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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원·사단법인 선, '연탄 배달' 봉사 나서

    박수연 기자 sypark@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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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원(대표변호사 윤기원)과 원이 설립한 공익사단법인 선(이사장 이태운)은 2일 서울 신림동 취약계층 세대에 연탄 3000여장을 전달했다.


    이날 연탈 배달 봉사에는 남성렬(53·사법연수원 24기) 공익위원장 등 변호사와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원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만나 연탄을 전달하는 작은 마음을 나누며 봉사활동에 임했다"며 "이웃들이 온정을 느끼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육원 봉사활동과 제빵봉사 등 정기적인 봉사활동 펼쳐온 원 공익위원회와 선은 내년에도 환경정화, 유기견 보호를 위한 봉사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선은 이외에도 십대여성인권센터, 한국여성의전화, 세이브더칠드런, 제주올레, 서울시NPO지원센터,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대한에이즈예방협회, 한국공정무역단체협의회, 전국·서울시민발전협동조합연합회 등과 협약을 체결해 무료 법률자문과 공익소송을 대리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체계적인 프로보노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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