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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정근 변호사 법무법인 소백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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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정근(56·연수원15기) 변호사가 최원재(25·변시6회), 황수림(26·변시6회) 변호사와 함께 법무법인 소백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황 변호사는 서울대성고,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25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조인의 길에 들어섰다. 법관으로서울민사지방법원판사, 서울고등법원판사, 법원행정처 송무심의관, 대법원 재판연구관을 지냈다. 2004년 변호사로 개업해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활동했다.

    황 변호사는 특히 선거법, 정치자금법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갖췄다. 판사지설 국내 최초 선거법 해설서인 '선거부정방지법'을 펴냈다. 600여쪽의 방대한 분량의 책인 '선거부정방지법'은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선거법 재판에서 재판부가 법정에서 직접 제시했고, 그 내용 그대로 대법원판례가 되기도 했다. 황 변호사는 당선 무효의 위기에 처한 정치인들이 최종적으로 의탁하는 '정치 전문 변호사'로 정가에 널리 알려져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에서는 청구인인 국회측 대리인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법무법인 소백은 민사·형사·행정소송과 특히 선거법·정치자금법을 비롯한 정치관계사건의 대리 및 법률자문에 업무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사무실 주소는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5가길 28, 413/501호(적선동 광화문 플래티넘). 대표전화는 02 739 7838. 홈페이지는 www.황정근.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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