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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결 읽어주는 변호사

    [판결 읽어주는 변호사] 약사 실수로 뒤바뀐 약 먹고 병원행... 본인도 30%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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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원에서 일어나는 의료사고 뿐만 아니라 약국에서 일어나는 조제사고도 있습니다.

    약사가 처방전에 따라 조제했지만 다른 사람의 약을 받아 복용하고 장해를 입어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례입니다.

    A 씨는 2014년 3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모 내과에서 다이어트 약을 처방받고, 같은 건물 1층에 있는 B 씨의 약국에서 약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B 씨는 실수로 다른 손님을 위해 조제한 약을 A 씨에게 줬습니다. 약을 먹은 A 씨는 극심한 복통과 함께 응급실로 실려갔고, 신장기능 상실 장해 진단을 받습니다.

    A 씨는 이듬해 5월 B 씨를 상대로 5억3000여만원을 배상하라며 소송을 냅니다.


    이 사건의 자세한 내용과, 유사한 판례, 의료사고와 조제사고가 있을 경우 대응하는 방법까지 '판결 읽어주는 변호사' 조용주 법무법인 안다 대표 변호사가 상세하게 해설해 드립니다.



    [▶이 기사의 원문을 보려면]
    [▶판사출신 변호사가 직접 알려주는 판결의 포인트 ‘판결 읽어주는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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