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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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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대운 전 대전고법원장, 법무법인 해송 대표변호사 합류

    지대운 전 대전고법원장, 법무법인 해송 대표변호사 합류

      지대운(65·사법연수원 13기) 전 대전고법원장은 최근 법무법인 해송 대표변호사로 합류했다. 서울 경동고와 고려대 법대를 졸업한 지 대표변호사는 1980년 제22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986년 서울지법 북부지원 판사로 임관해 이후 30여년 간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서울고법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파산수석부장판사, 광주지법원장, 인천지법원장, 대전고법원장 등을 지냈다.

     김양수 부산고검 차장, 법률사무소 한비 대표변호사로

    김양수 부산고검 차장, 법률사무소 한비 대표변호사로

      김양수(55·사법연수원 29기) 전 부산고검 차장이 법률사무소 한비 대표변호사로 새롭게 출발했다.   익산 원광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김 대표변호사는 1997년 제39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2000년 수원지검 검사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후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검사,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검찰연구관, 서울중앙지검 조사2부장, 춘천지검 속초지청장, 수원지검 2차장, 강원랜드 사건 수사팀장, 서울동부지검 차장 등을 역임했다. 2021년 검사장으로 승진해 부산고검 차장 등으로 일했다.   김 대표변호사는 개업인사를 통해 "22년 10개월 동안 정들었던 검찰을 떠나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 그동안 베풀어주신 사랑과 성원에 깊이 감사

    법무법인 태평양, 김희관 前 광주고검장 영입

    법무법인 태평양, 김희관 前 광주고검장 영입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은 광주고검장과 대전고검장 등을 역임한 김희관(60·사법연수원 17기)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1985년 제27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1988년 사법연수원을 제17기로 수료한 김 변호사는 서울동부지검(당시 서울지검 동부지청)을 시작으로 부산지검, 광주지검 등에서 다양한 수사 경험을 쌓았다.   이후 전주지검 정읍지청장,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및 범죄정보2담당관, 수원지검 부장검사, 법무부 검찰2과장,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장 및 2차장,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범죄예방정책국장 등 요직을 거쳤다.   공안 수사와 정책 기획 분야 전문가인 그는 의정부지검장과 부산지검장에 이어 대전고검장, 광주고검장

     한동수 전 대검 감찰부장, 법무법인 정세 합류

    한동수 전 대검 감찰부장, 법무법인 정세 합류

      한동수(56·사법연수원 24기) 전 대검찰청 감찰부장이 법무법인 정세에 합류해 변호사 업무를 시작했다.   한 변호사는 충남 서산 출신으로 대전 대신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92년 제34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판사로 임용됐다. 1998년 전주지방법원 판사로 시작해 대법원 재판연구관, 대전지법 홍성지원장 등을 거쳐 인천지방법원 부장판사를 끝으로 법원을 떠났다. 2014년부터 법무법인 율촌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다 2019년 외부 공모로 검사장급인 대검 감찰본부장에 임명됐다. 한 변호사는 개업인사를 통해 "법원 경력 및 특허소송 경험을 바탕으로 평온함과 창조적인 도움을 주는 유능하고 성실한 변호사가 되겠다"고 했다.

    법무법인 동인, 서기석 전 헌법재판관 등 13명 영입

    법무법인 동인, 서기석 전 헌법재판관 등 13명 영입

    서기석 · 임현 · 최석규  임혜진 · 허인석 · 손광익    법무법인 동인은 서기석(69·사법연수원 11기) 전 헌법재판관과 임현(53·28기) 전 서울고검 부장검사, 최석규(56·29기) 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부장검사, 임혜진(46·31기) 전 서울고법 고법판사, 허인석(45·31기) 전 서울남부지검 형사5부장검사, 손광익(47·군법 15회) 전 국방부 국제인권정책담당관 등 13명을 최근 영입했다.    경남 함양 출신인 서기석 변호사는 경남고, 서울대 법대를 나왔다. 1979년 제21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서울지법 남부지원 판사를 시작으로 인천지법 부장판사, 대

    윤대진 전 수원지검장, 추형운 검사와 함께 변호사 사무실 개업

    윤대진 전 수원지검장, 추형운 검사와 함께 변호사 사무실 개업

    윤대진 · 추형운    윤대진(58·사법연수원 25기) 전 수원지검장과 추형운(40·39기) 전 검사가 함께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했다.     추 변호사는 개업인사를 통해 "지난 6년 간의 검사 생활을 뒤로 하고 윤대진 변호사와 함께 변호사로 새롭게 출발했다"며 "그동안 베풀어주신 관심과 애정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윤 변호사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93년 제36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서울지검 검사, 수원지검 특수부 검사, 청와대 특별감찰반장, 대검 중수부 검찰연구관·연구관 실장, 대검 중수부 첨단범죄수사과장·중수2과장, 서울중앙지

