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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율촌,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법무법인 율촌,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윤용섭)이 국내 로펌 중에서는 처음으로 고용노동부가 인증하는 '일자리 으뜸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    율촌은 지난달 25일 고용노동부와 일자리위원회가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공동 주최한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에서 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율촌은 이날 장애인과 청년층 대상 채용을 꾸준히 늘리는 한편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고용노동부는 고용보험 데이터베이스(DB) 분석·지방고용노동관서 및 국민 추천 등을 통해 후보기업을 발굴하고, 현장조사와 노사의견 수렴을 거쳐 국내 민간기업과 공기업 100곳을 최종 선정했다. 올해 2회째를 맞은 일자리 으뜸 100대

    양육비 이행률 제고 위한 합리적 방안 없나

    양육비 이행률 제고 위한 합리적 방안 없나

    법무법인 로고스 가사상속센터(센터장 배인구)는 지난달 22일 서울 삼성동 로고스 8층 회의실에서 '양육비 이행률 제고를 위한 이혼법제 개선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양육비 이행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양육비 이행률이 크게 개선되지 않고 있는 현실에 대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이혼과정의 경험이 양육비 이행률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조명해 △자녀복리 증진과 △양육비 이행률 제고를 위한 이혼법제의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복순 연구책임자는 "현행 이혼제도가 유책주의를 따르고 있어 이혼과정에서 서로 비난과 갈등이 증폭되다보니 이혼과정 자체가 건강하지 못하다"며 "이혼 이후의 삶과 자녀의 양육문제에

     법무법인 오킴스, 싱가포르 '블로체인 서밋'  심포지엄 참가

    법무법인 오킴스, 싱가포르 '블로체인 서밋' 심포지엄 참가

      법무법인 오킴스(대표변호사 오성헌)가 지난 16~18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월드 e스포츠&블록체인서밋 마블스(MARVELS)' 심포지엄 행사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블록체인학회, 싱가포르핀테크협회, 싱가포르 한국상공회의소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반기문 전 UN사무총장과 이언주(47·사법연수원 29기) 의원, 송희경 의원, 블록체인 관련 전세계 기업가·금융인·법조인 등이 대거 참석했다.    16일 권오훈(36·변호사시험 1회) 오킴스 변호사는 그레고리 에일루(Gregory Aileu) 스위스 변호사, 벤자민 거(Benjamin Gaw), 션융 티엔(Tien Sion Yoong) 싱가포르

    태평양, '리눅스 오픈체인 프로젝트' 한국 첫 공식 파트너로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은 최근 리눅스 재단(Linux Foundation)이 진행하는 오픈체인 프로젝트(OpenChain Project) 공식 파트너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오픈소스(Open Source)는 소스가 공개돼 누구나 자유롭게 수정·재배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뜻한다. 한국 기업이나 로펌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관련 비영리 단체인 리눅스 재단에 파트너로 참여하는 것은 처음이다. 리눅스 재단은 최근 아시아 지역 기업·정부기관 등을 대상으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정책 및 컴플라이언스 관련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박종백(58·사법연수원 18기) 변호사는 "오픈소스 컴플라이언스 관련 잠재적 리스크를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동천, 공익단체 4곳 지원 결정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이 설립한 공익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은 '2019년 하반기 공익인권단체 프로그램 및 연구지원사업' 대상으로 4개 단체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선정된 단체와 프로그램은 △간병노동자들의 노동인권 연구'를 진행하는 '보건복지자원연구원' △정신장애인에 대한 편견해소 캠페인을 진행하는 '안티카' △양육비 미지급 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양육비해결총연합회' △금융 소외 청년들을 위한 청년신협 설립을 추진하는 '청년신협' 등이다.    동천은 이들 단체에 500만원씩 모두 2000만원의 연구·사업비를 지원하고, 태평양과 함께 무료법률지원을 제공한다.    동천은 2011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두 차

    사단법인 선·법무법인 원, '데레사의 집'에 성금 전달

    사단법인 선·법무법인 원, '데레사의 집'에 성금 전달

      사단법인 선(이사장 강금실)과 법무법인 원(대표변호사 윤기원)은 19일 '데레사의 집'에 거주하는 보호아동에 자립 지원금을 전달했다.   '데레사의 집'은 미리내 성요셉 애덕수녀회에서 운영하는 아동보호시설로 연고가 없는 아동들의 자립을 돕는다. 이번 지원금은 고(故) 이태운(사법연수원 6기) 변호사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변호사는 1976년부터 33년간 법관 생활을 마치고 2010년 원의 대표변호사 및 선의 이사장을 지냈다.    선과 원은 올해 7월부터 10년간 매년 500만 원을 후원해 데레사의 집에 거주하는 전체 아동의 '디딤씨앗통장'에 적립할 예정이다. 디딤씨앗통장은 저소득층 아동이 매달 일정액 이상을 저축하면 정부 및 지자체

    [날아라 청변] 손병호 변호사 “의뢰인 사회적 생명 구하는 명의 될 터”

    [날아라 청변] 손병호 변호사 “의뢰인 사회적 생명 구하는 명의 될 터”

