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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우 전 대법관,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일념으로' 출판기념회

    이세현 기자 shlee@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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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우(76·사시 2회) 전 대법관은 26일 서울 서초구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 사무실에서 저서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일념으로'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출판기념회에는 권성(75·사시8회) 전 헌법재판관과 김태훈(70·사법연수원 5기) 한변 상임대표, 오세빈(67·5기) 변호사, 임정혁(61·16기) 변호사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일념으로'는 이 전 대법관이 대법관 재임시절 재판과정에서 주장한 내용과 판결 이유 등을 담은 책이다. 실제 판결내용과 사건번호 등이 자세히 기록돼 역사적 자료로서의 의미도 가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권 전 재판관은 축사를 통해 "이 전 대법관은 회고록의 제목처럼 소신과 정직을 가지고 한평생 살아온 분"이라며 "이 전 대법관의 사법부 독립에 대한 소신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이 전 대법관은 "젊은 판사들이 여론으로부터도 독립해 소신 있는 판결을 하길 바란다"며 "현직 판사들이 이 책을 많이 읽어주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이 전 대법관은 대구지법 판사, 서울고법 부장판사, 수원지법원장, 서울지법원장 등을 지냈다. 1999년부터 2005년까지 대법관을 역임했다. 퇴임 후 법무법인 로고스의 상임고문으로 활동해 왔으며, 한변 고문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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