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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변호사QnA] (41) 변호사 등록시 주소입력 주의 사항

    박수연 기자 sypark@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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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변호사 등록을 하려고 하는데, 아직 일자리를 구하지 못했습니다. 일단 살고 있는 집을 사무실 주소로 등록하려고 하는데 문제는 없나요.

     

     

    A. 맨 처음 변호사 등록을 할 때 아직 본인이 근무할 법률사무소나 법무법인 등이 정해지지 않아 자택 주소를 입력하는 분들이 더러 계십니다. 사법시험이나 변호사시험 합격 후 곧바로 변호사 등록을 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선배 법조인 중에도 법원이나 검찰에 재직하다가 나오신 뒤 근무처가 정해질 때까지 자택을 주소로 등록하죠. 물론 자택을 주소로 등록하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별도의 조치없이 자택을 주소로 등록하면 대한변호사협회 홈페이지의 '변호사 검색'을 통해 변호사를 검색했을 때 이 주소가 모든 사람에게 공개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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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서 개인정보인 자택 등의 주소가 알려져 문제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자택을 주소로 등록할 때 조금 번거롭더라도 주소가 공개되지 않도록 '블라인드 처리'를 하셔야 합니다. 


    주소를 비공개 처리하는 방법은 비교적 간단합니다. 대한변협 홈페이지(http://www.koreanbar.or.kr)에 접속한 뒤 로그인을 하시고 '마이페이지'란에 가서 '개인정보 수정' 항목을 선택하세요. 이곳에서 △생년월일 △소속회 △사무소명 △사무실주소 △사무실전화 △사무실팩스 △자격시험 △이메일주소 등 항목별로 블라인드 처리가 가능합니다. 그때 주소 항목을 선택해 블라인드 처리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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