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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율촌, 러시아 공정거래법 세미나

    윤상원 기자 news8@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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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법인 율촌은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롯데건설, 삼성,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GS칼텍스 등 주요 대기업 실무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러시아 로펌인 ALRUD와 공동으로 '러시아 공정거래법에 관한 세미나'를 지난달 29일 열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율촌의 이화준 러시아변호사는 '러시아 공정거래규제와 투자시 법적 유의사항'란 주제로 시장지배적 사업자의 판단기준 변경, 경쟁법 위반자들에 대한 처벌 강화 등 변경된 러시아의 신 경쟁보호법에 대하여 발표했으며, 김경연 변호사는 '러시아 공정거래규제에 대해 한국의 공정거래법과 비교'에 대해서 각각 발표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러시아 공정거래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 러시아 법무법인 ALRUD의 맥심 알렉세예브 대표변호사가 외국기업에 대한 러시아 공정거래 최근 규제의 실태와 현지 사례를 함께 소개함으로써 러시아에 진출하는 한국기업이 유념해야 할 법적 유의사항에 대한 구체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화준 러시아 변호사는 "러시아에 진출을 하였거나 진출을 준비중인 한국기업에게 달라진 러시아 경쟁보호법 환경에 대해서 전문적인 정보가 전달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율촌의 러시아팀은 러시아에 대한 직접투자, 인수합병(M&A), 세무, 부동산개발, 기업구조조정, 전략적 합작투자, 현지금융, 각종 규제분야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나아가 러시아 현지의 유수한 로펌들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러시아에 이미 진출한 한국기업 뿐만 아니라 러시아에 진출하려고 준비하는 한국기업들에게 보다 신뢰성 있는 러시아 투자환경변화 및 최신 법규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08년부터 러시아 건설면허제도와 투자·수출입 등과 관련한 상사분쟁 해결방안 등 러시아와 관련한 세미나를 통해 기업활동을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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