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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태평양,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

    박수연 기자 sypark@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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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과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은 16일 연말 이웃돕기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 성북구 정릉동 일대에서 연탄배달 봉사를 실시했다. 


    올해로 9년째인 연탄봉사에는 차 이사장과 강용현(67·사법연수원 10기) 고문변호사 등 태평양과 동천 소속 변호사와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홀몸 어르신 등 소외계층 가정 10곳에 연탄을 배달했다.


    태평양은 사회복지단체인 연탄은행에 연탄 5000여장을 기부했고 이날 이 가운데 2000장을 직접 배달했다. 


    태평양과 동천은 의정부 영아원에도 기부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태평양 봉사동아리 다솜나무는 매달 미혼모 보호시설인 애란원에 물품을 기증하고 있으며 의정부 영아원을 방문해 청소봉사도 하고 있다.


    연탄배달에 참여한 김정헌(40·35기) 변호사는 "날씨가 정말 추웠지만 태평양 가족의 온기가 전달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보람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뜻깊은 행사에 꾸준히 참가해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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