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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세움, 스타트업 대상 네트워킹 프로그램 '세움PLUS' 열어

    박수연 기자 sypark@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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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세움(대표변호사 정호석)은 28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한국고등교육재단빌딩 18층 세미나실에서 에듀테크(Education과 Technology의 합성어로 교육과 정보통신기술을 결합한 산업)를 다루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네트워킹 프로그램 '제1기 세움 PLUS' 행사를 연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23일까지 링크(https://onoffmix.com/event/127452)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세움 PLUS'는 스타트업 법률자문을 꾸준히 해온 세움이 그동안 쌓은 경험과 전문성,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예비 창업자와 초기 스타트업에 필요한 부분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만든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 

     

    세움은 앞으로 격월 단위로 업종을 바꿔 새 기수를 모집할 예정이다. 또 동일한 주제로 모인 참석자들이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10팀 이내로 한정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 대표변호사는 "많은 스타트업 종사자에게 법률적 지식 뿐 아니라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스타트업 관련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싶다"며 "초기 스타트업의 경우 어떤 부분을 도움 받아야 할지조차 모르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점을 함께 해결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움은 프로그램이 활성화되면 투자사와 액셀러레이터(스타트업에 초기 자금과 멘토링 등을 제공하는 단체) 등 주변 관계사도 초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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