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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연수원, 형사정책연구원

    형사정책연구원 '4차 산업혁명 시대 자율주행차 안전정책 발전방향' 국제학술대회 개최

    박미영 기자 mypark@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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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형사정책연구원(원장 김진환)은 12일 대검찰청(총장 문무일), 한국포렌식학회(학회장 노명선),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학회장 정교일), 경제·인문사회연구회(이사장 직무대행 소진광)와 함께 서울 서초동 대검 국가디지털포렌식센터(NDFC) 베리타스홀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자율주행차 안전정책 발전방향'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국제학술대회는 자율주행자동차 관련 기술은 물론 형사정책 분야에서의 최근 성과를 살펴보고 이와 관련된 미래 형사정책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릭 힐겐도르프(Eric Hilgendorf) 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교 교수와 다케요시 이마이(Takeyoshi Imai) 일본 호세이대학교 교수, 제임스 그보즈다스(James Gvozdas) 미국 연방수사국 본부 사이버정보과 특별수사관이 '선진국의 자율주행차 법정책 발전현황'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자율주행차 환경에 있어서 기술발전 방향'을 주제로 최정단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그룹장이, '자율주행차 상용화에 따른 형사사법적 대응방안'을 주제로 김경환(48·사법연수원 36기) 법무법인 민후 대표변호사가 발표했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포렌식학회와 한국저작권보호원이 주최하는 제5회 '디지털 범인을 찾아라' 경진대회 시상식도 열렸다. 동의대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에 재학중인 진수현씨가 대상인 검찰총장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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