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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변회, '시니어 프로보노지원단' 출범

    박수연 기자 sypark@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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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이찬희)는 12일 서초동 변호사교육문화관 4층에서 시니어 프로보노지원단 현판식을 진행했다. 앞으로 은퇴 변호사의 수도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지원단의 역할이 주목된다.


    서울변회는 시니어 변호사들의 공익활동을 돕기 위해 지원단을 만들었으며, 지원단에 사무공간도 함께 제공하기로 했다. 


    지원단은 회장인 김한(64·사법연수원 14기) 서울종합법무법인 변호사를 필두로 임희동(67·6기·공익사단법인 온율), 강용현(67·10기·태평양), 유욱(54·19기·태평양), 김남은(55·21기·대륙아주) 변호사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동천NPO법센터(센터장 유욱)가 최근 은퇴했거나 은퇴를 앞둔 시니어 변호사의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해 진행했던 '시니어 NPO 멘토 변호사 프로그램'을 이수한 변호사들이다.


    김 회장은 "우리 사회가 필요로 하는 곳에 변호사가 찾아가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이 과정에서 50세 이상의 시니어 변호사의 역할이 크다"고 강조했다. 그는 "새로운 발상에 의해 심도있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경륜과 덕망을 갖춘 분들이 함께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서울변회 이찬희(52·30기) 회장을 비롯해 염용표(45·28기) 부회장, 김현성(49·31기) 사무총장, 정영훈(47·34기) 인권이사, 염형국(43·33기) 프로보노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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