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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변협, 청년변호사를 위한 '청년개업지원본부' 출범

    서영상 기자 ysseo@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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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현)는 15일 서울 역삼동 변협회관 18층에서 '청년개업지원본부' 개설을 알리는 현판식을 열었다.


    본부는 앞으로 청년변호사들의 △사무실 운영 △변호사등록 △사업자등록 △직원 채용 △홍보(개업식·법률신문·대한변협신문·기타 일간지 등을 통한 광고) △협회 홈페이지를 통한 광고 △사무실 운영과 관련된 세무·회계처리 등의 내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본부장은 문성식(58·군법 6회) 대한변협 부협회장이 맡았다. 오성헌(39·변호사시험 3회) 제2기획이사와 박철(40·변시4회) 청년변호사특별위원장이 부본부장으로 활동한다.


    대한변협 관계자는 "최근 변호사 수의 급격한 증가로 이제 막 변호사로 첫발을 내딛는 청년변호사들의 고충이 많다"며 "본부를 통해 앞으로 법조계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변호사들이 열악한 현실을 극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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