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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동헌 변호사, 법무법인 화우 떠나 '부산대 로스쿨 교수'로

    서영상 ysseo@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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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동헌(54·사법연수원 18기)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가 3월 새학기부터 부산대 로스쿨 교수로 자리를 옮긴다. 채 변호사는 이번 학기부터 민사법 강의를 맡아 강단에 설 예정이다.


    부산 출신인 채 변호사는 부산 혜광고와 서울대 법대를 나왔다. 1986년 제28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공군법무관을 거쳐 1992년 서울형사지법 판사로 법조계에 발을 내딛었다. 이후 서울민사지법, 서울고법 판사를 거쳐 대법원 상사조 재판연구관과 강릉지원 부장판사 등을 지냈다. 사법연수원 교수로 재직할 당시 민사재판실무 등을 가르치기도 했다. 2006년 변호사로 개업해 화우에 합류한 뒤 11년간 근무했다.

    '주식회사와 법(2004년)', '국제거래와 법(2006년)', '증권거래와 법(2006년)' 등의 전문서적을 저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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