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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변협회장 후보, 서울서 마지막 합동유세

    서영상 기자  ysseo@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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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기호 1번 장성근 후보, 기호 2번 김현 후보

     

    16일 실시되는 제49대 대한변호사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의 합동연설회가 10일 서울을 마지막으로 모두 끝났다.

    대한변협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광년)와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한규)는 이날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 대강당에서 '제49대 대한변협회장 선거 후보자 합동연설회'를 개최했다. 후보들은 저마다 자신이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추첨을 통해 먼저 연설한 기호 1번 장성근 후보는 "무한경쟁의 시대, 경쟁구조의 틀에 맞게 법조시스템의 새판을 짜겠다"며 "회비를 줄이는 등 변호사 시장 매출증가에 목표를 두겠다"고 말했다.

     이어 연설에 나선 기호 2번 김현 후보는 "변호사 업계가 어려운 이때, 힘있는 리더가 필요하다"며 "유사직역자격사들의 변호사 직역 침탈을 막고 변호사 수를 줄이기 위해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후보들은 지난달 5일 인천지방변호사회를 시작으로 같은달 26일 대구지방변호사회까지 8개 지방변호사회를 돌며 합동유세를 벌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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