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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추심변호사회 떴다… 창립총회 갖고 출범

    회장에 황선철 변호사 선임

    서영상 기자 ysseo@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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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현)는 1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변협회관에서 채권추심 업무에 관심이 많은 회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국민에게 양질의 관련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채권추심변호사회'를 창립했다.

     

    지난 1월 31일부터 회원 모집을 시작해 500여명의 변호사가 가입한 채권추심변호사회는 이날 창립총회를 갖고 황선철(57·사법연수원 29기) 변호사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채권추심변호사회 관계자는 "채권추심업무는 소송부터 집행을 아우르는 변호사 본연의 업무영역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여러 이유로 활성화되지 못했다"며 "채권추심변호사회는 회원을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실시하고 업무매뉴얼을 제공하는 등 변호사가 채권추심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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