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insight
  • Legaledu
  • 법률신문 뉴스

  • 상시채용
  • 기사제보
  • 법조라이프

    충북변회 제26대 회장에 김준회 변호사

    이세현 shlee@lawtimes.co.kr 입력 :
    글자크기 : 확대 최소
  • 인쇄
  • 메일보내기
  • 기사스크랩
  • 스크랩 보기
  • 1.jpg

    충북지방변호사회(회장 이광형)는 19일 회관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김준회(52·사법연수원 28기) 부회장을 제26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년이다.

    김 회장은 충북 괴산 출신으로 고려대 법대를 졸업하고 사법연수원을 28기로 수료한 후 1999년부터 청주에서 변호사 활동을 해왔다.

     김 회장은 "충북도내에 170명의 변호사 회원으로 구성된 큰 조직을 이끌 책임을 맡은 것에 대해 영광스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변호사업계가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아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상호간에 화합하고 단결하는 아름다운 전통을 계승하고, 지역 법률섬김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집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많이 본 기사

    리걸북스

    더보기

    리걸에듀

    리걸인사이트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