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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성철·황용환·이찬희 출사표…막오른 서울변회장 선거

    기호 추첨식 시작으로 20일간 선거운동 돌입
    감사 후보자 기호는 배태민·박종우 후보 순

    손현수 boysoo@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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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서울 서초구 변호사회관 1층 회의실에서 열린 제94대 서울지방변호사회장 선거 후보자 기호 추첨 결과 윤성철(49·사법연수원 30기) 후보가 1번, 황용환(61·26기) 후보가 2번, 이찬희(52·30기) 후보가 3번으로 정해졌다. 

     

    각 후보별 기호가 정해짐에 따라 서울변회장 선거 후보들은 선거일 전날인 22일까지 20일간의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후보들은 저마다 변호사업계의 위기를 해결하고 희망을 제시할 적임자는 자신이라며 출사표를 밝혔다.

     

    윤성철 후보는 "법조 화합으로 변호사 직역을 사수하고 복지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황용환 후보는 "함께 만드는 강한 서울변회, 직역 수호의 파수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찬희 후보는 "모든 갈등을 넘어 회원들의 복지를 최우선으로 하는 회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선거는 23일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5층 그랜드볼룸에서 서울변회 2017년도 정기총회와 함께 실시된다. 

     

    선거일 당일 투표에 참여하기 어려운 회원은 내년 1월 20일 실시되는 조기투표일에 투표하면 된다. 조기투표는 서초동 변호사회관 지하 1층 대회의실과 서울 동·남·북·서부 투표소, 역삼동, 삼성동, 광화문, 여의도 투표소 등 총 9곳에서 할 수 있다. 조기투표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한편 서울변회장 선거 후보에 이어 진행된 감사 선거 후보자 기호 추첨에서는 배태민(49·군법 12회), 박종우(43·33기) 후보 순으로 기호가 정해졌다. 

     

    다만 서울변회 감사는 총 2명이기 때문에 감사 후보들은 선거일인 정기총회 당일 무투표 당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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