    "사건의 초기단계에서 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수사단계 전문 변호사가 되고 싶습니다."   경찰관으로 근무하며 8년간 쌓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수사단계 전문 변호사로 활약하고 있는 손병호(40·변호사시험 1회) 변호사의 말이다. 그는 "사건이 숙성되기 전인 수사 초기 단계에서부터 의뢰인이 변호사의 제대로 된 조력을 받아 수사기관의 오해와 프레임을 깨야 사건이 잘못된 방향으로 굳어지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노량진 경찰서의 지능팀 수사관으로 근무하며 실적도 좋았고 경찰이 천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2008년 '국무총리실 민간인사찰 사건'의 초기수사관으로서 감당하기 힘든 외압을 견뎌야 했습니다. 피해자를 위해 사건 실체를 밝히기 위해 노력한 최강욱(

    "스타트업 초기, 법적 리스크 대처 골든타임"

    "스타트업 초기, 법적 리스크 대처 골든타임"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갖췄지만, 현재 조직기반과 재정이 취약한 초기 스타트업일수록 체계적 법적이슈 진단과 최소한의 컴플라이언스(Compliance·준법경영) 구축 등을 통해 장래 발생할 법적 리스크에 체계적으로 대처해 나가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안용석)은 23일 서울 삼성동 현대타워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에서 '스타트업이 알아야 할 법률 환경'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김운호(50·23기) 광장 지식재산권팀장은 개회사에서 "창업 초기 기업가들이 겪는 막막함과 어려움을 줄이기 위한 법 전문가의 노력이 강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기업법 △개인정보보호법 △지식재산권법 △노동법

    [강소로펌 탐방] LAB 파트너스, 기업법무 ‘어벤져스’로 떠올라

    [강소로펌 탐방] LAB 파트너스, 기업법무 ‘어벤져스’로 떠올라

    LAB 파트너스 소속 파트너 변호사들이 회의실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영희 대표변호사, 안진호·김영주 변호사, 정승민 선임외국변호사, 이재훈·김광복 변호사.   광장·김앤장·세종 등 대형로펌에서 10년 이상 경력을 쌓은 전문가 7명이 설립한 '작아서 더 강한 로펌' 법무법인 엘에이비 파트너스(LAB PARTNERS)가 국내외 대형로펌의 경쟁자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 4월 설립한 엘에이비파트너스는 기업 등을 상대로 대형로펌 못지 않은 원스톱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비용은 합리적으로, 속도는 신속하게 유지하는 것이 강점이다. 대형로펌에 비하면 변호사수는 적지만 △인적구성 △소통구조 △업무배분 등을 통해 기

    [주목 이사람] 해외에서도 팬 레터 염용표 율촌 변호사

    [주목 이사람] 해외에서도 팬 레터 염용표 율촌 변호사

    "화려한 K팝 스타 아니냐구요? 꿈 많은 20대 청년이죠. 그의 정당한 권리를 지켜주는 것이 변호사의 역할이라고 믿었습니다"   한국 뿐만 아니라 일본·베트남·인도네시아·러시아 등에서 수십통의 팬레터를 받고 있는 염용표(47·사법연수원 28기)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의 말이다. 염 변호사와 율촌은 최근 국내외 팬들로부터 '일본에서도 강다니엘이 하루빨리 무대에 설 수 있게 해달라' '강다니엘을 잘 보살펴달라'는 내용의 응원 손편지와 선물들을 받고 있다.      염 변호사는 지난 5월 그룹 워너원 출신 유명 가수 강다니엘의 소속사 분쟁사건에서 전속계약효력중지가처분 결정을 받아내 온·오프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소속사와의 갈등이나 활동 중단은 신인 가수에게는 치명적이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로펌 ‘밥총무’도 이제 아웃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로펌 ‘밥총무’도 이제 아웃

    16일 이른바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되자 로펌들이 바빠졌다. 이 법은 직장에서의 지위 또는 관계 등의 우위를 이용해 타인에게 고통을 주는 행위를 금지하는 내용으로 근로기준법 제6장의2(직장 내 괴롭힘의 금지)에 근거를 두고 있다.    이 법은 상시 노동자 10인 이상 사업장에 대해 괴롭힘 행위를 예방하고 가해자를 징계하는 내용을 취업규칙에 반드시 포함하도록 하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로펌들이 취업규칙을 새로 만들고 괴롭힘 예방규정을 마련하는 등 분주한 모양새다. 변호사 교육이 대부분 도제식으로 이뤄지는 탓에 일반 사기업에 비해 위계질서가 엄격한 변호사들이 과거 무심코 했던 언행과 지시가 이제 소위 '괴롭힘'으로 분류돼 징계의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법 시행을 전후해

    법무법인 지평, '법률의 지평' 발간

    법무법인 지평, '법률의 지평' 발간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은 15일 법률 단행본인 '법률의 지평'을 발간했다.   창간호인 이번 단행본에는 지난해 지평 구성원들이 작성한 논문과 외부 기고문·칼럼·소송서면 등이 담겼다. 지평은 앞으로도 수행사건에 대한 글과 외부 기고문 등을 엮어 해마다 법률 단행본을 발간할 예정이다.   이공현(70·사법연수원 3기) 대표는 "지평 가족들이 지난해 수행한 사건과 그에 대한 연구결과들이 하나둘 모여 책으로 재탄생됐다"며 "고객들과 법조계에 지평이 수행한 의미 있는 활동을 소개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창간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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