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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한규 변호사, 제93대 서울지방변호사회장 당선

    신지민 기자 shinji@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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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일 치러진 제93대 서울지방변호사회장 선거에서 김한규(45·사법연수원 36기) 후보가 총 투표수 7053표중 2617표(37.1%)를 득표해 당선을 확정했다.

    김 당선자와 경합을 벌였던 김영훈(51·27기)후보는 1620표(23.0%)를 얻어 997표 차이로 고배를 마셨다.

    강현(51·22기) 후보는 1035표(14.7%), 양정숙(50·여·22기) 후보와 권성연(47·여·29기)후보는 각각 879(12.5%)표와 861(12.2%)표를 각각 얻는데 그쳤다.


    김 당선자는 "역대 현 집행부 부회장 출신이 회장으로 당선된 사례가 없었다"며 "92대 집행부가 성과를 낸 것에 대해 선후배, 동료들이 인정해 준 것 같아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함께 치러진 서울회 감사 선거에서는 박종우(41·33기) 후보가 1803표(25.6%), 류관석(53·군법 10회) 후보가 1544표(21.9%)를 각각 득표해 감사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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