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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만드는 독자위원회

    함께 만드는 독자위원회

    [함께 만드는 독자위원회] "심층기사 많아져… 분석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해결방안 제시해야"

    [함께 만드는 독자위원회] "심층기사 많아져… 분석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해결방안 제시해야"

      법률신문 '함께 만드는 독자위원회(위원장 조희진)' 두 번째 회의가 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강남빌딩 14층 법률신문사에서 열렸다. 지난해 11월 출범식을 갖고 첫 회의를 연 지 3개월여 만이다. 위원들은 법률신문 주요 기획 기사에 대한 의견과 바라는 점 등을 논의했다. 우선 지난달 2일 보도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법률신문 단독 인터뷰 기사에 대해서는 좋은 시도였지만 노 관장이 최태원 SK 회장과 이혼소송 중인 상황에서 일방의 입장만 다룬 것은 아쉽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조정희(48·사법연수원 31기) 법무법인 디코드 대표변호사는 "실제 소송당사자가 법률 쟁점에 대해 느끼는 심정을 깊이 있게 담아낸 것은 법률신문이기에 가능했다"며 "(최 회장 측) 반론 기회를 준

    오종규 법무사, '함께 만드는 독자위원회' 합류

    오종규 법무사, '함께 만드는 독자위원회' 합류

      오종규(사진) 정언합동법무사 사무소 대표법무사가 법률신문 '함께 만드는 독자위원회(위원장 조희진)' 위원으로 합류한다. 오 법무사는 다음달 6일 열리는 독자위원회 정기회의에서 정식 위촉돼 활동할 예정이다. 오 법무사 합류로 독자위원은 위원장을 포함해 총 9명으로 늘었다. 부산 내성고와 부산대 법학과를 졸업한 오 법무사는 2010년 제16회 법무사 시험에 합격했다. 서울시 공익법무사,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이사 등을 지냈으며 현재 대한법무사협회 홍보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법률신문이 전문적인 지식 전달의 장의 역할 뿐 아니라 일반 국민이 손쉽게 접할 수 있고 국민들의 눈높이에서 법률을 접할 수 있는 장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해 왔다"며 "법률가들뿐 아니라 일반 국민들도 손

    [독자위원회] “독자들 ‘크리에이터’로 참여하는 꾸준한 혁신 이어나가야”

    [독자위원회] “독자들 ‘크리에이터’로 참여하는 꾸준한 혁신 이어나가야”

    안녕하십니까, 법률신문 독자 여러분. 함께 만드는 독자위원회 위원장 조희진입니다. 올해 법률신문은 큰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타블로이드 판에서 베를리너 판으로 지면 판형 변경뿐만 아니라 '글로벌', '전문성 강화'를 화두로 새로운 실험을 계속했습니다. 사회연결망 분석 툴을 사용해 양승태·김명수 코트 전원합의체 판결 220건을 전수조사해 보도하고, 서울고법이 최근 선고한 201건의 공정위 관련 사건도 심층 분석해 보도했습니다. 또 '해외변호사 기자(로이터)'를 출범해 글로벌 리걸 이슈에도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세계 한인변호사 네트워크 등을 활용한 이번 시도는 법률신문 콘텐츠 제작에 기자와 국내 법조인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해외 변호사들까지 참여할 수

    [창간 72주년 특집][인터뷰] 조희진 법률신문 함께 만드는 독자위원장 “독자들 ‘크리에이터’로 참여할 수 있게 할 것”

    [창간 72주년 특집][인터뷰] 조희진 법률신문 함께 만드는 독자위원장 “독자들 ‘크리에이터’로 참여할 수 있게 할 것”

      "독자들이 콘텐츠 소비자에만 머물지 않고, '크리에이터(Creator)'로서 법률신문 콘텐츠 생산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법률신문이 창간 72주년을 맞아 출범한 '함께 만드는 독자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조희진(60·사법연수원 19기) 법무법인 담박 대표변호사는 지난 29일 이같이 말했다. 독자의 목소리와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새롭게 시작하는 법률신문'은 독자와 '함께 만드는 신문'이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사상 첫 여성 검사장에 올랐던 조 위원장은 검찰 재직 시절 늘 '여성 1호'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닌 법무·검찰의 맏언니였다. 2004년 의정부지검 형사4부장으로 승진해 첫 여성 부장검사가 됐고, 2008년에는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장으로 발령받

    [창간 72주년 특집] “디지털 전환 서두르고 독자층 확대해야”

    [창간 72주년 특집] “디지털 전환 서두르고 독자층 확대해야”

      법률신문이 창간 72주년을 맞아 신설한 '함께 만드는 독자위원회(위원장 조희진)'가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강남빌딩 14층 법률신문사에서 첫 회의를 갖고 출범했다. 위원들은 이날 디지털 전환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콘텐츠 다변화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서울대 로스쿨 재학 중인 윤상원 아티피셜 소사이어티(Artificial Society) 이사는 "법률신문의 방대한 데이터를 활용해 성공적인 서비스를 선보이는 데 기여하고 싶다"며 "스타트업 시각에서 조언을 드리겠다"고 했다. 최정규(45·사법연수원 32기) 원곡법률사무소 변호사는 "일간지와 달리 법률신문이기 때문에 가능한 영역이 있을 것"이라며 "긴 호흡을 가진 기획기사를 준비하는 데 많은 아이디어를 제공

    법률신문 '함께 만드는 독자위원회' 구성

    법률신문 '함께 만드는 독자위원회' 구성

    조희진 대표변호사 · 이자연 교수 · 조정희 대표변호사 · 최정규 변호사  정주희 판사 · 정거장 검사 · 윤상원 이사 · 황창영 원장   법률신문(대표이사 이수형)이 독자위원회를 구성해 독자의 목소리와 의견을 듣고 콘텐츠 제작에 반영한다. 독자의 검증을 거쳐 정확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독자의 권익을 위한 정책 등을 제도화한다는 취지다. 명칭은 '함께 만드는 법률신문 독자위원회'이다. 독자는 단순히 읽는 데(reader) 머물지 않고, 사용자(user)이면서 신문을 함께 만드는 콘텐츠 제작자(creator)라는 의미를 담았다. 위원회는 총 8명으로 구성됐다. 초대 위원장은 첫 여성 검사장을 지낸 조희진(60·사법연수원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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