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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결 읽어주는 변호사] 틀니가 맞지 않아요. 의사에게 따져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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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틀니는 도급 성격 치료행위…맞지 않아 못쓰면
    서울중앙지법 "의사가 물어내야"

    70대 김 할머니는 2015년 8월 치과의사 주씨로부터 치아와 틀니 치료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주씨가 제공한 틀니가 잘 맞지 않고 계속 아픈 부분이 생기자 김 할머니는 의사에게 불편을 호소했죠.

    의사는 이후 계속적인 교정과 치료를 했지만 할머니의 상태는 나아지지 않았고, 이에 할머니는 "틀니를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며 "치아 치료와 틀니 제작비용으로 지급한 490만원을 배상하라"며 소송을 냈습니다.

    판결읽어주는 변호사 조용주 변호사가 설명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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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의 원문을 보려면]
     

    [▶판사출신 변호사가 직접 알려주는 판결의 포인트 ‘판결 읽어주는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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