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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샘재단, 연말맞이 봉사활동

    박수연 기자  sypark@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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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익재단법인 사랑샘(이사장 오윤덕)은 지난해 11월 노인과 노숙인 무료법률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던 원각사 무료급식소, 드림씨티 노숙인 센터와 함께 20일 연말맞이 급식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오윤덕(75·사법연수원 3기) 이사장과 박연철(66·15기) 이사, 김광훈(30·변호사시험 5회) 노인·노숙인 전담공익변호사 등 5명이 참여해 준비한 과일과 컵라면 등 간식을 배식했다.

     23일에는 재단에서 지원하고 있는 영등포구 대림동 이주민지원센터 친구(대표 유영환 변호사)를 방문해 그동안의 활동 성과와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중랑구 면목동 차오름 지역아동센터(책임자 장미숙)를 찾아 금일봉과 다과를 전달한 뒤 12월에 태어난 아이들의 생일을 함께 축하했다. 오 이사장과 박 이사, 김 변호사, 정재완(39·37기) 감사가 함께했다.

     이주민지원센터 친구는 한국에 머무는 이주민들의 인권을 보장하고 법률 지원 등을 통해 자립을 돕는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차오름 지역아동센터는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에게 교습 활동과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원하는 단체이다.

     사랑샘 관계자는 "비록 작은 선물이지만 노인분들이 허기를 달래며 직접 감사하다고 인사하시는 것을 들으니 더욱 보람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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