     임호준 변호사, 법무법인 다담 대표로 새출발

    임호준 변호사, 법무법인 다담 대표로 새출발

      임호준(53·사법연수원 25기) 변호사가 법무법인 다담 대표변호사로 새롭게 출발했다.   대구 영신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임 대표변호사는 1993년 제35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1999년 대구지법 판사로 임관했다. 2001년 변호사로 개업해 20년간 법무법인 광장에 근무했다.   그는 "지난 십수 년간 법무법인 광장의 건설부동산 그룹 파트너변호사로서 일하는 동안 베풀어주신 고객과 동료, 선후배 분들의 후의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객의 가까이에서 더욱 알찬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김종훈·이창훈·이용구 변호사, '법무법인 화야' 설립

    김종훈·이창훈·이용구 변호사, '법무법인 화야' 설립

    김종훈(65·사법연수원 13기), 이창훈(62·16기), 이용구(58·23기)   김종훈(65·사법연수원 13기), 이창훈(62·16기), 이용구(58·23기) 변호사가 최근 경기도 남양주 법조타운에 '법무법인 화야(禾也)'를 설립했다. 서초동에 분사무소도 개설했다.   화야는 가평에 있는 산 이름으로 풍요와 화평을 의미한다.   전북 군산 출신인 김종훈 변호사는 서울 경복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1981년 제23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과 육군법무관을 거쳐 1986년 인천지법 판사로 임관했다. 서울고법, 서울민사지법, 서울가정법원, 전주지법 군산지원 등에서 판사로 근무했다. 1997년 변호사

    곽규홍 前 서울고검 검사, 법무법인 코러스 합류

    곽규홍 前 서울고검 검사, 법무법인 코러스 합류

      곽규홍(63·사법연수원 19기·사진) 전 서울고검 검사가 법무법인 코러스에 합류해 변호사로 새 출발했다.   곽 변호사는 여의도고와 고려대 법대를 졸업했다. 1987년 제29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1990년 대구지검 검사로 공직에 첫발을 내딛은 후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장·형사2부장, 서울동부지검 형사1부장, 대전지검 홍성지청장, 대구지검 2차장검사, 창원지검 차장검사 등을 지냈다.   그는 개업인사를 통해 "그동안 쌓은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최상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오정희 前 통영지청장, 티와이로이어스 대표변호사로

    오정희 前 통영지청장, 티와이로이어스 대표변호사로

      오정희(50·사법연수원 30기·사진) 전 통영지청장은 최근 법무법인 티와이로이어스 대표로 합류해 변호사로 새출발 했다.   순천여고와 고려대 법대를 졸업한 오 변호사는 1998년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2001년 인천지검 부천지청 검사로 공직에 첫발을 내딛은 후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 1부 검사, 서울서부지검·광주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 부장검사, 인천지검 공판송무부 부장검사, 서울남부지검 형사3부 부장검사, 서울중앙지검 형사13부 부장검사 등을 지냈다.

    이두봉 前 대전고검장, 변호사로 새출발

    이두봉 前 대전고검장, 변호사로 새출발

      이두봉(58·사법연수원 25기·사진) 전 대전고검장이 최근 서초동에 사무실을 열고 변호사로 새출발 했다. 강원 양양 출신으로 강릉고와 서울대 법대를 나온 이 전 고검장은 1993년 제35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996년 창원지검 검사로 임관해,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상주지청장, 대검 수사지휘과장,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장, 성남지청 차장, 대검 부패범죄특별수사단장, 서울중앙지검 4·1차장, 대검 과학수사부장, 대전지검장, 인천지검장 등을 지냈다.   그는 개업 인사를 통해 "그동안 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정성을 다해 최상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구본선 前 대검 차장, 법률사무소 개업

    구본선 前 대검 차장, 법률사무소 개업

      구본선(54·사법연수원 23기·사진) 전 대검찰청 차장은 최근 구본선 법률사무소를 개업하고 대표변호사로 새롭게 출발했다.     인천 인하대부속고와 서울대 교육학과를 졸업한 구 대표변호사는 1991년 제33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을 수료했다. 서울지검 북부지청 검사로 임관해 대전지검 공주지청장, 서울동부지검 형사4부장, 서울남부지검 형사2부장, 대검 형사부장, 의정부지검장, 대검 차장, 광주고검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검찰에서 쌓은 실무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열과 성을 다해 변호사 업무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사무소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월헌회관빌딩 701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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