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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서부지법, 김상근 교수 초청 인문학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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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서부지법(원장 이태종)은 19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김상근 연대 신학과 교수를 초청해 '아포리아 시대의 인문학'을 주제로 특별강연회를 열었다. 김 교수는 "아포리아는 '해결 방안이 없는 심각한 난관'을 뜻하는데 지금 대한민국이 바로 아포리아 시대에 진입했다고 생각한다"며 "법관들이 법에 기초해 정의를 세우고 공공을 위해 자신 개인의 행복을 잠시 유예할 수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의했다.

    이날 강의를 들은 설충민(45·사법연수원 33기) 판사는 "법관과 가장으로서의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고, 인문학의 가치를 새삼스럽게 깨달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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