(56·사법연수원 27기) 대표변호사의 '장애 너머 사람' 등 칼럼과 김지홍(48·27기)·김승현(31·변호사시험 5회) 변호사의 '미국 AMEX카드 판결과 양면시장 이론의 경쟁법적 적용' 등 논문들이 수록됐다.    공익소송 사례인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제3조 제1항 등 위헌확인 사건', 대법원 판례 변경을 이끌어

     법무법인 율촌·ALB, '기업 법률리스크와 컴플라이언스' 웨비나

    법무법인 율촌·ALB, '기업 법률리스크와 컴플라이언스' 웨비나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윤용섭)은 2일 톰슨로이터 산하의 법률지인 아시안 리걸 비지니스(Asian Legal Business, ALB)와 함께 '기업 법률리스크와 컴플라이언스'를 주제로 웨비나를 열었다.   이날 웨비나에선 율촌의 이영상(47·사법연수원 29기) 변호사와 김용상 외국변호사, 채수영 외국변호사가 '국내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조사·수사 과정에서 외국 본사의 리스크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들은 회사를 보호하고 경영진이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야 하는 사내변호사의 역할과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의 중요성, 국내 조사 및 수사에서 외국 본사에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는 무엇이며 어떤 기준과 원칙을 가지고 대응해야

    1. 1
    2. 2
    3. 3
    4. 4
    5. 5
    6. 6
    7. 7
    8. 8
    9. 9
    10. 10
  • 페이지

    리걸북스

    더보기

    리걸에듀

    더보기

    리걸인사이트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