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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평양·동천, 자선음악회 열어 1800만원 모금

    박수연 기자 sypark@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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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과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은 지난 14일 서울 역삼동 태평양 제1별관 현대해상빌딩 지하 1층 강당에서 '더불어 함께 자선음악회'를 개최했다. 구성원의 건전한 송년회 문화를 확립하는 동시에 우리사회 공익단체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 계층 이웃을 돕기 위해 개최하고 있는 자선음악회는 올해로 8회를 맞았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태평양 임직원으로 구성된 'bkl 합창단'의 합창과 태평양의 기타 동호회 '6PM'의 연주와 재능기부자들의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세계 극빈의 현장에서 가난과 빈곤 극복을 위해 힘쓰는 국제인도주의단체 '컨선월드와이드'와 협력해 태평양 구성원들에게 세계 최극빈 지역의 어려움을 알리고 돕는 기회를 마련하기도 했다.


    태평양 소속 변호사와 임직원 등 관람객 250여명은 현장에 마련된 모금함에 기부금을 냈다. 올해 마련한 연말기부금 약 1800만원은 태평양과 동천이 후원하는 공익인권 단체와 장학생, 컨선월드와이드를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된다. 이로써 태평양과 동천이 공익인권 단체와 장학생에게 전달하는 연말기부금은 올해까지 1억여원에 이르게 된다.


    김 대표변호사는 "매년 개최하는 자선음악회는 단순한 음악회를 넘어 우리 법인의 가치경영 철학인 공익 DNA를 실현하는 뜻깊은 행사로 동료들과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이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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