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insight
  • Legaledu
  • 법률신문 뉴스

  • 상시채용
  • 기사제보
  • 로펌

    로펌

     권대현 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 '불공정거래신고센터 역량 강화' 강의

    권대현 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 '불공정거래신고센터 역량 강화' 강의

      권대현(49·변호사시험 2회) 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지난 18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개최한 '불공정거래신고센터 역량 강화 워크숍'에서 '공정거래 관련법(하도급법)' 분야를 강의했다.   이번 워크숍은 불공정거래신고센터의 2019년 중점목표를 점검하고, 신속한 사건 처리를 위한 신고센터 운영 효율화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관련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권 변호사는 이날 강의에서 하도급법의 개요 등을 설명한 뒤 하도급법 위반행위를 유형별, 사례별로 자세히 설명했다.

    법무법인 율촌, ‘위수탁거래 동향’ 세미나

    법무법인 율촌, ‘위수탁거래 동향’ 세미나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윤용섭)은 26일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타워 39층에서 '위수탁거래에 대한 규제 동향과 주요 이슈'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이승민(42·사법연수원 36기) 변호사가 '위수탁거래 규제 체계 - 하도급법 및 상생협력법의 관계'를, 김규현(43·33기) 변호사가 '최근 위·수탁거래의 실무상 쟁점'을 주제로 발표했다.

    화우공익재단, ‘취약계층 주거복지’ 세미나

    화우공익재단(이사장 박영립)은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와 함께 26일 삼성동 아셈타워 화우연수원에서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주거복지 법제 모색'을 주제로 공익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김도희(37·변호사시험 2회) 변호사가 '홈리스 주거권 보장과 주거복지 개선방안'을, 남기철 동덕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취약계층 주거권과 법적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정종대 서울시 주택정책개발센터장, 김종동 수원시 지속가능도시재단 주거복지센터장, 이동현 홈리스 관련 활동가 등 현장에서 활동해온 전문가들이 주거권 향상방안을 주제로 토론했다.   박 이사장은 "최근 고령화·청년 빈곤 등 문제가 심화되면서 주거취약계층이 확대되고 있다"며 "이들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창

    법무법인 지평, 사내갤러리 오픈

    법무법인 지평, 사내갤러리 오픈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은 지난달 28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사옥에서 사내 갤러리 오픈 행사를 개최하고 구성원들과 함께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 전시는 조용환(60·사법연수원 제14기) 변호사의 '꿈 많던 소년의 꿈 같은 여행' 사진전이다. 조 변호사가 지난 2016년 안식년을 맞아 떠난 남미 지역에서 촬영한 사진들로 구성됐다. 모두 11점의 작품으로 아이슬란드의 오로라 사진을 비롯해 크로아티아의 플리트비체, 슬로베니아의블레드 호수, 나미비아의 데드블레이 등 광활한 자연과 거대하고 다채로운 역사와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사진들로 채워졌다.   갤러리 오픈 및 전시를 기획한 임성택(55·27기) 대표변호사는 "하루에도 여러 번 지나다니는

    법무법인 바른, ‘한·미 특허분쟁’ 주제 강연

    정영훈(40·변시 1회)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가 산타클라라 한미 상공회의소(SANTA CLARA KOREAN AMERICAN CHAMBER OF COMMERCE)가 개최한 4월 정기세미나에 강연했다.    정 변호사는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San Jose)에 있는 실리콘밸리 KOTRA에서 개최된 세미나에서 '미국에서의 삼성-애플 분쟁을 중심으로 한국과 미국에서의 특허 분쟁실무'를 주제로 강의했다.    그는 강의에서 특허권·디자인권의 발생요건, 특허권·디자인권 침해의 성립요건, 특허권자·디자인권자가 침해혐의자를 상대로 취할 수 있는 구제수단 및 이에 대한 침해 혐의자의 방어전략 등을 한국과 미국의 법제를 대비해가며 상세히 설명했다.

    "국제분쟁, 효과적으로 중재해야"

    "국제분쟁, 효과적으로 중재해야"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16일 미국 로펌 알스톤앤버드와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 화우연수원에서 '국제중재 최근 동향' 세미나를 개최했다.    전문가들은 국제중재 절차 및 판정집행 실무에서 필수적으로 고려되어야 할 법리와 전략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화우 측에서는 김명안 외국변호사와 김샘 외국 변호사가 '국제중재 동향 및 실무적 고려사항'을 주제로 발표했다. 구체적으로는 △사이버 공격 △국재매매계약상 사전방어조치 △하이브리드 중재 조항과, △각종 계약 중재 △소송·중재 조기 종결 사례 등을 자세히 다뤘다.    알스톤앤버드 측 알렉스 야노스, 맷 리차드슨 미국변호사는 "지적재산권 관련 분쟁 등이 전세계적으로 점

