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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순무 온율 이사장, 한국후견협회 초대 회장에 선출

    손현수 desk@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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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후견협회가 15일 서초동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소순무(66·사법연수원 10기) 사단법인 온율 이사장을 초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협회는 후견 관련 업무를 연구하거나 담당하고 있는 교수와 변호사, 법무사, 세무사, 사회복지사, 사회활동가 등 전문가들이 모인 단체다. 

     

    앞으로 △치매나 발달장애 등 의사결정 능력 장애인의 권익보호를 위한 제도와 정책 연구 △후견제도 설계와 운영에 관련 있는 전문가 네트워크 활성화 △후견 관련 업무 프로그램 개발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소 회장은 "이제 겨우 우리 사회에 싹을 틔운 후견제도의 정착과 발전을 위해서는 관련 전문가들을 통합할 수 있는 민간 차원에서의 단체가 필요했다"며 "고령화 시대 등을 맞아 후견제도는 앞으로 국민 복지의 중요한 축이 될 것이므로, 선진국 사례를 참고해 좋은 제도의 틀을 만들고 여러 전문 종사자들이 힘을 합쳐 효율적으로 제도를 운용하는 것이 협회의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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