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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률신문 판례해설위원 50명 위촉

    이세현 기자 shlee@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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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보가 18일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한 '판례해설위원 위촉식'에서 판례해설 위원들이 이영두 사장, 송두환 전 헌법재판관 등 편집위원들과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법률신문(사장 이영두)은 1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 라벤더홀에서 판례해설위원 위촉식을 열고 조용식(56·사법연수원 15기) 법무법인 다래 대표변호사와 전학선 한국외국어대 로스쿨 교수 등 50명을 판례해설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이 사장과 강해룡(84·고시8회) 편집인, 송두환(67·사법연수원 12기) 전 헌법재판관을 비롯한 편집위원, 임직원 등 법률신문 가족 3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인사말에서 "기자들이 쓴 판결기사에 판례해설위원들이 작성한 해설을 곁들여 보면 독자들은 판결 내용을 한눈에 이해하고 그 의미도 쉽게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양질의 판례해설이 쌓이면 입법에도 영향을 주는 중요한 기능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 전 재판관은 축사에서 "법률신문이 추구해야 할 방향은 넓고 다양한, 깊고 풍부한 내용들로 지면을 채우는 것"이라며 "법률신문의 정보력과 오늘 위촉된 우수한 전문가들이 함께 노력한다면 충분히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격려했다.

    본보는 인터넷 법률신문(https://www.lawtimes.co.kr)을 통해 변호사와 교수 등 22개 분야 전문가 50명이 쓰는 판례해설을 독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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