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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현, 이명순 변호사 법무법인 백산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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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부 차관, 대검 차장검사를 지낸 김주현(56·18기) 변호사와 서울고검 형사부장을 지낸 이명순(52·22기) 변호사 함께 법률사무소 백산을 설립하고 변호사업무를 시작했다.  

    김 변호사는 서라벌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 법대 사법학과를 졸업했다. 제28회 사법시험을 통해 법조계에 입문한 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 대검찰청 감찰연구관, 법무부 대변인,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법무부 검찰국장, 법무부 차관을 지냈다. 

    이 변호사는 김 변호사의 서울대 법대 3년 후배다. 춘천고를 졸업했다. 제32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조계에 발을 디뎠다. 이후 서울지방검찰청 검사, 부산지방검찰청 검사,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장 검사.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장, 대전지검 형사1부장, 서울고검 형사부장검사를 지냈다.

    법률사무소 백산은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117 (서초동, 훈민타워) 12층에 자리를 잡았다. 대표전화 02) 598-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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