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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율촌, 19일 '공유경제와 규제정책' 세미나

    박수연 sypark@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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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우창록)은 19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섬유센터 17층 대회의실에서 고려대 ICR센터, 서강대 ICT법경제연구소와 함께 '공유경제와 규제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공유경제(sharing economy)는 물품을 소유의 개념이 아니라 서로 대여해 주고 차용해 쓰는 개념으로 인식해 경제활동을 하는 것을 뜻한다.

     이번 세미나는 공유경제가 유휴 자원의 공유·교환·대여 등을 통해 시장경쟁의 활성화와 소비자 후생 증대, 신규 고용창출 등에 기여하고 있어 세계적으로 관심이 높은 만큼 공유경제 관련 분야의 다양한 이슈와 규제정책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병태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공학부 교수가 '공유경제의 사회적 경제적 편익'을, 주순식 율촌 고문이 '공유경제와 소비자후생-공유경제에 대한 미국 경쟁당국의 시각'을, 서강대 이성엽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공유경제를 위한 규제혁신 방향'을, 황순주 한국개발연구원(KDI) 박사가 '공유경제 제도설계'를 주제로 발표한다.

     참가 희망자는 16일 오전 10시까지 율촌 홈페이지(www.yulchon.co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2-528-5693)나 이메일(rsvp@yulchon.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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