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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여대 로스쿨팀, 제6회 동천 공익·인권활동 공모전 '대상'

    박수연 sypark@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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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태평양이 설립한 공익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 전 대법관)이 16일 역삼동 태평양 본관 18층 강당에서 개최한 '제6회 공익·인권활동 프로그램 공모전 최종보고대회'에서 이화여대 로스쿨의 '알바의정석'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알바의정석팀은 휴게시간도 보장받지 못한 채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일을 하고도 제때 임금을 받지 못하는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사전예방 및 실전형 노동법률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은 성희롱이나 강제근로 등 대학 내 인권문제 개선을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시행하고 관련 매뉴얼을 제작한 충북대 로스쿨의 '인권인더트랩'팀이 차지했다.

    대학생 등을 상대로 주택임대차보호법상의 권리를 상담해주는 등 청년주거 인권문제 개선을 위해 법률지원 활동을 한 성균관대 로스쿨의 '우리들의누울자리'팀은 우수상을 받았다.

    대상팀에게는 300만원, 최우수상에는 200만원, 우수상에는 1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됐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은수(61·사법연수원 12기)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는 "모든 활동팀들이 특성을 살려 성실하게 공익·인권활동을 수행했다"며 "바쁜 학업 일정에도 공익활동에 열심히 참여한 모든 참가자들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번 최종보고대회에는 지난해 7월 동천이 주최한 공익·인권활동 프로그램 공모전 활동팀 선발대회에서 뽑힌 5개팀이 참가했다. 각 팀은 300만원씩 받은 지원금을 바탕으로 직접 기획한 공익·인권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동천은 2010년부터 이 대회를 개최해 예비법조인들의 공익·인권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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