     "국제조세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국제조세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안용석)은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톰슨로이터(Thomson Reuters)와 함께 '최근 국제조세 이슈 및 동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외국투자·다국적법인 소속 세무·회계·법무 담당자와 직원 등 16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전문가들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주요 20개국(G20)이 최근 국가 간 소득이전 및 세원잠식(BEPS) 보고서를 발표하고, 유럽연합(EU)이 디지털세 부과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국내외 판례와 개정 세법 등을 중심으로 국제 조세환경 변화 및 전망을 자세히 진단했다. 그러면서 "조세회피 방지 및 소득원천지국인 한국도 고정사업장 관련 세법규정

    법무법인 광장, '2019 공익활동보고서' 발간

    법무법인 광장, '2019 공익활동보고서' 발간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안용석)은 15일 '2019 공익활동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에는 광장 공익활동위원회 산하 9개 전문팀에 대한 소개와 지난 한해 동안 수행한 광장의 사회공헌 활동이 상세히 기록됐다.    가장 눈길을 끄는 활동은 '지게부대원' 공익소송이다. 광장은 6.25 전쟁 당시 군수 물자를 지게에 실어 나르다 사망한 민간인 유족을 대리해 서울지방보훈청을 상대로 한 국가유공자 등록거부처부 취소소송을 내 승소했다. 이 소송은 전쟁에 참여했던 민간인도 국가유공자로 등록될 수 있는 길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사단법인 임마누엘캄보디아 설립 지원 △UN의 독방구금 관련 리서치 수행 △사랑의 연탄

    임성우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클래식을 변호하다' 발간

    임성우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클래식을 변호하다' 발간

    임성우(53·사법연수원 18기)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는 최근 '클래식을 변호하다'(예솔 펴냄)를 발간했다.    광장 국제중재그룹 팀장을 맡고 있는 임 변호사는 바흐의 무반주 첼로곡을 연주할 정도로 수준급 첼로 실력을 자랑한다. 또 여러 성악가들에게 벨칸토 발성법을 사사하고 오랜기간 합창단을 이끌고 있으며 합창지휘자로서 활약할 정도로 음악에 대한 조예가 깊기로 정평이 나 있다.    책은 아마추어 음악인이자 클래식 애호가인 임 변호사가 그간 쌓아온 클래식 음악에 대한 지식들을 모아 쉽게 서술했다. 일반인부터 프로 음악가까지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 베토벤, 모차르트, 비발디 등 유명 음악가들의 대표적인 곡에 대

    법무법인 바른, 중견기업 위기관리 지원

    법무법인 바른, 중견기업 위기관리 지원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은 12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회장 강호갑)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중견기업 대상 위기관리 지원 통합 서비스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바른은 앞서 중견련이 추진한 '2019년 중견기업 위기관리 지원 서비스' 협력기관으로 선정돼 이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바른은 소속 변호사들이 중견기업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산업별 쟁점 및 법적이슈를 설명하는 '위기관리 세미나'를 진행하기로 했다.    신속한 위기 대응을 위한 바른과 중견기업 간 핫라인도 구축된다. 바른은 로펌 내에 '중견기업 전담 위기관리팀'을 설치하고 개별 수임계약을 통해 각 기업에 △위기 확산단계 △

     태평양·동천,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법률상담·배식봉사

    태평양·동천,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법률상담·배식봉사

      법무법인 태평양(대표 김성진)과 공익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은 13일 서울 종로구 전국천사무료급식소 종로지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법률상담과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했다.    태평양과 동천의 변호사와 직원 등 23명은 이날 330여명의 홀몸 어르신들에게 점심 식사와 간식을 배식했다. 또 폭행사건이나 금전관계, 호적문제 정리, 국가배상·상속 등 다양한 쟁점의 법률문제를 무료 상담했다.    봉사에 참여한 임소희 태평양 대리는 "친할머니, 친할아버지 같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점심을 대접해 드리고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보람 있었다"며 "주변의 어려운 분들을 도울 기회가 늘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정향, '창립 3주년' 기념식 성료

    법무법인 정향, '창립 3주년' 기념식 성료

      법무법인 정향(대표변호사 차철순)은 10일 서울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창립 3주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에는 변호사와 임직원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차 대표변호사는 "변호사 2만명 시대를 맞아 구성원의 전문성과 팀워크를 토대로 '正向'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강한 로펌'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향은 3주년을 맞아 부장판사를 지낸 송동원(67·사법연수원 6기) 변호사를 영입해 송무 분야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1. 1
    2. 2
    3. 3
    4. 4
    5. 5
    6. 6
    7. 7
    8. 8
    9. 9
    10. 10
  • 페이지

    리걸북스

    더보기

    리걸에듀

    더보기

    리걸인사이트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